21일 국립중앙박물관서 기념 행사한복 입으면 관광·공연 할인 혜택
‘2026 한복문화주간’이 19일부터 25일까지 국내외 410여 개 참여처에서 열린다. 전시·체험·공연과 함께 한복 착용객을 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1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유공자 시상과 패션쇼, 축하 무대를 마련한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발간한 '2026년 국가기술자격 수험자 기초현황'에 따르면 기능사 종목 가운데 지게차운전기능사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연령대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2025년 국가기술자격 등급별 응시 비율은 기능사가 52.7%로 가장 높았고 기사 29.5%, 산업기사 12.3%, 서비스 2.6%, 기술사 1.5%, 기능장 1.4% 순이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발표 3개월 만에 설계에 착수했다. 연말까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하고 내년 중순 승인을 받는다는 목표다.
LH는 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정부의 3대 메가
“평가기준·절차·결과 투명하게 공개해야”나머지 6개 거점국립대 추가 선정 요구“선택 지원땐 지역격차·대학 서열화 우려”
전북대학교 교수회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평가기준과 절차, 결과의 투명한 공개를 촉구했다. 아울러 전북대를 포함한 미선정 거점국립대에 대한 추가 선정과 균형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3년 이어 재인증 획득…향후 3년간 정부 지원사업 참여 우대연간 48개 직무교육 과정에 3600여 명 참여·AI 역량 교육 운영
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 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정부로부터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재인증을 받았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
AI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페릭스가 퓨리오사AI의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결합한 소버린 AI 풀스택을 공공기관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부정훈련·부정수급 탐지 업무에 AI를 적용해 기존 2~3개월 걸리던 데이터 분석·검증과 관계기관 협업 기간을 2주 이내로 단축하는 등 현장 실증 성과를 내고 있다.
엑스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AI·바이오 등 3대 분야 협력EDCF·공급망안정화기금 연계…우즈벡 “교역 20억→50억달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과 AI·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을 확대한다. 정부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과 공급망안정화기금 등 정책금융을 활용해 지방정부와 기업의 협력 사업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13일
고전압 취급·안전 관리 자격 최우수 사례 선정
HD건설기계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기업자격 정부인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는 기업별 특화 직무에 정부가 공신력을 부여하는 실무형 자격 인증 체계로 총 77개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HD건설기계에 따르면 ‘건설기계
복합리조트 기업 강원랜드가 신입직 채용 과정에 ‘직무능력인정서’를 도입해 지원자의 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고 채용 검증 효율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원자 편의와 채용 공정성을 함께 높이는 채용제도 개선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강원랜드는 11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직무능력은행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단체부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전력망 구축을 책임지는 전기공사 기술인들의 경연이 펼쳐진다.
민간 주도로 44년째 이어져 온 이번 대회는 실제 현장과 동일한 특설경기장에서 진행돼 전력 인프라 시공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10일 충청북도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협회 중앙회 특설경기장에서
올해 1·2차 협력사 임직원 900여 명 교육불량 데이터 활용 AI 모델링 등 현장 실무 중심품질서 생산·R&D·구매까지 교육 확대
현대차·기아가 중소 부품 협력사의 AI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교육 거점을 구축했다.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AI 등 미래차 전환이 빨라지는 가운데 협력사의 제조·품질 경쟁력을 끌어올려 공급망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글로벌 인재와 한국의 미래를 연결합니다.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현재 32만 명으로 5년전 보다 두 배 증가했습니다. 정부 역시 유학생 유치를 넘어 취업과 정주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3회차인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재정경제부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운용위원회를 서면 개최해 탄자니아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 사업 승인안과 EDCF 운용관리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탄자니아 AI·디지털 기술교육기관 건립 사업은 탄자니아의 AI·디지털 산업인력 양성을 위해 AI, 로보틱스, 데이터분석, IoT 등 4개 학과를 운영하는 첨단 기술교
졸업 후 구직기간 확대·지역맞춤형 비자 등 제안법무부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協’…9월 최종보고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유학생 유치 확대에 맞춰 졸업 후 국내 취업과 정착을 가로막는 비자제도를 손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졸업 후 구직비자(D-10) 체류기간을 늘리고 첨단·지역특화산업에 취업하는 우수 인재에게는 영주
전주~서해안 관광산업 인력확보·근로여건 개선 협력2027년 6월까지 정책발굴·마케팅·네트워크 공동 추진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와 시고르 청춘이 전주와 서해안권역의 체류형 관광산업 일자리 확대와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두 손을 잡았다.
13일 전북벤처산업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시고르청춘과 함께 전날 부안군 부안읍 시고르청춘 본사에서 ‘전북 특별한(one) S
정부가 광복 100주년인 2045년을 목표로 한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에 속도를 낸다. 전문가들은 AI 경쟁력 확보와 전력 수급 안정, 연금·복지·돌봄 개혁 등 17개 과제를 중요성과 시급성이 모두 높은 과제로 꼽았다. 정부는 국민과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핵심과제를 선별해 연내 최종 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
R&D중심 예산에 보고서 제출 반복국가주도 사업, 산업화 연결은 한계정부 역할, 생태계 조성으로 충분해
“대한민국을 세계 5대 우주강국으로 만들겠습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정부가 가장 많이 반복한 정책 구호 중 하나다. 최근에도 세 곳에 우주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지역 우주산업 육성을 약속했다. 지난 달 초 이재명 대통령은 스페이스X를 언급하며
거점국립대 3곳 대학당 연 1000억원 투입에도 "지원 규모 한참 부족"교육계 "일부 대학 선별지원 아닌 국가 대학체제 개혁으로 추진해야"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첫 단계로 거점국립대 3곳에 대학당 연간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예산을 지원하는 가운데, 거점국립대를 서울대 수준으로 육성하려면 전임교원 최대 5850명 확충과 연간 2조
대한상의·한국직업자격학회 자격정책 학술대회 개최'플러스 자격'·'모듈형 자격' 등 산업 맞춤형 제도 제안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으로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국가기술자격도 단순한 자격증 취득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직무역량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기존 자격에 신기술 역량을 추가 인증하는 '플러스 자격'과 직무 단위로
케어매니저가 제품 점검·세척·소모품 교체까지냉장고는 필터·패킹·기계실, 인덕션은 상판·틈새 관리제품군·모델별 제공 서비스는 차이 가능
냉장고 문을 여는 일은 매일 반복되지만, 냉장고 뒤쪽 기계실이나 도어 고무패킹까지 직접 관리하는 소비자는 많지 않다. 인덕션도 마찬가지다. 상판 오염은 닦아내도 상판과 조리대 사이 틈새, 화구 성능, 코팅 상태까지 점검
중장년이 다시 일하려면 어디서 사람을 구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한 뒤 채용으로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9월 29일 서울중장년내일센터에서 열린 ‘서울형 일자리 모델 우수기업 세미나’는 기업의 채용 사례를 바탕으로 이 과정을 어떻게 넓힐지 살피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
서울중장년내일센터가 서울고용노동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와 함께 ‘2026년 서울형 기업지원 통합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이 중장년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할 수 있는 고용장려금, 맞춤 인재 매칭, 계속고용 컨설팅, 직업훈련 지원 등을 한자리에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가 중장년 구직자에게 중요한 대목은 기업 지원
서울 중장년 고용 지원 정책이 확대 필요성 속에서 전환점을 맞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지사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중장년 일자리 지원 방향을 공개했다.
현재 재단 산하 중장년내일센터는 전국 12개소, 협력기관 28곳과 함께 중장년 고용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 생애경력설계, 직업기초역량 강화, 전직스쿨, 재도약 프로그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