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4.3배 규모 늘어난 국토⋯매립·개발 영향10년간 농지 816㎢ 감소·비중 19.6→18.8% 하락산업·주거·교통시설 확대⋯법인·공공 토지 증가
국토 면적이 매년 늘어나는 가운데 농지·산림이 줄고 도시·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가 뚜렷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2026년 지적통계’(2025년 12월 31일 기준)를 공표했다. 지적통
신원섭(58) 충북대 교수가 국제 산림 문제를 조율하는 사령탑에 올랐다. 신 교수는 이달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산림위원회 총회에서 차기 의장에 선출됐다. FAO 산림위원회 의장은 FAO의 산림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국제 산림 문제 해결을 위해 회원국과 FAO 사이를 조정하는 일을 맡는다. 신 교수는 2020년까지
열대우림의 나라 가봉은 임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봉은 국토의 80%가 숲일 정도로 산림자원이 풍부해 임업에 최적인 환경이다.
가봉은 아프리카산 열대 원목인 오쿠메(Okoume)와 흑단목, 적목 등 다양한 목재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싱가포르 소재 메이저 곡물업체인 올람과 손잡고 목재가공 단지가 중심이 된 경제특별구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