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수렵용 총포류와 녹용ㆍ로열젤리, 고급사진기, 고급융단 등에 붙는 개별소비세 세수 실적이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기획재정부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등에 따르면 개별소비세 과세 대상인 수렵용 총포류의 최근 3년간(2009~2011년) 세수 실적은 모두 3억8100만원에 그쳤으며 이 가운데 국내분 실적은 0원이었다.
같은 기간 고급 사진기
국세청이 지난해 징수한 세금은 사상 최대인 166조원을 기록했다.
특히 전년도와 비교해 직장인들이 부담하는 근로소득세가 15.7%, 사치성 제품과 골프장, 경마장 등에서 걷는 개별소비세가 39.1%나 각각 늘어나며 세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1일 발표한 ‘2010년 세수실절’통계에 따르면 작년 세수는 166조149억원으로 2009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