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이 19일부터 3일 간 충남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2012 삼성토탈 한마음 사진전’을 개최한다.
임직원들의 배우자인 주부들이 주축이 돼 개최되는 이번 사진전은 올해로 2회째다. 보통 사내 임직원 동호회가 사진전을 개최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이 같이 임직원 배우자들이 행사를 여는 것은 드문 일이다. 이는 삼성토탈 ‘홈퍼니(Hompany) 경영’의
코오롱그룹은 사보 ‘코오롱’ 통권 500호를 기념해 특집호를 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웅열 회장은 이번 특집회 기념 인터뷰에서 “사보 통권 500호 발행은 코오롱그룹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을 보여준 것으로 정말 축하할 만한 일”이라며 “사보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또 하나로 뭉치게 만들어주는 소통의 통로로 역할 해야 한다”고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이 사내 사보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책을 읽다 보면 다양한 전문성이 길러지고 그것을 나름대로 종합하는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시장과 고객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려면 전문성을 키운 다음 하나의 집약체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전문가의 지식과 깊이가 담긴 책이라고 정 부회장은 말한다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공동대표 김영찬·김원일)이 젊은 층에게 골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줄 ‘제 1기 대학생 리포터’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골프 및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 및 휴학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오는 4월16일까지 접수하며, 지원서는 골프존 기업 블로그(http://story.golfzon.com)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이
한국야쿠르트는 오는 4월부터 모바일 사보를 선보이고, 임직원 간의 소통의 창을 넓힐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야쿠르트는 지난 1978년 6월 1호를 시작으로 2012년 3월 380호까지 매월 책자 형 사보를 발행해 왔다. 4월부터 모바일 사보를 발행함에 따라 야쿠르트 임직원과 야쿠르트아줌마 1만3000여명이 손바닥 안에서 사보를 볼 수 있게 됐다.
‘사보는 독창적 기업문화의 핵심이다.’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금호아시아나그룹과의 계열분리를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독자적인 경영권을 갖겠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강한 의지는 이달 처음 제작 될 금호석화의 ‘사보’에서 나타난다. 금호석화가 자체 사보를 만드는 것은 지난 1970년 창립 이후 42년 만이다.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디도스 특검법과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 법안을 통과시켰다.
디도스 특검법은 이날 표결 결과 찬성 183명, 반대 9명, 기권 9명으로 가결됐으며, ‘10.26 재보선일 중앙선관위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테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법’으로 법안명이 최종 확정됐다.
특검법은 △새누리당 국회의원, 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경영고삐를 다시 죈다.
SK그룹 관계자는 19일 “최태원 회장이 오는 26일(현지시간)부터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클로스터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검찰조사로 당초 참석이 불투명했지만 입장을 선회해 참석키로 결정한 것.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설 연휴가 끝나는 대로 스위스로 출국한 뒤 포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7일 그룹 사보를 통해 "반도체에서 성공하는 것은 단순히 SK그룹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의미를 넘어 궁극적으로 나라의 부를 키우고 국가 경제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직결되는 중대사"라며 "에너지와 통신에 이어 그룹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하이닉스를 곧 새 가족으로 맞게 된 게 너무나 반갑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르면 오는 3월 17일부터 기숙사가 법령상 ‘준주택’에 포함돼 건축시 주택기금의 지원을 받게 된다. 반면, 공정률이 80%이상인 주택 사업장의 경우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대금 환금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토해양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택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17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이탈리아 서해 토스카나 인근에서 지난 13일(현지시간) 좌초한 대형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에서 한국인 신혼부부가 무사히 구출됐다고 주 로마 대사관이 15일 밝혔다.
로마 대사관 윤갑석 공사는 “신혼여행 중이던 한국인 한기석씨와 정혜진씨 부부가 이탈리아 소방 구조대에 의해 지난 14일 밤 구조됐다”며 “이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코스
승객과 승무원 4200여 명을 태운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가 13일 오후 8시(현지시간) 이탈리아 근해에서 좌초했다.
AFP와 이탈리아 언론 안사(ANSA)는 사고로 인해 6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13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코스타 콩코르디아호는 지중해 운항에 나선 후 이탈리아 서해안 티레니아해 토스카나 제도에 딸린 질리오 섬 인근 해상에서
이탈리아 근해에서 13일 오후 8시(현지시간) 승객과 승무원 등 4200여 명을 태운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가 좌초됐다.
1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가 전복되는 바람에 3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했다.
이 배에는 최소 23명의 한국인 승객이 탑승했지만 모두 안전하게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중해 운항에 나선 코스타 콩코르디아호는 이탈리아 서해안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2012년 임원급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휠라코리아는 이번 인사에서 이성훈 경영관리부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신동원 영업부 이사보를 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한 휠라 제품력 강화를 위해 상품기획부 총괄로 최정윤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다음은 휠라코리아 임원급 인사 내용이다.
◇휠라코리아
△전무이사 경
외로운 미혼 남직원 5명과 여직원 5명이 애정촌에 모였다. 1박 2일 간 탐색전을 벌인 결과 3쌍의 짝이 탄생했다. 지난 10월 삼성그룹 전 관계사에 방영된 에스원의 사내방송 짝짓기 코너인 ‘님’의 한 장면이다.
에스원이 기발한 아이템의 사내방송을 통해 임직원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다. 전국 각지에 흩어져 근무하는 보안기업의 특성상 전 직원이
한국마사회는 오는 9일까지 2011년 기수후보생을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만16세 이상 만22세 이하의 남녀로 신장 168cm 이하, 체중 49kg 이하, 나안시력 좌우 0.3이상이어야 한다. 원서는 KRA 홈페이지(www.kra.c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3월에 발표하며 합격자는 더러브렛과정의 경우 2년의 기수후보생 교육과정을 거쳐
보령제약그룹은 사보 ‘BORYUNG’이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보 ‘BORYUNG’은 'BORYUNG'은 토털헬스케어그룹으로서 ‘유아에서부터 100세까지 가족 건강을 지킨다’는 컨셉을 회사의 업과 조화시킨 친가족적 사보라는 평가를 받았다.
1976년 타블로이드판으로 창간된 이후 198
JW중외그룹은 올해 초 선포한 새로운 CI ‘JW’가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아이덴티티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아이덴티티 부분은 최근 1년 내 개발·런칭된 CI, BI, 패키지디자인 등 40여개 작품을 대상으로 △혁신성 △독창성 △심미성 등의 요소를 평가했다.
JW중외그룹의 CI는 ‘글로벌 기업 도약(J
롯데칠성음료의‘롯데칠성음료 60년사’가 지난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비즈니스대상(IBA) 한국시상식에서 사사 부문(Best Company History Publication)‘스티비상(Stevie Winner)’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60년간의 발자취 재조명하고 미래 성장 좌표를 가늠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