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그룹 CI,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입력 2011-11-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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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그룹의 새로운 CI가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아이덴티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홍보팀 직원들이 올초 개발, 런칭된 CI 'JW'를 선보이고 있다.
JW중외그룹은 올해 초 선포한 새로운 CI ‘JW’가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아이덴티티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아이덴티티 부분은 최근 1년 내 개발·런칭된 CI, BI, 패키지디자인 등 40여개 작품을 대상으로 △혁신성 △독창성 △심미성 등의 요소를 평가했다.

JW중외그룹의 CI는 ‘글로벌 기업 도약(Jump to the World)’ 이라는 의미를 고유의 워드마크 형태로 시각화하고 제약업계 최초로 영문 이니셜을 공식 회사명으로 채택했다.

또 사람의 형상과 혈압, 맥박, 호흡 등 바이탈 사인(Vital sign)을 결합해 ‘생명존중’의 경영철학도 적절하게 반영됐다는 평가다.

한국사보협회 관계자는 “JW중외그룹의 CI는 기획의도와 개발 목적, 디자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작품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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