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국내 유통업계가 가족, 친구, 연인, 동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한정 메뉴·제품을 출시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는 등 ‘홀리데이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식업계는 겨울 입맛에 딱 맞는 메뉴로 승부수를 걸었고, 뷰티업계는 화려한 연출로 스타일을 돋보이게 하는 네일 디자인부터 연말과 잘 어울리는
2016년 수능이 종료되면서 긴 시간 쉼 없이 달려온 수험생들에게도 잠깐이나마 달콤한 휴식기가 시작됐다. 수험생들이 저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가운데,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바로 ‘외모관리’. 실제로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수능이 끝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이라는 질문에 여학생의 경우 ‘스타일 변
오는 8일 입동을 앞두고 식품업계의 ‘과일’ 믹스 메뉴 출시가 가속화되고 있다. 겨울에는 신체 활동이 줄어들어 과일을 섭취함으로써 에너지와 수분을 보충하고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 생기 있는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치킨, 음료, 식초, 요거트, 잼 등 많은 제품이 과일을 재료로 사용해 과일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글로벌 한식 통합 브랜드 ‘비비고(Bibigo)’가 프리미엄급 김치·야채만두류와 할랄 인증 김치, 스낵김을 앞세워 중동 식품시장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세계 최대 식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할랄 시장의 대표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 세계 할랄 시장 규모가 1조 달러를 넘는 등
지난 2년간 강도 높은 사업 구조조정을 진행한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사장이 본격적으로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미 지난해 사상최대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실적으로 보답을 받은데 이어, 올해 전 제품의 시장지배력이 견고해져 사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탄탄해지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CJ제일제당이 올해 1·2분기의 성장세를 3·4
CJ제일제당이 21일 서울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서 과일발효식초 ‘쁘띠첼 미초 자몽’을 선보이고 있다. ‘쁘띠첼 미초 자몽’은 이스라엘산 자몽의 100% 과즙을 자연 숙성시킨 제품으로 천연 유기산이 많고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CJ제일제당이 21일 서울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서 과일발효식초 ‘쁘띠첼 미초 자몽’을 선보이고 있다. ‘쁘띠첼 미초 자몽’은 이스라엘산 자몽의 100% 과즙을 자연 숙성시킨 제품으로 천연 유기산이 많고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CJ제일제당이 21일 서울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서 과일발효식초 ‘쁘띠첼 미초 자몽’을 선보이고 있다. ‘쁘띠첼 미초 자몽’은 이스라엘산 자몽의 100% 과즙을 자연 숙성시킨 제품으로 천연 유기산이 많고 미네랄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CJ오쇼핑, 베라왕 의류 국내 첫 선= CJ오쇼핑이 뉴욕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베라 왕’과 손잡고 의류/잡화 브랜드인 ‘브이 더블유 베라왕’을 론칭한다.
지난 4월 언더웨어 브랜드인 ‘베라왕 인티메이츠(VERA WANG INTIMATES)’ 론칭 이후 CJ오쇼핑이 ‘베라 왕’과 손잡고 선보이는 두 번째 브랜드다.
‘브이 더블유 베
◇아리따움, 1000만 회원 돌파 기념 ‘럭키 쿠폰 이벤트’ 진행= 아모레퍼시픽의 토탈 뷰티 솔루션 전문 매장 아리따움(www.aritaum.com)은 10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럭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럭키 쿠폰 이벤트’는 아리따움에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제공되는 프로모션이다.
◇KFC, 하와이안 버거 출시 기념 이벤트= KFC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열대과일의 풍미와 하와이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하와이안 버거’를 22일부터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와이안 버거’는 매콤한 스파이시 징거 휠레를 비롯해 하와이 대표 과일인 달콤한 파인애플과 신선한 양상추 등 다양한 재료가 풍성하게 담긴 메뉴이다.
KF
탤런트 유승호가 50여명의 팬들과 소박하지만 따뜻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유승호는 7일 서울 혜화동에 위치한 쁘띠첼 씨어터에서 50여 명의 팬들과 만나 연기 활동과 근황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검정색 수트로 깔끔하게 차려 입은 유승호는 “영화 촬영으로 바쁘지만,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라서 기쁘다”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행사 주최측은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전반적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작지만 큰 만족을 즐기려는 소비 경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평범한 점심에 향이 가득한 프리미엄 커피나 달달한 티라미슈 케익 조각을 즐기는 데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직장인들의 풍경은 이제 전혀 낯설지 않은 것이 사실.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는 ‘포미족’으로 대변되는 소비 특성에
하상욱이 자신의 강연을 스스로 홍보했다.
24일 하상욱은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로에서 호객행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상욱은 흰색 셔츠와 검정 바지를 입고 도트무늬의 넥타이를 메고 있다. 옆으로 정갈하게 넘긴 특유의 헤어스타일과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하상욱은 자신의 강연을 홍보하는 피켓과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식사 후 달콤한 맛을 포기하지 못하는 디저트 마니아들에게 주목받는 시장이 있다. 바로 홈 디저트 시장이다. 이는 비싼 가격에 줄 서서 사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 없이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명품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는 콘셉트가 시장 수요를 일으킨 경우다
특히 홈 디저트 문화는 SNS를 통해서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트렌드
CJ제일제당은 지난 3월 내놓은 생크림 냉장 디저트롤 쁘띠첼 ‘스윗롤’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매출도 소비자가 기준으로 25억원어치 이상을 기록했다. 예상보다 훨씬 폭발적인 반응에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사태가 빚어지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쁘띠첼 스윗롤은 신선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촉촉한 케이크 시트
지난해 계속되는 불황에 지친 소비자를 위로하고 행복을 전하는 ‘펀(Fun)’한 광고가 대세였다면, 올해는 ‘포미족’을 겨냥한 ‘럭셔리(Luxury)’한 광고가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거나 반드시 필요한 상품에 과감히 투자해 ‘나를 위한’ 소비를 즐기는 ‘포미(FOR ME)족’이 불황 속 소비업계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