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어린 손자를 유모차에 태우고 길거리를 걸어갈 때 어떤 위험이나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안전한 도시, 북한산 새가 종로 도심에서 지저귀는 생태 도시를 만들겠다.”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은 최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환경과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건축가 출신이자 3선인 김 구
2020년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소 1년 이상을 준비하고 계획한 이들에게 '코로나19' 사태는 너무나도 가혹한데요. 확산세에 더해지는 정부의 집합금지명령.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격이죠. 모든 것이 행복할 '그 날'인데…. 하객 초대부터 보증인원까지 복잡해진 현실에 눈물이 더해갑니다.
코로나19 사
롯데백화점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와 함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8월 말까지 강남점 더콘란샵 2층에는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의 소장품인 전세계 레어북 컬렉션을 전시하고, 북촌에 위치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더콘란샵의 디자인 가구와 조명으로 꾸민다.
디자인
☆ 노스트라다무스 명언
“후세 사람들이여, 그의 휴식을 방해하지 마시오.”
프랑스의 의사·점성가. 그의 예언집 ‘제세기(諸世紀)’는 4행시 1100여 편으로 프랑스어·스페인어·라틴어·히브리어 등이 뒤섞인 암호 같은 문장과 난해한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그의 예언시에 ‘1999년 7월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는 예언 때문에 이른바 ‘종말론
앞으로 성매매 아동·청소년은 ‘피해자’로 규정돼 법적 보호를 받는다. 또 청소년 지도사·상담사 자격증 대여가 금지된다.
기획재정부가 29일 발간한 ‘2020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서 교육·보육·가족 분야 정책 변경 사항을 보면, 먼저 성매매 대상 아동·청소년의 피해자화 등 아동·청소년 성보호 정책기반이 강화한다.
11월 20일부터
서울시가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10곳을 신규 지정했다.
서울시는 25 열린 제5차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서울시 2025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도시재생활성화및지원에관한특별법 상 광역시도에서 수립하는 도시재생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변경은 2019년 하반기 이후 신규 도시재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개점 1년 6개월 만에 리뉴얼했다.
신세계프라퍼티는 2018년 12월 문을 연 스타필드 시티 위례에 패션, 뷰티, F&B 장르 브랜드를 신규 오픈하는 등 고객 수요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지하 6층 지상 10층 규모에 총 120여 개 매장을 구성해 개점 1년 만에 800만 명이 찾으면서
서울시가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에 대해 보상비로 4670억 원을 산정하는 등 공원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송현동 48-9 일대에 대한 특별계획구역을 폐지하고 문화공원으로 결정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북촌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열람공고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자금 확보가 필요한 대한항공
서울시가 대한항공 송현동 부지 공원화를 본격화 해, 해당 부지 매각을 통해 자본 확충을 계획했던 대한항공 자구안에 제동이 걸렸다.
대한항공이 매각 속도를 내고 있는 송현동 부지가 공원으로 탈바꿈할 경우 수익 가치가 떨어져 당초 예상했던 가격에 팔 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시는 이달 27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북촌 지구단위계획
서울시는 28일 "전날 열린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송현동 대한항공 부지 공원 결정(안) 자문을 상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북촌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송현동 부지(전 미 대사관 직원 숙소 특별계획구역)를 시민에게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문화공원 결정, 특별계획구역 폐지 등 주요 변경 내용을 자문받았다"고 설
4‧15 총선이 마무리되면서 지역별 당선자들이 공약한 부동산 정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으로는 그동안의 전례에 비춰 정책 이행률에 대한 의구심도 제기된다.
20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을 선거구에서 승리한 미래통합당 배현진 당선인은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를 낮춘다는 공약으로 많은 표를 얻었다. 강남3구인 송파구에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결이 다른 부동산 정책공약이 대비되고 있다. 여야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두 후보가 ‘정치 1번지’로 통하는 종로에서 맞붙은 만큼, 각 당을 대표하는 부동산 정책의 향방을 저울질할 가늠좌란 분석이다.
6일 정치권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 후보는
예정됐던 행사도, 진행 중인 행사도 다 멈춰버렸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번지면서 6일에는 GS홈쇼핑 직원이 20번째 확진자로 밝혀지며 건물 전체가 폐쇄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요.
신종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예정됐던 축제들도 취소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말 개최를 기다렸던 크고 작은 지역 행사 또한 전면 취소를, 진
서울시는 사전공모를 통해 시민 공유공간 북촌 한옥청(聽)의 2020년 상반기 전시ㆍ대관 일정을 확정하고 1월부터 6개월간 다채로운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북촌 한옥청은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된 ‘북촌가꾸기사업’의 목적으로 한옥 및 한옥 지역 경관 보전을 위해 2003년 서울시가 매입해 시민 개방한옥으로 활용하고 있는 공공 한옥 중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의 창출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부가 재분배되는 수단이 바로 주식이다”
7일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본사에서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를 만났다. 미국에서 35년을 보낸 만큼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한다. 팀장과 본부장 제도를 없애고 수직적인 보고 체계에서 자유로운 토론
'생활의 달인' 크루아상의 달인이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이름난 특별한 빵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크루아상 하나로 전국 빵돌이 빵순이들을 사로잡은 크루아상의 달인 김지호(50·경력 30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크루아상의 달인이 운영하는 빵집은 손님들에게 입소문을 타
서울시는 20일부터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있는 도로구간 14곳의 자동차 운행 제한속도를 기존 50~60km/h에서 50km/h로 일괄 하향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중앙버스전용차로 도로구간의 차량 속도를 줄여 보행자를 보호할 계획이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차량 주행속도가 시속 60km인 경우 보행자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92.6%에 달하
서울시는 동지를 맞아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공공한옥에서 ‘겨울과 만나는 북촌’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미리 만나보는 동지행사는 북촌한옥청(북촌로12길 29-1)에서 10일~22일까지 ‘뉴트로 동지’라는 주제로 합동전시와 아트마켓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공공한옥 전통공방을 비롯해 북촌에서 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
LG유플러스는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영월군 운학리 아동청소년 꿈나무 14명을 초청해 역사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LG유플러스가 2017년 농협중앙회와 ‘ICT 융복합사업 시범마을’로 선정해 지원해 온 운학리 초등학생, 중학생 14명이다.
LG유플러스는 도시에 비해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아동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