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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부, 12년 만에 최대 조직개편⋯'경제안보·AI·지역' 3각 편대 구축
    2025-12-23 13:14
  • 최교진 “2040 수능 폐지, 사회적 합의 전제돼야”
    2025-12-23 12:00
  • 극심한 시장 변동에 ‘매크로 헤지펀드’ 부활…2008년 이후 최고 풍년
    2025-12-22 13:59
  • 오늘은 애동지, 팥죽 대신 팥떡 먹는 이유
    2025-12-22 06:59
  • NDAA 후폭풍⋯韓美 ‘동상이몽’에 K-조선업 진출 ‘기로’
    2025-12-21 14:21
  • 반도체 호황에도 양면의 장비 업계…HBM과 D램 온도차 [ET의 칩스토리]
    2025-12-18 05:00
  • '라디오스타' 김태원, 아이유엔 "천재 가수"⋯다나카엔 "가창이 너무 별로"
    2025-12-17 23:31
  • 송언석 “8대 악법 6개, 사실상 무기한 연기·폐기…다음 주 2개 상정 예상”
    2025-12-17 15:34
  • 세븐틴 ‘메보즈’, 새해 출격⋯도겸X승관, 내달 미니앨범 발매
    2025-12-17 08:01
  • 요리 예능을 가장한 사회 실험...‘흑백요리사’ 흥행 이유
    2025-12-16 14:59
  • ‘배추국장’ 부활?…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 지정
    2025-12-16 14:11
  • 제약사 간 지분 교환 확산…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가치 제고’ 취지 무색
    2025-12-16 05:00
  • ‘은행 대출금리에 법적 비용 제외’ 은행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5-12-13 16:47
  • [문화의 창] ‘신데렐라’가 죽어야 하는 까닭
    2025-12-12 06:00
  • “강남 사다리 부활 막아야”… 민주당의 '계륵' 재초환 [국회에 발목 잡힌 주택공급대책]
    2025-12-11 05:00
  • 징수도 폐지도 못 한 재초환… 불확실성만 키우며 '공급 위축·양극화 우려' [국회에 발목 잡힌 주택공급대책②]
    2025-12-11 05:00
  • 재건축 최대 걸림돌 '재초환'…폐지 논의 2년째 공회전[국회에 발목 잡힌 주택공급대책]
    2025-12-11 05:00
  • 미 의회, 내년 국방예산에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못 박아
    2025-12-08 19:36
  • 빈집이 일터로…농촌, 창업으로 다시 숨 쉬다 [해외실험실: 지방소멸대응 ③-스페인]
    2025-12-05 05:00
  • 오늘 '행운'을 드셨나요?⋯달걀 신성시하는 나라들 [에그리씽]
    2025-12-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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