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의 감각적인 패션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한헤진은 예비신부다운 여성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블라우스에 스킨톤의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여성스럽고 우아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팔찌와 리본 펜던트의 실버 목걸이를 착용해 감각적인 주얼리
이승철이 독특한 취미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이승철이 출연하는 가운데 배우 전지현에게 퇴짜 맞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철은 “평소 TV나 영화를 보다가 만나고 싶은 연예인이 있으면 무작정 전화를 건다”며 “최근 대세인 배우 류승룡에게도 먼저 연락을 했는데 내가 던진
가수 이승철이 그룹 부활의 해체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승철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부활 해체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이승철은 "이제는 배신자 오명을 벗고 싶다"며 "널리 알려진 이승철 탈퇴로 부활이 해체됐다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특히 이승철은 항간에 떠도는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의
가수 이승철(45)이 과거 부활의 매니저에게 따귀를 맞았던 과거를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12:1 스타를 부탁해'라는 타이틀로 이승철을 초대소님으로 맞았다.
이승철은 자신을 둘러싼 속설을 해명하던 중 솔로 데뷔 후 부활 매니저에게 따귀를 맞은 적 있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은 "아무에게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