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표 가송재단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제9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에 ‘대구외국인노동자 치과진료소’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외국인노동자 치과진료소는 대구청년회의소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구경북지부가 공동으로 개소했다. 2004년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무료 치과 진료를 시작으로 2013년 다문화 가정까지 확대해 진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는 ‘제1회 윤광열 약학공로상’ 수상자에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이상섭 명예교수, ‘제12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에 한양대학교 약학대학 최한곤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제정한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10년 이상 국민 건강 증진에 헌신하고, 국내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첫
부채표 가송재단은 대한약학회와 함께 매년 10년 이상 약학 발전에 공로가 큰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하는 ‘윤광열 약학공로상’을 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첫 시상식은 올해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윤도준 가송재단 이사장은 “이번 윤광열 약학공로상은 국내 약학 발전의 기반 조성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연구자
부채표 가송재단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제8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 수상자로 이규환 분당서울대병원 교수와 이동치과진료버스 운전기사 정용우 씨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규환 교수는 불의의 사고로 중증장애를 얻었음에도 이를 극복하고 중증 장애인 치과의사로서 다양한 기관을 후원하고 물품을 지원했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분당서울대병원 건강증진센터
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活命水)” 인쇄 광고가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인쇄부문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약품은 1897년 제품 발매 당시 급체, 토사곽란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이 많았던 시절에 활명수(살릴 活, 생명 命, 물 水)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민중들의 ‘생명을 살리는 물’ 역할을 해온
대한의학회와 부채표 가송재단은 제5회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 수상자에 권이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제10회 윤광열 의학상 수상자에 이재관 고려의대 산부인과학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채표 가송재단이 후원하는 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의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권이혁 명예교수는 대한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가 공동 제정한 ‘제11회 윤광열 약학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오유경 교수가 선정됐다.
이 상은 약학계 발전에 기여도가 크고 10년 이상의 연구업적이 탁월한 대한약학회 회원에게 수여되며, 올해로 제정 11년차를 맞이했다.
오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약물 전달 분야에서 화학 항암제 및 바이오 의약을 표적 세포
동화약품이 ‘부채표 활명수’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활명수는 1897년 개발된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약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121년 당신 곁에’란 콘셉트로 ‘활명수가 121년 동안 변함없이 늘 국민 곁에 함께 해 왔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활명수와 밀접하게 관련 있는 소재인 식사를 사용해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걱정, 응원, 우정
“퇴근하고 한잔 어때?” 퇴근길 한잔 술로 그날의 피로를 씻어주며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 술이 있다. 단일 브랜드로는 최고 판매량을 기록 중인 하이트진로의 ‘참이슬’과 그 토대가 된 ‘진로’가 주인공이다.
진로는 1924년 10월 순수한 민족자본으로 세운 진천양조상회(眞泉釀造商會)에서 출시된 이후 우리나라 소주의 대명사가 됐다. 진로는 생산지와 생산
부채표 가송재단이 주최하고 동화약품이 후원하는 ‘2018 가송 예술상’에서 강태환 작가의 ‘바움공간’이 대상을 받았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지난달 28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대상에 강태환 작가를 비롯해 우수상 인터미디어Y 콜라보레이션상 오흥배 작가, 특별상 정성윤 작가를 각각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 및 입선 작
패션업계의 컬래버레이션(협업) 열풍이 식음료 업계를 넘어 유통채널과 제약업 등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이종 업계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일회성 인기몰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매출 증대 등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하다는 확신에 힘입어 협업 영역을 다변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GS25는 패션 브랜드 CHARM’S(참스)와 손잡고
동화약품과 패션브랜드 게스가 제약ㆍ패션업계 최초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동화약품은 게스코리아홀딩스와 티셔츠와 청바지, 가방 등 총 6종 캡슐 컬렉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제품에는 동화약품의 '부채표 활명수' 상표와 게스의 삼각형 로고가 적용됐다. 제품은 티셔츠 4종, 청바지 1종, 가방 1종이다. 제품은 내달 1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함께 제 7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의 수상자로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중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는 20여 년 간 고비용 치과진료에 대한 부담으로 진료를 기피하는 저소득층의 삶의 질을 개
1998년 10월 출시된 참이슬은 2012년 11월 누적 판매량 200억 병을 돌파했다. 참이슬이 1998년 10월 출시된 이후 14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으로, 국내 소주 역사상 최고 기록이다.
국내 장수상품 중에는 칠성사이다가 66년간 190억 병, 부채표 활명수가 119년간 84억 병을 판매했는데 이와 비교할 때 참이슬의 200억 병 돌파
1980년 출시 이후 30년 넘게 상처치료제의 대명사가 된 동화약품 부채표 후시딘이 연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튜브형 연고부터 후시딘 휴대용,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이 매출을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1월 출시된 후시딘 휴대용은 1회 사용분이 개별 파우치에 담겨 있어 외부 활동 시
동화약품의 상처치료제 '후시딘'이 발매 36년 만에 처음으로 연 매출 200억원을 돌파했다.
10일 동화약품에 따르면 '부채표 후시딘'의 지난해 매출은 200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8% 늘었다. 지난 1980년 국내 발매 이후 연 매출 신기록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튜브형 연고부터 후시딘 휴대용,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제형, 용량 등을
동화약품 상처치료제 ‘부채표 후시딘’이 연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 1980년 국내 발매 후 36년 만에 이룬 성과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기존 튜브형 연고부터 후시딘 휴대용, 후시딘 밴드, 후시딘 겔 등 제형, 용량 등을 다양화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 것이 매출 신장의 바탕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16년 1월 출시한 후시딘 연고 휴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약학회가 공동제정한 ‘윤광열 약학상’의 수상자로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김영호교수가 선정됐다.
‘윤광열 약학상’은 약계 발전에 기여도가 크고 10년 이상의 연구업적이 탁월한 회원에게 수여된다.
김 교수는 천연물 유래 생리활성물질의 분리정제와 구조동정연구, 효능연구, 한약재 과학화사업과 품질표준화 연구에 주력했다.
특히 오가피와 인
산행의 계절 가을을 맞아 단풍을 만끽하고자 초보 등산객들의 산행이 늘고 있다. 하지만 가을 산행은 예상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쉽다. 등산 중에는 주변에서 병원이나 약국을 찾기 어려워서 응급 처치를 위한 상비약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동화약품은 긴급 상황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부채표 후시딘 연고 휴대용’을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23일 열린 대한치과의사협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제5회 윤광열 치과의료봉사상을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에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윤광열 치료봉사상은 2012년 부채표 가송재단과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 제정한 것으로 치과의사로서 봉사하는 삶의 실천에 헌신한 인물이나 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는 어려운 환경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