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5년만에 브라운관 복귀한 송혜교가 입술 미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첫 방송을 시작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방송에서 송혜교가 극 중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이 노출되자 해당 부분의 방송이 나간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그 겨울 송혜교 립스틱’ 검색어로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는 어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 겨울')'가 패션계에도 돌풍을 일으킬 조짐이다.
13일 첫 방영된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에서 주인공 오영(송혜교)의 립스틱 색깔과 킬힐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오영은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비장애인과 전혀 다름없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시각장애인이 화장하는 것이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