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송혜교 립스틱 인기

입력 2013-02-15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5년만에 브라운관 복귀한 송혜교가 입술 미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3일첫 방송을 시작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방송에서 송혜교가 극 중에서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이 노출되자 해당 부분의 방송이 나간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그 겨울 송혜교 립스틱’ 검색어로 오르는 등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는 어릴 적 헤어진 오빠를 찾아 외출 준비를 하며 시각장애인 ‘오영’ (송혜교 역)이 조심스럽게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으로 실제로 그녀가 사용한 제품은‘라네즈 실크 인텐스 립스틱’ 베이지 쉬폰 컬러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송혜교씨가 6년동안 라네즈 모델로 활동하면서 브랜드에 대한 애착이 굉장히 크다. 특히‘라네즈 실크 인텐스 립스틱’ 베이지 쉬폰 컬러가 극중 ‘오영’의 피부를 강조하는 청순한 룩에 딱 맞는 제품이라며 드라마에서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먼저 제안을 했다” 라며 “드라마 때문에 전국 매장에서는 라네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 추가 생산을 들어가야 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그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시각 장애를 가진 상속녀 ‘오영‘으로 분한 송혜교는 성숙한 연기와 미모로 호평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3,000
    • +3.16%
    • 이더리움
    • 3,549,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50
    • +0.89%
    • 솔라나
    • 131,200
    • +2.5%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7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1.86%
    • 체인링크
    • 14,030
    • +0.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