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온(CellBion)은 4일 PSMA 타깃 방사성의약품치료제(RPT) 후보물질 ‘Lu-177-DGUL’로 진행한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국내 임상2상에서 전체반응률(ORR) 47.54%(29/61)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독립적 영상평가위원회로부터 수령받은 데이터다. 또한 셀비온이 이전에 동일한 임상2상에서 발표했던 ORR 3
3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유유제약1우, 유유제약2우B였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유유제약1우, 유유제약2우B은 각각 29.98%, 29.92% 상승한 6070원, 1만2070원에 장을 마감했다. 특별한 호재성 공시나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아이윈플러스, 지노
비상장 주식시장이 하락했다.
2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반도체 장비 기업 아이에스티이와 방사성의약품 진단 및 치료제 연구개발업체 듀켐바이오가 2~6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아이에스티이의 희망공모가 범위는 9700~1만1400원, 듀켐바이오의 희망공모가 범위는 1만2300~1만4100원이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2030년 한빛 원전 시작으로 한울, 고리 등에서 핵폐기물 임시 저장소 포화12월 9일 마지막 소위 예정이지만 심의 대상 될지는 미정…또 해 넘길까 우려
5년 뒤 한빛 원전을 시작으로 10년 내 다수 원전의 사용후 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이 포화 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에 따른 원전 가동 중단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해결책인 고준위 방사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사성폐기물 관리 역량 확보를 위해 핀란드 및 스페인과 힘을 모은다.
원자력환경공단은 24일부터 12월1일까지 핀란드 'POSIVA' 및 스페인 'ENRESA'를 찾아 방폐물관리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POSIVA는 핀란드 원전사업자 2개 사(TVO, FPH)의 공동출자로 설립된 사용후핵연료
압타머사이언스는는 방사성의약품 치료제(RTP) 기술개발과 함께 새로운 상표권 ‘ApRC(Aptamer-Radioligand Conjugate, 압타머-방사성동위원소 접합체)’를 등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방사성동위원소를 활용한 의약품 개발에 있어 종양세포 대상으로 침투성이 높은 압타머를 활용해 표적 암세포에 도달하는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22대 국회에 고준위방폐물 특별법안의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사성폐기물학회는 25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22대 국회에서야말로 1978년 고리1호기 상업운전 후 지난 46년 동안 기약 없이 미루어 왔던 고준위방폐물 입법불비(立法不備)를 해소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학회는 "20대 국회 임기 만료로 3건의 고준위방폐물
SK바이오팜(SK Biopharmaceuticals)은 지난 19~21일(현지시간) 영국에서 개최 중인 ‘제프리스 런던 헬스케어 컨퍼런스(Jefferies London Healthcare Conference)’에서 메인세션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컨퍼런스의 메인세션에서 2년 연속 발표를 진행한 기업은 SK바이오팜이 국내 최초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비에이치아이는 신한울 3·4호기용 ‘격납건물 철판(CLP)’과 ‘격납건물 배관 관통부(CPP)’ 두개 품목을 연이어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품목의 합산 수주액은 약 640억 원에 달하며, 최근 수주한 스테인리스 스틸 라이너(SSLW)까지 포함하면 총 수주 금액은 1000억 원을 넘어선다.
비에이치아이는 이날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신
SK바이오팜은 이달 19일부터 21일(현지 시간)까지 영국에서 열린 ‘제프리스 런던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메인 세션 발표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제프리스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 세션에서 2년 연속 발표를 진행한 기업은 SK바이오팜이 국내 최초다.
제프리스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유럽 최대 규모 제약바이오 콘퍼런스다. 전 세계 500개 이상 기업과
국회 산자위, 이번 주부터 소위 연달아 소집반도체 특별법 21일 첫 심사…전력망·고준위법 26일‘주52시간 적용 예외’ 등 쟁점 해소 관건
반도체 특별법, 전력망 확충법 등 굵직한 산업·에너지 현안을 논의하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산자위는 이번 주부터 소위원회를 연달아 개최해 법안 심사에 집중할 방침이다.
SK바이오팜은 한국원자력의학원과 악티늄-225(Ac-225) 기반의 방사성의약품(RPT)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이 공동연구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방사성의약품 기반의 혁신적인 전임상 후보물질을 1건 이상 도출하고 새로운 암 치료 타깃에 대한 유효물질을 발굴할 계획이다.
악티늄-
압타머사이언스는 독보적인 압타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사성의약품(RPT), 표적단백질분해제(TPD) 및 비만 치료제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방사성의약품 분야에 압타머 기술을 적용해 암세포만을 정밀하게 표적하는 방사성 치료제로 나아가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압타머를 활용해 암세포와 정상세포를 구분함으로써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SK바이오팜이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SK바이오팜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93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해 4분기부터 연속 흑자로, 올해 첫 연간 흑자가 기대된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66억 원으로 51% 늘었다. 역대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성분명 세노바메이트)는
압타머사이언스는 약 2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주당발행가액은 1617원이며 총 발행주식 수는 123만 주로 납입일은 다음 달 12일이다. 자금조달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 손실 비율이 50% 미만으로 개선돼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가 해소될 전망이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번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듀켐바이오(DuChemBio)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듀켐바이오는 증권신고서 제출과 함께 기업공개 공모절차 준비에 들어간다. 듀켐바이오은 이번 상장을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을 치매 진단제 생산시설 투자, 방사성의약품 CDMO 사업 투자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도쿄전력은 2일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사고 원자로 안에 있는 핵연료 잔해(데브리) 중 극소량을 격납용기 밖으로 꺼냈다고 밝혔다.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이후 처음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이날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에서 크기 5㎜ 정도의 핵연료 잔해를 꺼냈다고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핵
HK이노엔, 한국ESG기준원 ESG평가 종합 ‘A+’ 획득
HK이노엔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4년도 국내기업 ESG평가등급’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주회사를 제외하고 A+등급을 획득한 회사는 HK이노엔이 유일하다.
지난해 첫 KCGS 평가에서 종합 A등급을 획득한 HK이노엔은 올
SK바이오팜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전략적 ESG 경영을 위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전 세계 108개국 진출, 방사성 의약품을 비롯한 차세대 신규 모달리티(치료접근법) 리더십 확보 등 글로벌 빅바이오텍으로의 도약에 힘을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