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크리스마스까지 D-3.
거리에서는 연말 분위기를 어렵지 않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의 크리마스 포토
할머니·어머니·딸 3대 모녀 서사 풀어이랜드뮤지엄 소장품으로 협업 전시셰프 컬래버·디저트 뷔페 등 프리미엄 강화
입구의 붉은색 커튼을 걷고 들어가면 홈 파티가 준비된 거실 공간이 반긴다. 디저트 뷔페, 크리스마트 트리, 벽난로 오브제까지 미국 가정집의 크리스마스 홈파티에 초대된 것 같다. 이곳은 바로 ‘하우스 오브 애슐리’,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삼성전자가 27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6’ 시상식에서 다양한 비스포크 AI 가전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라 리스트는 글로벌 미식계를 대표하는 레스토랑 가이드다. 매년 전 세계 200여 개국의 레스토랑·호텔·페이스트리숍을 평가해 ‘글로벌 톱 1000 셀렉션’을 발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비
'한끼합쇼' 김희선이 칠전팔기 리더십으로 서울 은평구에서 한끼 식사에 성공했다.
24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 3회에서는 김희선과 탁재훈, 이수지, 박준우 셰프가 서울 은평구에서 '오늘의 식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지는 최근 가수 싸이의 콘서트 '흠뻑쇼'에서 오프닝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지는 "촬영하고 나서 모니터 보면 제
오리온은 마켓오 레스토랑의 황요한 총괄셰프와 박준우 셰프가 만나 오리온 인기 과자를 파인다이닝 코스에 접목한 특별한 디너 팝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 행사는 28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에 있는 ‘마켓오 레스토랑 압구정점’에서 열린다. ‘요리에 빠진 과자’를 콘셉트로 5가지 코스 요리와 5잔의 와인 페어링으로 구성했다.
신세계푸드의 ‘베러미트(Better Meat)’ 콘셉트 스토어 ‘더 베러(The Better)’가 대안육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운영 중인 ‘더 베러’의 누적 방문객이 3개월 만에 5000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신세계푸드가 당초 예상했던 방문객의 2배를 넘는 수치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집에서 밥을 해 먹는 홈쿡족이 늘면서 '온라인 쿠킹 클래스'가 여전히 활기를 띠고 있다. 소비자에게 레시피를 제공하는 동시에 스킨십을 늘리고 자연스레 자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문화재청과 함께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인 한국의 김장 문화를 알리기 위해 박준우 셰프와 이탈리아 출신 방송
CJ제일제당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스튜디오 ‘CJ더키친’에서 박준우 셰프와 함께하는 ‘햇반 라이브 랜선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쿠킹클래스에는 ‘홈쿡’과 푸드 스타일링에 관심있는 이들이 대거 참여했다.
참가자 중 CJ더키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사전 선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18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동원전통종합시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동원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폐쇄 조치 됐던 점포가 있는 곳이다.
마스크를 쓴 김 여사 곁에는 이연복 셰프와 박준우 셰프 등 유명 요리사들이 동행하며 상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김 여
편의점 미니스톱이 스타셰프 박준우 셰프와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사전 예약 주문을 받는다.
미니스톱은 기존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색다른 디저트 케이크를 개발하기 위해 박준우 셰프와 협업을 기획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니스톱이 이번에 박준우 셰프와 함께 선보이는 케이크는 △슈바움 △마롱티라미수 △부쉬드노엘 △크레이프케이크 등 4종이다.
“음식을 담는 순간 얼마나 행복해질까를 고민했습니다.”
김재명 CJ ENM 오쇼핑 '오덴세' 마케터는 26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1층 ‘CJ더키친’에서 열린 ‘오덴세 홈파티 플레이팅 클래스’에서 브랜드를 소개했다.
오덴세는 CJ오쇼핑이 2015년 자체브랜드(PB)로 론칭한 테이블웨어 브랜드다. ‘아틀리에(Atelier)’와 ‘휘게(Hygge)’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호텔 더 플라자가 스타 셰프들의 음식을 매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더 플라자 고메 위크 프로모션을 1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호텔 더 플라자는 지난 7월 대대적인 레스토랑 MD 개편 프로젝트를 마치고 스타 셰프들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진행하는 더
특급호텔 더 플라자가 10년만에 한식당을 개점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한국 스타 셰프들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4개 레스토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4개 레스토랑은 모던 한식당 '주옥'과 양식당 '디어 와일드'(Dear Wild), 샴페인바 '르 캬바레 시떼'(Le Cabaret Cite),
'마셰코' 준우승자 박준우 운영 디저트 카페 '오쁘띠베르', 9월에 폐업…왜?
올리브 TV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1' 준우승자 박준우 셰프 겸 기자가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 '오쁘띠베르(Aux Petits Verres)'가 페점된다.
박준우는 지난달 26일 "2015년 6월30일까지만 기존의 박준우 디저트를 판매합니다"라고 전했다. 박준우 기자는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의 원작자가 나영석 PD가 아니냐는 의혹이 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2년 나영석 PD가 냈던 자서전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의 한 페이지 부분이 담겨 있다.
나 PD는 자서전에서 "내가 그날 써냈던 기획안의 제목은 '냉장고를 열어라'였다. 요리 전문가가 연예인이나 일반인의 집을 방문, 그 집의 냉장고를 열
박준우 셰프와 광희의 남다른 ‘케미’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박준우와 광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마트를 헤매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이하 ‘마트당’)에서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아왔다. 두 사람은 방송중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광희는 박준우에게 “오늘 방송 끝나고 시
박준우 셰프의 타르트가 온라인 상에서 인기다.
박준우 셰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라디오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매주 금요일 밤 11시5분. 달샤벳의 지율씨와 함께 '그들이 먹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사진은 2주 전 첫방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우는 걸그룹 달샤벳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박준우 셰프가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월 박준우 셰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런 화보 처음이야. (남미영 기자님, 감사합니다) 뇌섹남 콘셉트였습니다. 맨즈헬스 3월호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준우 셰프는 기존 이미지와 달리 슈트 차림을 하고 원피스를 입고 있는 여성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롤 모델 발언에, 최현석 뿌듯한 눈빛으로 쳐다봐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셰프가 새로 출연한 맹기용의 고백(?)을 받았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석천과 박준우 셰프의 빈자리에 이연복 셰프와 맹기용 셰프가 등장했다.
이연복은 지난 방송에 출연해 단 한 번의 등장으로 중식의 대가임을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