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우, 허경환 라디오에 타르트 조공 화제 '그들이 먹는 방법'

입력 2015-05-26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준우 인스타그램, MBC '별이빛나는밤에' 공식 트위터)
박준우 셰프의 타르트가 온라인 상에서 인기다.

박준우 셰프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 라디오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매주 금요일 밤 11시5분. 달샤벳의 지율씨와 함께 '그들이 먹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사진은 2주 전 첫방 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우는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지율과 함께 라디오 부스에 앉아 밝은 미소를 보이며 손가락으로 V(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박준우 셰프는 지율과 함께 매주 금요일 MBC FM4U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그들이 먹는 방법' 이라는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방송의 녹음 중 함께 인증샷을 남긴 것.

이와 덩달아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 트위터에는 "박준우 기자님이 싸오신 간식!"이라는 글과 함께 박준우 세프가 운영하는 디저트 가게의 타르트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우가 운영하는 가게의 타르트들이 종류별로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을 모두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가 부탁해에서 볼수 없었던 박준우 셰프님 다시 냉장고가 부탁해 나오시면 안되나요", "맹기용 셰프보다 박준우 셰프 요리를 더 보고싶다", "박준우 타르트 가게 어딘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3,000
    • -0.22%
    • 이더리움
    • 2,97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14%
    • 리플
    • 2,014
    • -0.44%
    • 솔라나
    • 125,6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8.32%
    • 체인링크
    • 13,05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