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29일 KT와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KT 사옥에서 ‘엘리베이터 디지털 혁신(DX) 확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송승봉 대표이사와 KT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사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MOU로 양사는 엘리베이터와 인공지능(AI), 음성인식, 자율주행 로봇을 연계
KT가 엘리베이터에 로봇, 인공지능(AI)을 연계한 DX(디지털혁신) 신사업을 추진한다.
29일 KT는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엘리베이터 DX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KT 경영기획부문장 박종욱 사장과 현대엘리베이터 송승봉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엘리베이터 산업은 AI 기술이 더해져 ‘차세대 모빌리티’
KT가 내달 10일 1200억 원 규모의 ESG 채권을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KT는 3년과 5년 만기 ESG 채권 외에도 10년 만기 일반 회사채를 합쳐 최대 3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채권의 최종 발행금액은 다음 달 3일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KT 회사채는 AAA 신용등급으로 국내 최고 신용도를 자랑한다. 이번에 발
LG유플러스가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사 몬스터스튜디오에 지분투자한다고 20일 밝혔다. 유·아동 전용 미디어 플랫폼인 ‘U+아이들나라’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2016년 설립된 몬스터스튜디오는 애니메이션 중심 융복합 콘텐츠 제작사다. 대표이사이자 연출자인 정지환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부터 ‘앨빈과 슈퍼밴드3’같은 헐리우드 영화, ‘꼬마
KT가 ‘노사공동 ESG 경영’을 선언하고, 10대 핵심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 스퀘어에서 구현모 대표, 최장복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 신현옥 경영지원부문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종석 회장이 자리한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실천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열었다. KT 노사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
LG유플러스가 인지재활 프로그램 전문기업인 엠쓰리솔루션과 함께 인지저하증 예방·관리솔루션 사업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인지저하증이란 노인성질환인 ‘치매’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순화한 용어다. 65세 이상 인구 중 10% 이상이 인지저하증을 앓고, 지난해에는 전국적으로 17조 원 이상의 관리 비용이 발생해 사회적 관심이 높다.
LG유플러스와
KT가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아도 주주들의 비대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 시스템을 12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KT는 29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리는 제39기 주총에서 전자투표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KT 주주는 이날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PC나 모바일로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 시스템에
이동통신 3사가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본격화와 새 대표 체제를 공식화하는 등 변화를 준비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시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19일 LG유플러스를 시작으로 SK텔레콤(SKT) 25일, KT 29일 주총이 열린다.
KT는 29일 주총에서 사업 영역 확장을 내용으로 한 정관변경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사업 목적에 △화물운송업 및
KT가 기업 간 거래 서비스(B2B) 및 인공지능ㆍ디지털혁신(AI/DX) 조직을 강화하는 조직 개편에 나섰다. 올해 3월 취임한 구현모 KT 대표의 첫 인사로 강국현 커스터머부문장,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켜 ‘공동경영’을 강화했다.
11일 KT는 사장 2명, 부사장 3명 등 임원을 승진시키는 내용의 2021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
이동통신사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협력사 챙기기에 나섰다.
27일 SK텔레콤(SKT)은 협력사들에 박정호 SKT 사장의 편지와 포상품을 보냈다고 밝혔다. SKT는 매년 ‘우수 협력사 대상의 프라이드 어워드(Pride Awards) 시상식’을 개최했으나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대로 오프라인 행사를 열지 않았다.
박 사장은 편지에서
LG유플러스는 유비케어, GC녹십자헬스케어와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과 사업협력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사는 건강검진, 진료이력 등 건강의료 데이터와 통신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관리 및 질환예방ㆍ관리 서비스 개발 협력에 나선다.
유비케어는 국내 최초로 의원용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을 개발한 업계 1위
연 매출 24조 원 규모의 국내 최대 통신사 KT에 새로운 수장이 취임했다.
KT는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구현모 대표이사 후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구 대표는 오는 2023년 정기 주총일까지 3년간 KT를 이끈다.
구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지난 3개월 동안 회사 내외부의 다양한 이해관계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이달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스톡옵션, CEO선임, 사외이사 선임, 사업 재편, 매각 등의 주요 현안을 다룬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주총은 SK텔레콤과 KT가 전자투표를 진행하고, LG유플러스만 오프라인으로 치른다. LG유플러스가 20일 스타트를 끊고, SK텔레콤 26일, KT 30일 순으로 마무
KT가 주주 중심 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오는 30일 열리는 제38기 정기 주주총회에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KT는 지난 2006년부터 주주가 주소지로 발송된 서면으로 안건에 대한 의사를 밝힐 수 있도록 서면 투표제를 도입했고, 이번에 전자투표제까지 선제적으로 적용해 주주들이 더욱 편리하게 주요 경영 안건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대유위니아그룹이 스마트저축은행 매각을 마무리했다.
6일 대유플러스와 대유에이텍은 보유 중인 스마트저축은행 지분 전량을 미래테크윈과 미래코리아, 박종욱 씨 등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두 회사는 “매수인이 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저축은행 주식취득 승인을 받아 상호협의 하에 6일 매매계약과 관련한 채권채무를 이행함으로써 종결됐다”라고 밝혔다.
총
KT가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구현모 시대'를 본격화 했다.
KT는 16일 차기 CEO로 내정된 구현모 사장의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0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KT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통해 디지털 혁신(DX)을 위한 미래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KT는 빠르고 유연한 고객 요구 수용, 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