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지식재산(IP)을 보유한 혁신 중소벤처기업이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도 기술 평가를 받고, 시중은행의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8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특허청, 기보, 4대 시중은행(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과 함께 ‘KPAS 공동활용을 통한 IP 금융지원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 등 6개 산하 공공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위기 극복에 손을 잡았다.
특허청은 17일 서울 강남에 있는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한국발명진흥회 등 6개 산하 공공기관장들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공공기관장 간담회’을 열었다.
한국발명진흥회, 한국특허정보원, 한국지식재산
에스맥이 자회사 다이노나에 박원주 특허청장이 방문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시 2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스맥이 전 거래일 대비 3.39%(40원) 오른 1220원에 거래 중이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지난 3일 다이노나에 방문했다. 다이노나는 박 청장에게 코로나19 감염환자의 사이토카인 폭풍 관련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 치
박원주 특허청장은 지난달 30일 셀트리온을 방문한데 이어 4월 3일 코로나 19 바이러스 치료용항체 개발업체인 에스맥의 자회사 다이노나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특허청에 따르면, 이날 면담에서 다이노나는 호중구 제거를 통한 코로나 19 감염환자의 사이토카인 폭풍 관련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 치료제 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특허청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출원할 수 있는 ‘특허로’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중점을 둔 특허로(전자출원 홈페이지, patent.go.kr) 개편 작업이 마무리돼 16일부터 본격 서비스가 시작됐다. 새로 선보이는 특허로에서는 상표출원부터 통지서 수신, 수수료 납부, 심사처리 상황 조회, 등록증 발급까
지난해 우리나라 지식재산(IP) 금융시장 규모가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특허청에 따르면 2019년 신규공급 기준으로 지재권을 담보로 해 실행하는 IP 담보대출액 4331억 원, 지재권을 기반으로 보증서를 발급하는 IP 보증액 7240억 원, 우수 지재권을 보유한 기업 또는 지재권에 직접 투자하는 IP 투자액이 1933억 원 등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박원주 특허청장과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술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을 특허청에 제공하고 특허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다국어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 2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막했다.
27~30일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의 3개 전시가 동시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이다.
전시회 첫날에 열린 개막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IBK기업은행과 함께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1회 한국여성경제포럼’을 열었다.
한국여성경제포럼은 여성기업인에게 경제·경영정보를 제공하고, 정책건의의 장의 역할을 하는 여성기업에 특화된 전문포럼이다. 2013년부터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는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과 권인숙 한국여성정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술 자립화를 위해 4억3000만여 건의 특허 빅데이터를 활용한다. 지식재산을 담보로 받는 대출 등의 규모도 내년에 올해의 3배 수준인 2조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특허청은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지식재산 기반의 기술자립 및 산업경쟁력 강화 대책’을 관계 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서울시가 혁신 핀테크 기업에 투자 기회와 인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는 28~31일 나흘간 여의도 일대에서 '서울금융위크'를 열고 핀테크를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서울금융위크 2일차인 29일에는 '서울핀테크랩 개관식'과 '투자설명회(IR)'가 서울핀테크랩에서 진행된다. 개관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주
방탄소년단(BTS) 관련 위조상품 유통을 비롯한 상표권 침해 사례가 늘면서 특허청이 단속에 나섰다.
특허청은 소속 기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방탄소년단 관련 위조상품 유통 등 상표권 침해행위 근절을 위한 계도 및 단속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한류 열풍에 편승한 위조상품 유통행위가 지속하는데 따른 것으로 특허청은
특허청은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과 함께 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특허공제 운영센터를 문을 열고 공제상품의 본격 출시를 알리는 ‘특허공제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
특허청은 지난 1월 기보를 특허공제사업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 뒤 3월에 특허공제사업 추진단을 발족하고 상품출시를 준비해 왔다.
지난달 금융 및 특허 분야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특허청이 처음으로 박새 특채 출신 여성 고위공무원을 임용했다.
특허청은 국장급 고위공무원인 특허심판원 심판장에 이미정(56ㆍ사진) 심판관을 16일 임용했다.
1997년 박사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 신임 심판장은 약품화학심사담당관실,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바이오심사과장을 거친 의약·바이오 특허 심사·심판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서울 금천 G밸리가 창업과 디자인ㆍ제조혁신의 메카로 거듭난다.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은 메이커들과 중소기업의 신속한 제품화, 경쟁력있는 디자인,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ㆍ활용을 위한 디자인ㆍ제조 지원 집적시설을 ‘G밸리’에 합동 개소햇다고 20일 밝혔다.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제품화할 수 있는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가 창업과 디자인·제조혁신 메카로 거듭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구로디지털산단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 특허청과 함께 'G밸리 합동개소식'을 가졌다.
G밸리 내 설치된 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메이커 스페이스·지식재산센터의 출발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날 개소식에는 성윤모 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장관,
앞으로 한국 기업의 미국 특허 출원 절차가 간소회된다. 미국 특허청에 별도로 제출하던 '선행기술 정보'를 전자 교류로 대신할 수 있게 됐다.
박원주 특허청장을 등 IP5 청장들은 13일 인천 송도 쉐라톤호텔에서 '제12차 IP5 청장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IP5는 전 세계 특허의 85%를 출원하는 한국, 미국,
특허청은 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54회 발명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임용택 카이스트 교수 등 유공자 79명을 포상했다.
청조근정훈장을 받은 임 교수는 40여 년간 국내 기계공학과 산업경쟁력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 교수는 특히 2014~2017년 한국기계연구원장을 지내면서 기계 분야 특허 1097건 출원을 뒷받침했다.
아랍에미리트(UAE)에서 K(한국) 브랜드 상품의 보호가 강화되고, UAE에 접수되는 특허출원 심사를 한국이 100% 수행한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19일 두바이 래플스 호텔에서 알 쉬히 UAE 경제부 차관과 특허심사 수행범위 확대와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국은 한국이 수행하고 있는 UAE 특허
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외교부 1차관·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 차관급 다섯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외교부 1차관에 조현 외교부 2차관을, 외교부 2차관에 이태호 대통령비서실 통상비서관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에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또 특허청장에 박원주 산업부 에너지자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