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올 초부터 지난달(2010년1월~10월)까지 화재발생현황을 분석한 결과 같은 기간 과거 3년 평균대비 16.4% 감소한 3만3648건이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인명피해는 1511명(사망 222명, 부상 1289명)으로 27.1%(562명) 감소했으며 재산피해도 2133억3600만원으로 2.5%(55억2200만원) 줄었다고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국민들이 일상생활속에서 느끼는 소방방재와 관련된 법규로 인한 불편사항이나 불이익 사례를 국민제안을 통해 공모하고 이를 시정 개선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다중이용업소등을 포함한 모든 건물에 대한 소방 관련 법령이나 규정 및 자연재난 불편사항이 제안되면 심사를 거쳐 소방방재청 규제개혁과제에 포함시켜 개선해 나갈 방침이
소방방재청(청장 박연수)은 북한의 예측할 수 없는 각종 도발등에 대처하기 위해 오는 15일(월요일) 오후 2시에 민방공 대피훈련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2시부터 훈련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15분간 전국적으로 교통이 통제되며 일부지역에서는 실제로 주민이 대피하는 훈련도 실시한다.
민방공 대피훈련은 국가의 가장 큰 재난
소방방재청과 인천광역시, 유엔 국제재해경감전략기구(UN ISDR)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차 UN 재해경감 아시아 각료회의’(AMCDRR : 이하 ‘각료회의’라 함)가 2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지그미 틴리 부탄 총리(Jingmi Y. Thinley, 행정수반)를 비롯 마가레타 월스트롬 (Margareta Wahlstro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용산구 용산2가동에 소재한 주택 31세대에 대해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료로 설치하는 등 화재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화재안전 캠페인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고영선 이사장과 소방방재청 박연수 청장 등 업무협약기관장을 비롯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진영 의원, 서울시의회 이종필 의원, 용산구 성장현 구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이 4일 오전 정부중앙청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9호 태풍 '말로' 북상에 따른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태풍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한편 일요일인 5일은 태풍 '말로'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대체로 흐리고 오전에 제주와 서울을 비롯한 중부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 정부 주요 인사
▲노건평(노무현 전 대통령 친형,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김원기(전 국회의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박정규(전 청와대 민정수석, 특별감형) ▲정상문(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특별감형)
◇선거사범
▲김병호(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특별복권) ▲박태권(13대 국회의원, 민주자유당, 특별복권) ▲정
올해 하반기부터 아파트 외 단독과 다가구, 연립 등 모든 주택에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반드시 설치해야 할 전망이다.
박연수 소방방재청장은 31일 소방방재청 개설 6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어 "주택 화재를 줄이고자 신축이나 개축, 증축되는 주택에는 화재감지기를 반드시 달도록 9월까지 관련 규정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규정을 어기더라도
경청호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은 25일 정부중앙청사 소방방재청 청장실에서 소방방재청 박연수 청장과 함께 순직소방관 자녀 35명에게 ‘파랑새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파랑새 장학금’ 은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이 소방방재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한 36명의 학생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년 200~300만원씩의 학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2006년
천안함 침몰 실종자 가족들은 7일 오전 국군수도병원에서 진행된 천안함 생존자 기자회견을 지켜본 후 "기자회견이 마치 짜맞춘듯한 각본같다"며 실망감만 더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재엽(25) 중사의 어머니 강금옥(56)씨는 "백령도에서 사고당일 21시16분에 큰 소음이 났다고 하는데 어떻게 배에서는 듣지 못하느냐"며 "결국은 (가족들이)궁금해하는 얘기는
침몰한 천안함의 생존자들은 7일 오전 11시께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고 발생순간 1~2초간 쾅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공중에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는 등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천안함의 병기장인 오성탁 상사는 "사고 순간 지하 2층의 격실에서 업무보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쾅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공중에 떠오르고 정전이
해군 2함대사령부는 27일 서해상에서 침몰된 천안함(1200t급)의 생존자 56명 가운데 40여명이 27일 오후 1시45분께 평택항 기지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사령부내 곳곳에 대기중인 150여명의 가족들에게 생존자들의 도착사실을 알리고, 사령부 예비군훈련장내 강당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사고 당시에 대한 비공개 브리핑을 생존자 중 한명인 박연수(
서울 시내 및 주요 고속도로에 극심한 정체를 가져온 눈발이 한국도로공사 류철호 사장의 발도 묶었다.
28일 한국도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류 사장은 27일 오후 8시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의 '수도권 강설에 따른 긴급장관회의' 참석을 통보받고 서울 도렴동 정부중앙청사로 향했지만 남산 1호터널에서 발이 묶여 결국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다.
남산 1호 터
권홍사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12일 전형위원회를 열고 지난 8월 24일 총회에서 위임한 회원이사 26인을 선임했다.
이번 이사 선임에는 박세흠 대우건설 사장 등 16명이 유임되었고 현대건설 이종수 사장등 10명이 신임이사로 선임되는 등 대중소 업계가 고루 참여토록 했다는게 건설협회 관계자의 이야기다.
건설협회 회원 이사명단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