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8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파트너사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ESG 안전 역량 평가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는 건설업계 최초다.
롯데건설은 신용평가사와 연계해 △안전경영 △안전관리 △안전투자 △안전성과 등 4가지 평가항목을 19개의 세부항목으로 진단해 안전 역량을 1~7등급으로 평가한다.
평가 결과는 파트너사의 입찰 자격 기준
서울 성북구 정릉동 1028 정릉이편한세상 102동 7층 7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8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2006년 6월 준공된 11개 동 739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우이선 이용이 가능한 북한산보국문역이
4200억 규모 '관양현대' 재건축광주 붕괴사고 이후 첫 수주 성공조합원 "계약 취소하라" 거센 반발운암3단지 시공사 교체 찬반투표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이후 벼랑 끝에 몰린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따내며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하지만 HDC현산이 시공권을 따낸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는 조합원
한화건설이 충북 청주시 모충동에 청주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단지인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한화 포레나 청주매봉은 지하 2층~지상 29층, 21개 동, 전용면적 74~104㎡ 총 1849가구로 구성됐다. 타입별로는 △74㎡A 246가구, △74㎡B 49가구, △84㎡A 896가구, △84㎡B 366가구,
롯데건설이 공동주택 시범단지에 전기차를 충전하는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롯데건설은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을 보유한 에바와 ‘공동주택 시범단지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9월 제1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통해 에바의 스마트 전기차 충전기술을 발굴한 후 이를 공동주택 단지에 적용하기 위해 에바와 함께
인천·경기 등서 계약포기 잇따라잘나가던 '무순위 줍줍' 인기 시들청약통장 가입자 넉달째 감소세
서울에 이어 인천, 경기의 아파트값이 내림세로 돌아선 가운데 청약 시장 열기도 시들해지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내 집 마련’ 수요가 대거 몰려 청약 경쟁률은 수백 대 1까지 치솟았는데 올해는 청약에 당첨되더라도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여러 차례
서울 송파구 가락동 1-10 가락동현대빌라트 4층 402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5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96년 8월 준공된 아파트로 12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157㎡에 방 4개, 욕실 2개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과 3호선 이용이 가능한 오금역이 가까이
수도권 아파트값마저 내림세로 돌아섰다. 지난주 1년 8개월 만에 하락 전환한 서울 아파트값은 2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고, 지난주까지만 해도 각각 상승률 둔화, 보합을 기록했던 인천과 경기는 이번 주 아파트값이 모두 하락 전환했다. 연초부터 이어지던 대출 규제 강화, 금리 인상 여파에 따른 아파트 매수심리 위축세가 두드러진 결과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한국부동산원이 4일부터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지난해 11월 부동산R114와 체결한 ‘주택 입주예정물량 산정 방식 공동연구’ 업무협약에 따른 연구결과로, 양 기관에서 보유한 주택건설 실적정보(인허가·착공 등),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실적, 부동산R114 정보 등을 연계해
경기 김포시 구래동 6874-17 호수마을 e-편한세상 208동 5층 505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3년 2월 준공된 12개 동 1167가구 아파트로, 25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위 아파트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김포골드선
주민 반대동의서 제출 10곳이나공공재개발·재건축도 속도 더뎌정부는 "지역 주민 높은 호응 속1년새 공급목표 60% 달성" 자축
‘공급 쇼크’ 수준의 주택 공급을 공언했던 '2·4대책'이 시행 1년을 맞았다. 1년간 공급 물량은 목표치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공급 대책의 첫 단추인 구역 지정은 주민 갈등에 부딪혀 더디게 진행되는 모양새다.
정부는 지난해
홍남기 "83.6만 가구 공급, 성과 커"시장선 "반쪽짜리 성과…사업 더뎌"이재명·윤석열, 민간 정비사업 힘 실어
"2·4대책은 규제 완화, 신속 인허가, 파격적 인센티브 등을 통해 '공급쇼크' 수준의 83만6000가구 공급과 도시공급 지정에서 분양까지 기간을 1년 반으로 단축하는 등 공급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
올들어 매매건수·실거래액 반토막
지난해 오피스텔은 그야말로 ‘광풍’이었다. 청약 경쟁률은 최고 네자릿수까지 치솟았고, 거래량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호황기를 보냈다. 하지만 최근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식으며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 오피스텔 시장은 전세가격이 매매가격보다 비싼 역전 현상까지 발생하며 지난해 중순까지만 해도 전세가율(매맷값 대비 전셋값)
서울시가 ‘2022년 자치구 1인 가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
서울시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1인 가구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시행하기 위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2022년 자치구 1인 가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5억4800만 원이다.
공모 대상은 지정주제 4개 부분과 자유주제 1개 부분으로, 15일까지 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집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주거 선택 요인으로 편의시설 인접, 교통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꼽았지만, 최근 들어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수요가 늘며 미세먼지 감소 효과, 열섬 현상 완화,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많이 보이는 단어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307 현대아파트 118동 13층 1303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3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86년 6월 준공된 23개 동 2204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13층이다. 전용면적은 109㎡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위아파트 및 다세대주택, 근린시설이 혼재된 지역으로,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경기 평택시 비전동 1089 평택비전동효성백년가약 106동 2층 201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29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2012년 8월 준공된 22개동 1058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단위아파트단지 및 각종 근린시설이 혼재된 지역으로,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
서울 아파트값이 내림세로 돌아선 가운데 매매수급지수(매수심리)도 90선 밑으로 떨어졌다. 대출 규제 강화에 금리 인상까지 겹치며 매수심리가 꽁꽁 얼어붙어 집을 살 사람보다 팔 사람이 많은 분위기가 갈수록 짙어지는 모습이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24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주보다 1.3포인트(P) 낮은 89.3을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에 228가구 규모의 아파트 2개와 오피스 및 상가시설을 건설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26일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에 있는 H1HH1블록 개발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대우건설 한승 신사업추진실장을 비롯해 교보증권 한정수 이사, 유진투자증권 김관석 상무, JR투자운용 원동희
롯데건설이 청담신동아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
청담신동아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134-16번지에 있는 곳으로, 지난 1997년 준공해 25년 차가 됐다. 기존 지하 2층~지상 14층, 106가구에서 수평 및 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5층~지상 20층, 121가구로 확대된다. 공사비는 약 630억 원이다.
롯데건설은 청담신동아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