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순이익 48억 ‘흑자 전환’…원가 구조 개선 결실가평 센터 통합으로 매출원가율 69%로 낮춰…영업비용 29.7% 감축무차입 경영 속 현금성 자산 380억 확보…정읍 시설 등 공급망 안정화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 오리엔트바이오가 사업장 통합과 비용 효율화 등 체질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개별기준 4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
제약ㆍ바이오 사업 본궤도 진입 및 배터리솔루션즈 증설 효과 본격화“R&Dㆍ마케팅 투자로 연내 턴어라운드…2027년 매출 5000억 목표”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가 제약·바이오 사업의 본격적인 안착과 성공적인 인수합병(M&A)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1300억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파른 외형 성장을 바탕으로 연내 수익성
차바이오텍이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성장과 신규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차바이오텍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4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사업의 매출 증가와 주요 계열사의 사업 확대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의
별도 매출 247억·영업익 5억…본업 흑자 기조KG스틸 영업익 431억…전분기 대비 100% 증가KGM도 7분기 연속 흑자…수출 호조 지속
KG에코솔루션이 올해 2분기 본업과 주요 자회사에서 모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KG에코솔루션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이 246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영업익 1619억원…고환율·원부자재 부담에 18.4% 감소식품 매출 2조8441억원…해외 부문에서 매출 10.1% 증가미주 만두 31%·햇반 49% 성장…유럽·APAC도 두 자릿수↑
CJ제일제당이 올해 2분기 해외 K푸드와 바이오 사업 성장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다만 고환율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비 부담 등이 겹치면서
해외 식품 매출 10.1% 증가…만두·햇반 등 GSP 성장 견인바이오 매출 20.8% 늘었지만 수익성 둔화…당기순손실 239억원
CJ제일제당이 해외 식품과 바이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을 두 자릿수 확대했다. 다만 원재료 가격과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2분기 CJ대한통운을 제외한 매출이 4조1950억
셀트리온제약(Celltrion Pharm)은 올해 2분기 매출 1533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4% 증가해 분기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은 12.6%를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을 보면 케미컬사업부문에서 6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주력제품인 간장용제 ‘고덱
셀트리온제약은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1533억원, 영업이익 193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4%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0.8%p 상승한 12.6%를 기록했다. 케미컬 의약품의 안정적인 판매 실적과 바이오시밀러
서울평가정보는 23일 킵스파마가 전문의약품 제조·판매를 안정적인 수익 기반으로 삼고 표적항암제와 경구용 펩타이드 약물전달 플랫폼을 중심으로 제약·바이오 사업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기술이전이 중장기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한국IR협의회의 의뢰로 발간한 서울평가정보 ‘킵스파마-표적항암제와
이번 주 코스닥 시장은 글로벌 기술주 고점 부담과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이 맞물리며 전반적으로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장내 수급은 AI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및 데이터 인프라 등 명확한 성장 동력을 보유한 소부장 섹터로 압축된 반면, 단기 과열 논란이 불거진 비만치료제 헬스케어와 신약 허가 보류 이슈가 잔존한 바이오 섹터는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우정바이오가 사명을 변경한다. 우정바이오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콜마바이오텍 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하고 콜마그룹의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올해 3월 콜마홀딩스 편입 이후 추진하는 브랜드 통합의 일환으로 사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콜마바이오텍은 바이오 인프라 구축·
우정바이오(Woojungbio)는 8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콜마바이오텍(Kolmar BioTech)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콜마그룹의 바이오 전문기업으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지난 3월 콜마홀딩스 편입 이후 추진하는 브랜드 통합의 일환으로, 사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
휴온스그룹이 계열사 구조 개편을 통해 경영자원 효율화와 핵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별 역량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재편하고 그룹 내 자원을 최적화하는 전략이다.
7일 휴온스그룹에 따르면 휴온스는 지난달 26일 휴온스생명과학 흡수 합병 절차를 마무리했다. 올해 4월 합병을 결정한 후 관련 절차를 마쳤다. 100% 자회사 합병 건인 만큼 신주를
2월 '사업구조 최적화' 선언 후 첫 체질 개선식품·바이오 경계 허물고 3대 축으로 재편탁월한 역량·전문성 갖춘 부문별 대표 선임“각 사업 본질·목적 맞춘 전략으로 실행력 UP”
CJ제일제당이 기존 식품·바이오 중심의 사업 구조를 3대 사업 부문으로 전면 개편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올해 초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가 ‘생존의 경고’를 언급하며 전면
HLB이노베이션은 진양곤 HLB그룹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진양곤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진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전반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고 브라이언 김 대표이사는 기존과 같이 바이오 사업을 맡아 각자대표 체제를 이어간다.
회사는 반도체와 바이오 중심의 성장 전략을
브라이언 김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유지…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성장 전략 본격화리드프레임 등 고부가 반도체 포트폴리오 확대 및 차세대 CAR-T 임상 가속화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이노베이션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반도체와 바이오 양대 신사업을 직접 챙긴다. 진 의장의 전면 등판으로 핵심 현안에 대한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지면서, 고부가 반도체 제품군
SK, 15GW AI데이터센터 구축…2035년까지 1000조 투자삼성은 구미·울산·부산·송도 거점 확대…로봇·바이오 육성정부, AI 인프라·제조 혁신 잇는 전국 산업벨트 구축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 생산기지 확대에 그치지 않는다.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전국에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해 AI 산업 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AI 확산으로 폭증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에 이어 광주를 차세대 반도체 생산거점 후보지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 국가산업단지 투자 일정을 앞당기는 동시에 서남권으로 생산 기반을 확대해 국내 반도체 공급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회장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HLB가 올해 하반기 회사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갈림길에 선다. 7월 간암 신약, 9월 담관암 신약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 여부가 판가름나면서 FDA 허가 신약을 탄생시키겠단 숙원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간암 1차치료제로 FDA에 허가에 도전하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승인 여부가 7월 23일(현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과의 합병 결정 관련 투자자 설명회
△코스텍시스,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회사 및 사업현황 설명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결정 관련 투자자 설명회
△브이원텍, 회사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 설명
△나우로보틱스, 투자자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NH농우바이오, 사업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 코넥스 종목(별도 제외): 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