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11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플래그십 스토어 ‘카누 캡슐 테일러 인(in) 북촌’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 이색 체험형 스토어로, 카누 바리스타 머신 전용 캡슐과 타 기기 호환 캡슐 등 카누 캡슐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마치 맞춤복을 제작하는 테일
하나금융그룹은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자폐성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및 자립 기반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자폐성 장애(오티즘·Autism)는 사회적 상호작용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의 한 유형으로, 자폐성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돌봄과 지원이 필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금융
양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을 다잡기 위한 특별한 캠페인을 열었다.
시는 지난 17일 시청 광장에서 '출근길, 청렴 한 잔+함께하5'행사를 마련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문구가 새겨진 커피를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이 직접 바리스타로 나서 직원들에게 음료를 건네며 청탁금지법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서울시가 관내 38만5000명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종합 지원에 나선다. 2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이동권, 인권 등 4대 분야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아주 보통의 하루(아보하)’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시장은 “평범한 하루가 장애인에게는 도전이자 힘겨운 일상”이라며 “장애 시민을 위한 발걸음을 내
스타벅스코리아는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서 근무할 바리스타 공개채용 접수를 1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하반기 바리스타 채용은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성별, 학력, 장애에 관계없이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서류,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한 바리스타는 10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향후 수퍼바이저,
5일 서울 종로구 재동에 자리한 동서식품 '카누 캡슐 테일러 플래그십 스토어 in 북촌(카누 캡슐 테일러)'. 매장 콘셉트는 맞춤복을 제작하는 ‘테일러 숍’이다. 맞춤형 양복을 제작하는 테일러 숍처럼 이곳에서는 총 31가지 카누 커피 캡슐 라인업 중 방문객의 취향에 맞는 커피를 찾아주는 곳이다. 단순 판매 매장이 아닌 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꾸며졌다.
동서식품은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북촌에서 커피 체험 공간 ‘카누 캡슐 테일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곳은 카누 캡슐 커피를 직접 체험하고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 체험형 매장이다.
입장 시 커피 취향을 진단받고, 31종의 캡슐 중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무료 시음이 가능하다. 1만5천 원 체험권 구매 시 디저트 페어링, 맞
신한투자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TV’를 통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FEEL’ 시리즈 일환으로 프로골퍼 공태현 선수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태현 프로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남자골프 단체전 은메달리스트로, 선수 활동뿐 아니라 방송과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골프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고 있다.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세 번째 도심형 리저브 전용 매장 ‘리저브광화문’ 28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리저브광화문에서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을 모티브로 한 음료를 선보이는 등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에게 차별화한 커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리저브광화문은 장충라운지R, 리저브도산에 이
전남농업기술원은 10월 23∼29일 열리는 '2025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남 커피를 조명하는 특별전시와 체험행사, 학술발표 등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전남 K-커피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집중 조명하고, 전남 커피산업을 미래 신소득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커피나무의 생육단계와 다양한 품종, 발효커피, 다이어트 젤리 등을 전시해 전남
혁신적 ‘스마트브루’ 기술로 1개 머신에서 3가지 프리미엄 커피 추출 4종 스타벅스 커피를 비롯한 총 7종 커피 레시피...선택지 늘어나
네슬레코리아가 5년여 만에 신제품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네오(Nescafé Dolce Gusto NEO‧네오)’를 출시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최초 출시다. 국내 캡슐커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면서 브랜드
홈 카페 문화가 계속 이어지면서 캡슐커피 시장이 4000억 원대 규모로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동서식품도 2년 전 선보인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로 캡슐커피 수요 잡기에 적극적이다.
21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회사는 2023년 2월, 50여년 간 쌓아온 커피 제조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를 출시했다. 카누
부산시가 세계 커피 대회 챔피언 3명과 손을 잡고 '부산형 커피 음료' 개발에 나선다.
시는 11일 오전 시청에서 부산경남우유협동조합, BGF리테일, GS리테일, 그리고 2019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전주연 씨, 2021·2022 월드컵 테이스터스 챔피언 추경하·문헌관 씨와 ‘부산형 커피 음료 개발 및 브랜드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우를 비롯한 축산물을 전문적으로 굽는 ‘그릴마스터’를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겠다며,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소믈리에·바리스타처럼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창직(創職) 모델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경기도는 8일 용인의 한 한우직판장에서 ‘그릴톡 현장소통 토론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경기도가 전문 그릴마스터 양성과 축산
몬델리즈 커피 사업 정리 후 '수출설' 지속 제기㈜동서 주주들 "대체 왜 수출 안하나" 의문오너 3세 승계 과정서 주가 상승 억제 해석도사측 "지분구조 변화, 수출 계획 없다" 선긋기
국내 1위 인스턴트커피 제조기업 동서식품 수출설이 잊을만하면 부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번번이 수출 계획이 없다고 손사래를 치지만, 동서식품 지분을 50% 보유한 ㈜동서
한국에서는 결코 마주칠 일 없어야 하는 ‘못된 녀석’이 또 등장했는데요. 이를 향한 시선은 언제나 싸늘하죠. 그 날카로움을 이겨내고자 예쁘게 포장하고 감정에 호소하기도 하지만 결과는 언제나 ‘아웃’이죠.
“여긴 한국, 팁은 없다.”
(*팁 뜻: 시중을 드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뜻으로 일정한 대금 이외에 더 주는 돈)
최근 서울 여의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부산광역시 기장군에서 운영 중인 마티에 오시리아 호텔이 바리스타 로봇카페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카페에는 커피로봇 전문기업 플레토로보틱스의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카페 시스템과 한화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이 적용됐다. 로봇에 바리스타의 손동작을 딥러닝 기술로 구현하고, 원두 상태와 온·습도에 따라 AI로 레시피를 정해 50초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서 ‘월드클래스 코리아 파이널’ 진행결선에 국내 바텐더 10명 진출⋯올해 3월부터 예선 거쳐대회 우승 시 ‘월드클래스 글로벌 대회’ 참가 기회 부여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디아지오코리아가 개최한 바텐딩 경연 대회 ‘월드클래스 코리아’의 파이널 현장. 사회자의 대회 시작 선언과 함께 국내 바텐더 10명이 국내 최고의 바텐더 자리
매일유업은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룰스’를 리뉴얼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론칭 이래 최대 규모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브랜드 철학, 맛의 핵심 기술, 제품군까지 전면 재정비한다. 슬로건은 ‘Better, Bolder(더 나은 품질, 더 대담한 진화)’다.
브랜드 아이덴티디(BI)와 패키지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