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자신에게 약 25억원의 사기 피해를 입힌 방송작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15부는 지난 7월 말 이민우가 전직 방송작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에게 이민우가 입은 피해액 24억5559만원을 배상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 제기와 관련해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22단독 박근규 판사는 지난달 21일 빌리프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씨가 민 전 대표와 신모 전 어도어 부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A씨는 두 사람에게 공동으로 1억원과 지연손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카사 브루투스(Casa BRUTUS)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해당 매거진 창간 이래 처음으로 한국인 표지 모델로 발탁된 민 대표는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카사 브루투스의 10월호는 서울을 집중 조명하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가이드(SEOUL LIFESTYLE GUIDE)’ 특집호다.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에게 이른바 ‘무섭노’ 논란을 질문한 데 대해 사과했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KBS 유튜브 채널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김선태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제 KBS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돈선태’ 선공개 영상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문제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시각디자인을 공부하는 팬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민 대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별도의 설명 없이 손편지 사진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초록색과 파란색 하트 이모지를 덧붙여 응원에 화답했다.
편지를 작성한 팬은 첫머리에 ‘민희진님’이라고 적은 뒤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을 공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등의 포스터를 작업한 박시영 디자이너가 그룹 뉴진스를 둘러싼 하이브의 대응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박시영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하이브를 향해 “K팝 산업의 대기업이라는 하이브가 벌이는 행태가 역겹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나이부터 연습생 생활을 거친 아티스트들을 대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그룹 뉴진스(NewJeans) 출신 다니엘이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삶이 흐려질 때도 있지만 빛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 바란다"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자신의 데뷔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올린 게시글
오늘(22일) 데뷔 4주년을 맞은 뉴진스(NewJeans)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달빛이 비치는 선선한 여름밤, 멤버 민지를 시작으로 하나둘씩 모이는 멤버들을 보여준다.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어딘가를 나란히 응시한다.
멤버별 개인 필름 4종도 더해졌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소
어도어가 뉴진스의 ‘하우 스위트’(How Sweet) 표절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10일 어도어는 “문제가 되고 있는 음원은 민희진 당시 대표가 선정한 바나를 통해 수급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 대표가 당시 음원 유사성 검토 등을 제대로 진행했었는지에 관여하는 내부 자료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 프로듀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다니엘이 멤버 중 유일하게 독자적 활동을 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다니엘 측은 짜깁기 증거라고 반박했다.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모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 중 독자 뮤지션으로서 활동한 사람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 측을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검찰이 전부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 전 대표가 박지원 하이브 전 대표 등 임원 6명과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 등 임원 4명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24년 4월 '민 전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전보다 100억원 줄였다.
5일 연합뉴스와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청구액을 기존 430억9000만여원에서 330억9000만여원으로 최근 조정했다.
어도어
어도어, 김앤장 전원 사임 후 새 법률대리인 선임 다니엘 측 "노골적이고 악의적인 재판 지연 의도"
아이돌 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가 전 멤버인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1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절차 지연 고의 여부로 양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4일 어도어가
13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기일 진행14일 어도어 vs 다니엘 손배소송 첫 변론기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의 조정절차가 이번 주 시작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는 13일 오전 10시에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을 연다. 조정기일은 판결에
다니엘 측 "소송 장기화, 아이돌 활동 중대 피해"재판부 합의 의사 질문에 어도어 "가능성 없진 않아"
연예기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절차 지연의 고의 여부로 양측이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26일 어도어가 다니엘과 민 전 대표
어도어가 걸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4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이 26일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들어간다.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해당 사건의 첫 변론준비기일을 열고 양측 입장을 확인한다.
이번 소송은 어도어가 지난해 12월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가 뉴진스 이탈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첫 재판이 23일 열린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23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선거법 위반 사건의 첫 공판기일을 연다.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22년 1
하이브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와의 풋옵션(주식 매수 청구권) 소송 1심서 패소한 가운데 법원에 공탁금을 납부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에 재판상 보증 공탁금 292억5000만원을 납부했다. 판결이 확정되기 전 민 대표에게 풋옵션 대금이 가집행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2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 측에 '풋옵션 256억원을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을 끝내자'는 취지로 제안했다.
민 대표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의 풋옵션 소송 1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 대표가 직접 기자회견에 등장한 건 2024년 5월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관련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