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는 매매거래 정지에 대해 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1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민앤지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민앤지 관계자는 “이번 이슈는 세틀뱅크 인수와 관련해 전환우선주 발행 등에 대한 일부 계약사항에 대한 주석을 기재 누락한 것”
세틀뱅크가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와 공동대표주관계약을 맺고 기업공개(IPO)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세틀뱅크는 지난달 대형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IPO를 위한 제안요청서(RFP)를 배포했다. 이 회사는 4개의 증권사로부터 접수를 받은 후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거쳐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를 공동대표주관사로 선정했다.
투자은행(IB)업
최근 가상화폐거래소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민앤지가 국내 주요 가상화폐거래소와 공동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민앤지는 전날보다 3.20% 오른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민앤지가 최근 인수한 세틀뱅크는 빗썸과 코빗, 코인원, 업비트 등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4곳에 가상계좌
민앤지가 최근 인수한 세틀뱅크가 국내 가상 화폐 거래소 4곳에 가상 계좌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빗썸과 코빗, 코인원에 이어 최근 출시한 업비트 거래소에도 가상계좌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결제 건당 수수료를 수익으로 인식하는 구조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가 많을수록 수익이 늘게 된다.
14일 회사 관계자는 “최근 빗썸과
민앤지 자회사 세틀뱅크가 빗썸과 코빗, 코인원 2사에 솔루션을 독점 공급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후 1시 42분 현재 민앤지는 전일대비 6.13% 상승한 2만1650원에 거래 중이다.
세틀뱅크는 빗썸과 코빗, 코인원에서 은행 가상계좌를 통해 고객 현금을 입금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가상 화폐가 이슈화가 되면서 지난 4~5월부터
민앤지가 인수한 결제솔루션 기업 세틀뱅크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3곳에 가상계좌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개 거래소를 통해 거래되는 가상화폐는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23일 세틀뱅크는 빗썸과 코빗, 코인원에서 은행 가상계좌를 통해 고객 현금을 입금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4~5월부터 급격하게 입
유진투자증권은 9일 민앤지에 대해 인터넷전문은행 시대 자회사 세틀뱅크를 통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705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민앤지의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85억 원, 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4.1%, 43.6% 증가했다"며 "분기 최대실적으로
3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23억 원을, 외국인은 45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많은 투자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증권사 신용/미수의 금리가 실제로는 연 8%~11%라는 것을 알고 있으셨나요?
최근 정부의 가계대출 축소 정책으로 일반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뿐만 아니라 스탁론 금리도 급격히 상승되고 있는 가운데, 씽크풀 스탁론에서 연 2%대 상품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씽크풀 스탁론은 예수금을 포함한 증권 계좌 평가액의
유진투자증권은 6일 민앤지에 대해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 서비스 개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주주친화적인 배당정책도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100원을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3일 인터넷전문은행 1호로 K뱅크가 공식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지난 5일 오후 3시 기준 K뱅크의 신규 고객수는 8만4000명이며
민앤지는 보통주·기타주 1주당 각각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594만3314주, 기타주 79만5848주다.
이와 관련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오전 10시19분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 민앤지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했다.
국내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K뱅크)’가 본격 출범하면서 관련주가 일제히 들썩였다.
K뱅크의 ‘돌풍’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가입자 수는 이틀 만에 4만 명을 돌파했고, 비대면 거래 계좌 수도 4만3000여 건에 달했다. 이에 따라, 4일 주식시장에서는 K뱅크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주가가 탄력을 받았다.
다날은 전 거래일 대비 18
IT서비스 퍼블리싱 기업 민앤지는 PC에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앱플레이어 ‘미뮤’ 개발사 중국 마이크로버트(microvirt)와 미뮤 국내 운영에 대한 라이선스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민앤지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중국의 마이크로버트사는 2014년에 설립돼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회사로 화웨이, 인텔 등 IT회사
코스닥 기업들이 연말을 맞아 자사주 매입과 배당 강화 등 다양한 주주친화 정책 카드로 적극적인 주가관리에 나서고 있다. 최근 몇 년째 코스닥지수가 연말 저점을 찍고 상승세를 타는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가관리를 통해 내년 상승기반을 확고히 다져놓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플랫폼 IT 서비스 퍼블리싱 전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