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일정
▲지코 주주총회 ▲동남합성 감자 ▲미원상사 감자 ▲케이티스카이라 IR ▲에스피시스템스 IR ▲그리티 상호변경 ▲DSC인베스트먼트 주주총회 ▲민앤지 주주총회
◇증시 일정
▲동부제철 주주총회 ▲한일시멘트 주주총회 ▲SKC코오롱P IR ▲현대제철 IR ▲삼성SDI IR ▲LG전자 IR ▲나인컴플렉스 감자 ▲네패스신소재 상호변경
12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172억 원을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48억 원을, 기관은 14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310
세틀뱅크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세틀뱅크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밴드 상단을 초과한 공모가 5만5000원(공모밴드 4만4000~4만9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틀뱅크의 총 공모금액은 795억 8000만 원으로 확정됐으며, 상장 후
민앤지는 자회사 ‘세틀뱅크’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5일 밝혔다.
세틀뱅크의 공모 주식수는 144만7000주(신주모집 92만7000주, 구주매출 52만 주)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4만4000원~4만9000원이다. 총 공모금액은 636억 원~709억 원으로 예상된다.
세틀뱅크는 이달
개인정보 보안서비스 전문 기업 민앤지는 자회사(지분율 42.99%) ‘세틀뱅크’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자회사 세틀뱅크는 2000년 설립된 전자금융 및 결제 플랫폼을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PG 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력사업은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다.
민앤지 자회사 세틀뱅크가 하반기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기업공개 막바지 작업에 들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10일 “오는 7월 코스닥 입성을 목표로 한국거래소 측의 상장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며 “간편계좌결제 시장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틀뱅크는 간편현금결제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간편결제 시장 내 신
26일 코스피시장은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524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83억 원을, 개인은 242억 원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1포인트(-0.44%) 하락한 747.0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2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77포인트(-0.24%) 하락한 748.63포인트를 나타내며, 7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민앤지가 내년 상반기 자회사 세틀뱅크 상장 효과를 볼 것으로 전망됐다. 세틀뱅크의 상장 후 시가총액이 2000억 원에서 3500억 원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앤지(2일 종가 기준 시총 2163억 원)의 보유 지분 가치(지분율 약 43%)는 대략 860억 원에서 1505억 원 수준으로 추정됐다.
유화증권은 5일 2017년 민앤지에 피인수된 국내 가상계좌 서
민앤지는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제조·판매 유통업체 메디오젠 주식 30만 주를 57억 원에 취득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1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민앤지의 메디오젠 지분율은 17.77%다. 회사 측은 "신규 투자를 통한 외연 확장과 기존 투자 사업 시너지 창출을 위해 메디오젠 지분을 취득한다"고 설명했다.
생활에 유익한 융합 IT서비스 기업 민앤지는 창업주이자 공동대표 이사를 역임했던 이경민 대표가 가족사인 세틀뱅크 코스닥 상장 준비를 위해 사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앤지는 2016년 12월 공동대표로 임명한 이현철 대표이사 단독 경영체제로 전환된다.
민앤지 측은 “이경민 대표의 사임은 윤리적인 기업 경영을 위한 것”이라며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