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임직원에게 "'감사와 소통'의 기업문화가 우리 안에 튼튼히 뿌리를 내려 반드시 더 나은 우리금융을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조병규 우리은행장은 "올해는 우리의 1등 DNA를 꺼내 '최고의 우리은행'을 만들어 가는 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발로 뛰며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한다면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 국민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한다”며 “민주당 영입인재 1호의 승리는 윤석열 정부의 폭주에 강력한 제동장치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박 후보는 28일 오후 4시 경기도 의정부 제일시장 뱅뱅육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4월 10일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용기와
도보 청소 중 길을 비켜달라고 요구한 환경미화원들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김예영 판사)은 업무방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길을 비켜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쓰레기 수거 차량을 운전
배우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서 야쿠르트 매니저로 변신했다.
최강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제 코코가 생겼습니다, 나도최강희, 오늘 6시 야쿠르트 매니저가 된 제가 업로드됩니다”라며 “엄청 저 방한 안 하고 가서 완전 추웠지만 ‘지인짜’ 좋았어요 보람 있고 많이 소문내주시고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청소 차량 배기관에서 발생하는 매캐한 매연과 뜨거운 배기열에 항상 노출돼 건강 악화 우려가 큰 환경미화원의 작업환경이 개선된다.
환경부는 청소 차량에 수직형 배출가스 배기관 설치를 의무화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6월 2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환경미화원 작업안전 지침서’를 개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침서는 청소 차량의
배우 최강희가 환경미화원에 도전했다.
31일 최강희는 유튜브 ‘나도 최강희’ 채널에 일일 환경미화원 체험에 나선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소각장도 간다고 들어서 지금까지 저의 청춘이 들어있는 상자도 같이 소각하려고 한다”며 “이걸 왜 소각하고 싶냐. 인생 제 2막? 3막을 시작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이어 “방해만 안됐으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걱정이다”
경기도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경비·환경미화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 관리종사자 처우 개선에 힘쓰는 '착한아파트' 3개 단지를 선정한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착한아파트' 선정 사업은 공동주택에서 약자인 관리종사자를 갑질 등 부당한 대우로부터 보호하고, 고용안정(근로계약 1년 이상), 근무환경 개선 및 인권보호 등에 노
첫차 시간 단축 원하는 시민 의견 반영160번 등 안정성 높은 노선 선정 계획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부터 미화원, 경비원 등 새벽 근로자를 위한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 운행에 나선다.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는 첫차보다 이른 시간에 운행을 시작하며 운행 안전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선정한다.
21일 서울시는 새벽 시간대 근로자들의 대중교
회사 내에서 안전, 보안, 시설관리 등의 목적으로 CCTV를 설치하는 경우가 생긴다. 대법원(대법원 2023. 6. 29. 선고 2018도1917 판결)은 직원의 동의없이 설치된 CCTV를 검정색 비닐봉지로 가린 행위가 업무방해죄에 해당되는지에 대하여, 근로자들의 작업 모습이 찍히는 카메라에 한하여 비닐봉지를 씌운 것은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한 행위
별의 순간 안왔다고 낙담하지 말자혹한과 굶주림 견뎌내는 생명체들그것은 삶에 충실하란 숭고한 명령 …거센 물길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우리 앞 난관을 힘차게 헤쳐나가자
새해 첫 날 눈을 떴을 때 어제와 다름없건만 그 느낌은 특별하다. 아아, 새해구나! 머리는 맑고, 가슴은 따뜻하다. 설렘과 기대감으로 심장이 빨리 뛴다. 새해 첫 날 정갈한 옷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서 '이모네식당'을 운영하는 김영순 사장은 7년 전 가게에서 음식을 팔고 남은 반찬으로 처음 나눔을 시작한 뒤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무료 봉사에 나서고 있다. 노인의 날, 어버이날, 동짓날 등에 떡과 팥죽, 김치 등을 넉넉히 만들어 동네 어르신들과 나눈다. 주민자치위원으로 다문화 가정도 돕고 있다.
#대전 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장관직을 마무리하면서 국토교통부 직원에게 감사와 미안함을 전했다. 전세사기 피해자를 잊지 않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원 장관은 22일 장관 이임 서한문을 국토부 직원에게 전달했다. 원 장관은 “저는 이제 국토부 장관이라는 무거운 책임을 내려놓는다”며 “그동안 고마웠고 또 미안했다”고 운을 띄웠다.
원 장관은 이어 “안 그래도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 5명 중 1명은 월 급여가 200만 원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고임금 직업으로 각광받았던 배달원은 코로나 팬데믹이 종료되면서 숫자가 크게 줄었다.
통계청이 17일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을 보면 올해 4월 기준 임금 근로자(2179만4000명) 중 월 200만 원 미만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이 늘 한가위 같도록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다.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28일 오전 공개한 추석 명절 메시지에서 "한가위의 풍성한 마음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석 명절 메시지에서 윤 대통령은 "긴 연휴에도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국군 장병, 경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 대상이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8월 18일 50인 이상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데 이어, 이달 18일부터 적용 대상을 20인(건설업은 총공사금액 20억 원)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단 전화상담원, 돌봄종사원, 텔레마케터, 배달원, 청소원‧미화원, 아파트경비원, 건물경비원
배우 유연석 측이 동덕여대생의 참변을 애도하며 팬미팅을 잠정 연기했다.
2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7월 1일 예정됐던 유연석의 데뷔 20주년 팬미팅 ‘유연석의 이해’가 잠정 연기됨을 밝혔다.
킹콩 by 스타쉽은 “최근 공연장 근처에서 발생된 사고와 관련해 정상적인 공연 개최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불가피하게 공연의 잠정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 분리수거장 쓰레기 수집 통에서 영아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3시 20분께 남구의 한 아파트 단지 내 분리수거장 쓰레기통 안에서 남자 영아의 사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영아 사체는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 중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지난 20일 새벽부터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캠퍼스에서 등교 중 트럭에 치였던 학생이 이틀 만에 숨졌다.
7일 서울 종암경찰서와 동덕여대에 따르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캠퍼스에서 등교 중이던 이 학교 학생 A(21) 씨가 교내 언덕길에서 내려오던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였다.
A 씨는 머리를 심하게 다쳐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사 판정을 받았고 치료를 받
헤이룽장성 허강시, 빚더미에 곳곳 아우성골드만삭스 “중국 총부채 규모 23조 달러”중국 지방정부 3분의 2, 부채비율 120% 넘어
세계 경제 양대 축인 미국과 중국이 빚더미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부채한도 상향을 두고 미국 정부와 의회가 막판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지방정부 부채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부채에 짓눌린 세계 경제가 살얼음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