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26년 국민체력인증센터 9개소를 새롭게 선정했다. 이로써 전국 ‘국민체력인증센터’는 총 96개소로 확대된다.
5일 문체부에 따르면 선정된 센터에는 연간 총 1억2000만원 규모의 운영비와 인건비, 체력 측정 장비 등을 지원한다.
‘국민체력인증센터’는 건강 유지와 질병 예방을 위해 갖추어야 할 건강 체력 기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추천위원회는 5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9기 위원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추천위는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문화예술 각 분야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된다. 문예위 위원의 공개모집, 심사, 추천 등 전반을 주관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등 6개 분야의 문예위 위원 후보자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내달 7일까지 지역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해 ‘2026년 관광교통 촉진지역’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모집한다.
5일 문체부에 따르면 ‘관광교통 촉진지역’ 사업은 관광 잠재력은 우수하나 이동 인프라가 취약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선정된 경북 영덕군은 해안선 블루로드 일대에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동으로 제작되는 이른바 '딸깍 출판'에 대한 규제 필요성을 언급했다.
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 장관은 "AI로 찍어내는 책들은 납본에서 제외해야 하기 때문에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법적 근거를 만들기 위해 제도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납본 제도는 출판
동아오츠카는 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창립 47주년 기념식에서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 장애인·유소년 지원 등을 지속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마신다 생수’ 500mL 페트 제조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전면 적용하고, 향후 주요 제품군 전반으로 재생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등 유명 스타들의 탈세 의혹이 잇따르자, 연예기획사의 불투명한 운영과 탈세 문제를 차단하기 위한 이른바 ‘차은우 방지법’이 추진된다.
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연욱 의원은 연예기획사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조세 정의를 확립하기 위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실이 문화체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개정안은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라며 "민관 자율 참여로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과 문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4년에 처음 시작한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함께 지역 주민이 직접 관광사업을 창업·운영하도록 지원하는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공모한다.
3일 문체부에 따르면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정책사업
정부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경비의 절반을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에 예산 65억원을 편성해 추진한다.
2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고자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다.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으로의 재방문을
2024년 기준 국내 콘텐츠 산업의 매출액이 157조원을 돌파했다. 수출액은 140억 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27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콘텐츠산업조사(2024년 기준)'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콘텐츠산업의 전체 매출액은 157조4021억원이다. 전년도 154조1785억 원 대비 2.1% 증가했다.
매출액 규모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산업과 문화산업의 상생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과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26일 문체부에 따르면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이날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각종 선거나 경선을 앞두고 정부 정책을 호도하고 정부 인사를 허위비방하며 특정 후보자와 정당을 음해하는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은 민주주의의 공적”이라며 “일체의 관용 없이 반드시 뿌리 뽑는 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AI 악용 등 가짜뉴스 대응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인공지능(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운영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가 총 3만2656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가운데 가장 많은 방문객 수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행사는 밀라노 시내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서 18일간 열렸다
가격게시·준수 의무 위반 및 부당운임 적발 시 적용재판매 등 '일방적 노쇼'에 제재 피해구제 규정 신설
정부가 25일 외래객 3000만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관광 대전환 전략을 내놓은 데 이어 관광시장 신뢰를 바로 세우기 위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을 발표했다. 성수기와 대규모 행사 기간에 숙박·교통·음식업을 중심으로 반복돼 온 과도 요금 논란을 줄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비자 시범 시행⋯중국 등 복수비자 확대지방공항 국제노선 증편, 크루즈 신속 심사 도입한다입국 3000만명 대비, 숙박업 진흥 업무 문체부로 일원화
이재명 대통령이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방한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을 발표했다. 무비자 입국 확대, 지방공항 국제노선 증편, 숙박업 업무 일원화 등을 통해 외
문체부·콘진원과 인디게임 생태계 강화…우수 기업엔 직접 투자 검토
토스가 유망 인디게임 프로젝트 발굴과 지원을 위한 단계별 경쟁 선발 프로그램인 ‘2026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협력기업으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초기 창업 기업과 예비창업자의 사업화 난관을 해소하고 국내 인디게임의 실질적인 시장 안착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일상 속 스포츠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26년 스포츠활동 인센티브(이하 튼튼머니)’ 사업을 시행한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튼튼머니는 만 4세 이상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활동 특전 제도다. 스포츠활동에 참여하면 30분에 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내달 20일까지 지역문화재단과 대학을 대상으로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사업을 수행할 기관을 공모한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는 청년들이 해외 문화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국제문화 교류망을 구축해 국제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한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17개 시도 및 광역문화재단과 함께 내달 3일부터 31일까지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의 신청을 받는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5월 중순에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23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기초예술 분야 청년 창작자(만 39세 이하) 3000명(수도권 1500명,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데다 시민군의 심장부로 사용된 옛 전남도청 복원공사가 2년 5개월 만에 마무리돼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23일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에 따르면 추진단은 28일부터 4월5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옛 전남도청을 개방한다.
원형 보존을 최우선 원칙으로 2023년 8월부터 시작한 복원공사를 마쳤다.
내부를 꾸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