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매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그룹 차원의 안전보건환경 콘퍼런스 ‘LG SHEC(쉬크)’를 개최하고 있다. LG SHEC는 그룹 전반의 안전환경 노하우를 공유하고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2023년 시작된 행사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리프레임 더 코어’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근로자들이 아무리 주의해도 사람이니까 실수할 수밖에 없다. 1000번을 잘해도 한 번 실수로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업재해 예방은 그 한 번의 실수도 없애잔 게 아니다. 1000 빼기 1을 0이 아닌 999로 만들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22일 서울 중구 공단 서울광역본부에서 진행된 본지와 인터뷰에
롯데제과는 합병으로 출범한 통합 법인에 대해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2018’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인증 취득을 기념하며 3일 서울 영등포구 롯데양평빌딩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했다.
롯데제과는 2021년도 제과업계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2018) 인증서를 획득한 바 있다. 지난해 롯데푸드와 합병
한덕수 국무총리는 15일 "산업안전 선진국 도약을 위한 종합대책인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산업재해 예방 모범 사업장인 대전시 소재 롯데제과 대전공장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방문은 최근 중대산업재해가 연이어 발생한 상황 속에서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19일 정세균 국회의장, 홍영표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리치몬드 과자점을 찾아 ‘기초고용질서 준수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고 고용부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 의장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최저임금 준수, 서면근로계약 체결, 임금체불 예방 등 기초고용질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아시아나항공은 농림축산식품부·여성가족부가 공동 주관하는 가족사랑 실천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강서구 오쇠동 본사 사옥에서 ‘가족밥상·가족사랑의 날’ 실천 캠페인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강은희 여성가족부장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가족사랑, 가족밥상으로 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22일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방문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날 이기권 장관이 부산공장을 방문해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최오영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노사관계 및 노동개혁 모범 사업장 격려차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이 장관은 “르노삼성차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이룬 임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등 이른바 양대지침의 최종안 발표가 임박했다. 한국노총은 9일 노사정 대타협 파기를 선언한 데 이어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노사간담회 참여 요청까지 거부하고 나섰다. 그러자 정부도 더는 노동계 눈치를 보지 않고 단독 발표 수순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22일 정부에 따르면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오후 3
아시아나항공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제 8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평가 심사에서 우수업체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지난 7~8월 실시한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업체 중 최종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모범사업장 평가에는 서울시 25개구 관할소방서로부터 추천 받은 총 25개의 업체가
서문규(사진) 석유공사 사장이 안전 챙기기에 직접 나섰다.
한국석유공사는 서문규 사장이 직접 참가한 가운데 서산지사에서 12일 오후 40여분가량 재난 발생에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13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서산소방서, 현대오일뱅크, 삼성토탈 등 서산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각종 사고 발생에 대비, 민·관이
한국석유공사는 서산지사에서 12일 오후 40여분 가량 재난발생에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13일 석유공사에 따르면 서산소방서, 현대오일뱅크, 삼성토탈 등 서산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 민·관이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인명구조, 화재진압, 시설복구 등 수습활동을 전개, 피해 최소화를 도모하고 선진
한국바스프는 여수공장이 지난달 27일 녹색기업협의회가 주관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2013 녹색기업 정기총회 환경사고 예방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은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208개의 업체 중 지역별 우수 사업장 중 환경사고 발생 예방을 위한 친환경적 기업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환경부로부터
하이닉스반도체가 9일부터 1박2일간 이천 본사에서 ‘공무원 노사 민간기업 공동연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하이닉스는 이번 연수가 전국 31개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노사 관계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3차수에 걸쳐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는 행정안전부·하이닉스·현대중공업·서울메트로가 공동협약을 맺어 진행하는 행사로 작년에 이어
STX메탈이 8년 연속 ‘무분규-무파업 사업장’실현을 달성했다.
STX메탈은 지난 22일 유천일 STX메탈 대표이사와 이영철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임금 회사 위임 및 지속 가능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노사 협력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회적 책임 실천 노사 협력 선언은 기업
STX엔파코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을 동결키로 선언했다. 이에 따라 STX그룹 내에서는 STX에너지, STX엔진(용인사업장)에 이어 세 번째 임금동결 계열사가 됐다.
STX엔파코는 25일 "창원 사업장에서 송우익 대표이사, 장세명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임금 동결 노사협력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노사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보이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선박 명명식에 선주사의 요청으로 노조위원장 부인이 스폰서로 초대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22일 울산 본사에서 열린 독일 오펜(Offen) 사의 97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에 오종쇄 노조위원장의 부인인 박서진 씨가 초청됐다고 밝혔다.
선박의 스폰서는 완성된 배의 이름을 짓는 명명식의 주인
사업장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만한 좋은 아이디어는 없을까? 다른 사업장은 어떤 무재해 운동을 벌이고 있을까? 무재해 목표를 달성한 사업장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런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책자가 보급된다.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 박길상)은 무재해운동 모범사업장의 안전활동 우수사례 100가지를 모은 ‘무재해운동 추진 우수사례 100선’ 책자를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