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구 대표 캐릭터 '움스프렌즈'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를 알리는 경연이다. 이번 경연에서 ‘움스프렌즈’는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캐릭터 서사와 활용성 등에
경기도 양주서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상황 점검추석 연휴 사람·차량 이동 증가…“물가 영향 우려, 철저한 관리 필요”
추석을 앞두고 가축전염병 차단에 비상이 걸렸다. 최근 경기도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한 것. 이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주말에도 방역 현장을 찾아 철저한 관리와 추가 확
관련 법 개정으로 총기 대응 허용대응 매뉴얼 세분화 등 대책 마련도출산기와 양육기 어미 야생곰이 최대 위협마주치면 자극은 금물⋯뒷걸음질로 피해야
사장자 219명. 지난해 일본 정부가 밝힌, 최근 1년(2023년 4월~2024년 3월) 사이 야생곰에 의한 인적피해 규모다. 대부분 크고 작은 상처를 입었으나 이 가운데 6명은 안타깝게도 목숨까지 잃었다.
긴급 행동 지침 따른 방역 조치 차질 없이 추진할 것
김민석 국무총리는 14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양돈농장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소식에 빈틈없는 방역 조치를 긴급 지시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에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집중소독, 살처분, 일시 이동 중지 등 긴급 행동 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울산 반구천 일대에 새겨진 선사시대의 생명과 노동, 사냥과 기원이 마침내 세계유산의 반열에 올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회의에서 '반구천의 암각화(Bangudae Petroglyphs in Ulsan)'를 세계유산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등재로 총 17건(문화유산 15건, 자
한국 경제의 아킬레스건인 내수 침체가 기대수명 증가, 고령화 등 인구문제와 직결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3일 ‘인구 요인이 소비성향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인구 문제가 민간 소비 위축을 부르고 이것이 내수 침체를 낳는다고 분석했다. 지난 20년간 연평균 민간소비 증가율(3.0%)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3일 경북 산불 피해 지역 일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관리를 위해 '봄철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저지 긴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의성, 청송 등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야생멧돼지 서식 환경이 변화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폐사하는 등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
정부, '산불 피해지역 농업인 지원방안' 발표피해율 50% 넘는 농가 생계비와 학자금 등 재난지원금도 생활안정 위해 최대 3000만 원 긴급생활안정자금 무이자 지원농기계 무상임대·농기자재 할인·시설보수 등 신속한 영농 재개
정부가 경북·경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농업인을 위해 희망할 경우 추정보험금의 50%를 우선 지급한다. 또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경기도 양주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역학조사를 통해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긴급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ASF 발생 상황을 보고 받은 뒤,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집중소독, 살처분, 일시이동 중지 등 긴급 행동 지침에 따른 방역 조치를 차질 없이 추
"겨울만 기다렸다"…내달 2일까지 열리는 '대관령 눈꽃축제'
다음 달 2일까지 평창군의 마스코트인 눈동이와 함께 떠나는 '눈꽃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대관령면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 주최 측이 준비한 120m의 눈 터널과 대형 눈 조각, 얼음조각은 대관령 눈꽃축제의 백미로 올해는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복주머니 모양의 눈 터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0일 경기 양주의 한 양돈농장에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관련해 관계부처에 발생 경위를 철저히 조사하라는 긴급지시를 내렸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해당 사태와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집중소독, 살처분, 일시이동중지 등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방역조치를 차질없이
19일 오후 2시 40분께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동 전월산 인근에 야생멧돼지가 출몰했다.
세종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전월산 인근 야생멧돼지 출몰"이라며 현재 수색 중으로 인근 주민들은 입산을 자제하시고 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안내문자는 세종시 반곡동, 어진동, 도담동, 해밀동, 합강동, 집현동, 세종동, 누리동, 다솜동, 연동
강원 홍천군 소재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10번째 발생이다.
정부는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강원도 홍천군 소재 ASF 발생 돼지농장(2500여 마리 사육)을 정밀 검사한 결과 ASF 양성이 확인됐다.
이에 농식품부는 이날 중수본 회의를 개최해 추가 확진 차
경북서 81% 발생…바이러스 유전자분석 확대야생동물질병관리체계 2026년까지 전면 개편
환경부는 야생멧돼지 포획·수색에 유리한 겨울철을 맞아 경북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집중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ASF 확산 저지 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10월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야생멧돼지 ASF는 682건인데 이 중 81.2%(554건)가 경북에서 나
대전과 충남 당진에 멧돼지 떼가 연이어 출몰해 소방 당국 등이 추적에 나섰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5분께 대전시 동구 낭월동에서 멧돼지 4마리가 나타났다는 주민 신고가 119에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구조대원과 장비를 출동시켰으나,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어, 오후 7시 35분께 당진시 석문면 통정리 석문산업단지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