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최고 경영진이 올해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덕에 돈 잔치를 벌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9월 30일 마감한 2017 회계연도 총 보수액이 1280만 달러(약 137억 원)로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이는 회사 주요 경영진 5명 중 최대폭 인상이다. 쿡 CEO의 총 보수에는 급여 306만 달러와 스톡
애플이 신형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 ‘아이맥 프로(iMac Pro)’를 오는 14일(현지시간)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6월 세계개발자컨퍼런스(WWDC)에서 신형 고성능 데스크톱 컴퓨터 아이맥 프로를 공개했다. 12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애플은 이를 오는 14일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4999달러(약 545만 원)부터 시작한다. 고가인 만큼 애플의 PC
중국 광군제를 시작으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연말 글로벌 소비시즌이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글로벌 소비확대 기대감은 연말 증시에 통상 우호적으로 작용한다.
이 기간에는 IT제품의 소비가 증가하는 가운데, 올해는 애플의 ‘아이폰X’ 출시까지 맞물려 있어 국내 IT 업종의 수혜가 기대된다. 사드 불확실성 완화 등으로 한층 힘을 받고 있는 중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글로벌 PC 판매 감소에도 노트북 신제품 서피스북2를 내놓았다.
MS가 노트북 라인업에 서피스북2를 추가했으며 앞으로 서피스 라인업을 확장하겠다는 포부도 보였다고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서피스는 태블릿 기능의 화면이 특징인 노트북이다.
MS에 따르면 서피스북2는 13인치, 15인치 모델로 구성됐다
게르만 클리멘코 러시아 대통령 수석 고문은 26일(현지 시각) 러시아 컴퓨터의 30%가 “비트코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 뉴스 서비스(RNS)와 뉴스 전문 채널(RBC)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러스 감염 정도는 장치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적어도 20% 이상의 기계에서 바이러스를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이폰
한국벨킨이 애플 맥북프로용 도킹 솔루션과 갤럭시S8ㆍG6 등과 호환되는 차세대 USB-C 솔루션 , 포켓 파워배터리팩 등을 국내 출시했다.
한국벨킨은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썬더볼트 3 익스프레스 독 HD △USB-C 솔루션 등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했다.
썬더볼트는 애플이 맥북에 유선 LAN, HDMI 등의 단자를 없
한국씨티은행은 15일 모든 기기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으로 금융거래가 가능한 ‘씨티 NEW(뉴)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오는 19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박진회 씨티은행 은행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업계의 소비자금융 전략 변화를 선도하며 인터넷-모바일-오프라인 등 다양한 판매경로를 넘
애플은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 시의 매케너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5일(현지시간) 6가지 큰 발표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애플의 첫 스마트 스피커 등을 포함해 애플이 발표한 주요 내용을 CNBC가 요약했다.
첫 번째는 스마트워치의 새 운영체제인 워치OS4다. 워치OS4는 음성 비서 서비스인 ‘시리(Siri)’와의 연계성을
LG전자는 맥북 프로(MacBook Pro)와 맥북(MacBook) 사용자를 위한 초고화질 모니터를 이번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해상도가 4K 이상인 초고화질 모니터 시장 규모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약 70% 성장하며 100만 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지난해 11월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국가에 출시한 27인치 ‘LG 울트라파인 5
애플이 다음달 열리는 응용프로그램 개발자회의에서 신형 노트북 PC를 발표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형 노트북은 태블릿 ‘아이패드’ 판매 감소에 제동을 걸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공세를 막아낼 병기로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내부 정보라며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애플은 3종류의 신형 노트북 PC를 발표할 계획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엔 제너럴모터스(GM) 본사인 르네상스 센터, 뉴욕엔 보험사 메트라이프 빌딩. 이 두 빌딩 모두 현지의 정체성을 각각 잘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에도 IT 산업의 결정체답게 기발한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신사옥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IT 업계가 사상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면서 시가총액이 사상 최대 규모로 불어나는
애플의 우주선 모양 신사옥 ‘애플파크(Apple Park)’에 지난달부터 직원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애플의 신사옥은 최근 미국 정보·기술(IT) 업체들의 이른바 ‘사옥 전쟁’을 대표한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 지역에 지어진 애플파크로 이주하는 직원 수는 1만2000여
마이크로소프트(MS)가 구글, 애플과 교육시장에서 격돌한다. MS는 2일(현지시간) 저렴해서 교육 현장에 널리 쓰이는 구글 크롬북의 대항마가 될 189달러(약 21만원) 판매가의 저가 노트북과 여기에 들어가는 신형 운영체제(OS) ‘윈도10S’를 선보였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 등이 이날 뉴욕에서
LG전자의 초고화질 5K 모니터가 올해의 ‘최고 모니터(Best Photo Monitor)’로 선정됐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필두로 초고화질 모니터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19일 LG전자에 따르면 사진·영상 전문지 발행인 협회인 ‘TIPA(Technical Image Press Association)’는 ‘LG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모델명 27
유진투자증권은 모바일 계좌개설 브랜드 ‘쏙쏙’ 광고모델로 개그맨 신동엽을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광고는 신동엽이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한 ‘스티브 엽스’ 캐릭터로 등장, 쏙쏙 앱을 사용해 비대면 계좌를 쉽고 빠르게 개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유진 모바일 계좌개설 브랜드 쏙쏙은 ‘Speed&Simple OK!’의 준말 ‘SSOK’을 의미한다. 기
애플의 아이패드와 맥북이 미국 학교에서 구글의 크롬북에 밀리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리서치업체인 퓨처리소스컨설팅에 따르면 2013년 미국의 초·중학교 납품 시장에서 절반을 차지하던 애플의 아이패드와 맥북이 2016년 3위로 밀려났다. 대신 그 자리를 구글의 노트북인 크롬북이 차지하고 있다. 크롬북은 삼성전자와 에이서, H
한국지엠는 쉐보레의 국내 도입 6주년을 맞아 이달 ‘쉐보레 6주년 페스타(FESTA)’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쉐보레는 이달 안에 △아베오 △말리부 △트랙스 △임팔라 △올란도 △캡티바 등 6개 차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0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이번 페스타 이벤트는 지난해 생산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콤보할부와 타깃 고객 프로그램과도
SK플래닛 11번가는 애플(Apple)의 공인 인증 리셀러가 직접 입점해 판매하는 전문관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애플 전문관’을 통해 애플이 국내 출시한 태블릿PC, 노트북, 스마트워치, 액세서리 등 아이폰을 제외한 전 제품을, 애플의 공인 인증 리셀러를 통해 11번가의 포인트, 쿠폰 할인 등의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고객은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쌍용자동차는 티볼리의 2돌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 ‘해피 벌스데이, 티볼리(Happy Birthday. TIVOLI)'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찍은 인증샷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뒤 홈페이지로 응모하면 된다. 이 중 추첨을 통해 △티볼리 리조트 숙박권(1명) △주유상품권(5만원·50명)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