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방계 코스모그룹의 주력 계열사 코스모신소재가 실적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기차 부문 이차전지 양극화물질(NCM·니켈코발트망간) 양산 제품 테스트 완료 등에 따라 올해 연간 최고 실적이 예상된다.
코스모신소재는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사촌동생인 허경수 회장이 운영하는 코스모그룹의 계열회사다. 주로 코팅 기술을 기본으로 한 스마트폰·
로케트전기는 전날 10억5140만원 규모의 R6P 망간배터리 Assembly & Finishing line을 GIANT MORAL LIMITED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연결 기준 자산총액 대비 0.89%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예정일은 오는 5월25일이다.
회사 측은 “저수익 망간제품군 정리를 통한 제품수익성 및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