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 그룹(BBQ)이 브루나이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동남아 고소득 할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석유‧천연가스 기반 자원 부국인 브루나이는 1인당 GDP 약3만달러(약 4540만원)의 고소득국가로 글로벌 외식 브랜드의 시장성이 입증된 곳이다.
BBQ가 최근 현지 외식기업 KB COMPANY SDN
사모펀드운용사(PE) 케이엘앤파트너스가 맘스터치 매각 작업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매각 주관사로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을 선정하고, 해외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를 상대로 본격적인 인수 후보 물색에 나설 전망이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이날 맘스터치 매각 주관사로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을 선정했다. 앞서 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별 하나 치킨’ bhc가 베트남 F&B 기업 하오 오픈 푸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베트남은 bhc의 10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하노이‧호치민‧다낭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K치킨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bhc는 지난달 29일 창고43 서여의도점에
BBQ가 태국에 진출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본격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제너시스BBQ그룹은 태국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 중 하나로, 약 7100만 명의 인구와 관광·외식 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평가된다. 매운맛과 튀김, 소스 중심의 식문화가 자리잡고 있어 k푸드 메뉴에 대한 선호도가
제너시스BBQ그룹은 온두라스 제2도시 산페드로술라 남동부 복합 상업시설 ‘타운센터(Town Center)’에 4호점 ‘BBQ 타운센터점’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BBQ는 2월 산페드로술라시 마스데발 플라자에 1호점을 오픈한 이후 온두라스에서 빠르게 출점을 이어왔다.
산페드로술라는 인구 약 90만 명이 거주하는 제조·유통·무역 산업이 발달한
본사 프로토콜 현지 이식해 2026년 가맹 계약 100건 목표나카무라 쇼이치 신임 대표 선임, 현지 가맹 사업 확대 박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한국 본사의 프랜차이즈 개발 역량을 일본 시장에 이식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법인명을 ‘맘스터치 재팬’으로 변경한 맘스터치는 1일 데이터 기반의 ‘FC 인바운드 플랫폼’을 론칭하고 디지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진출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뚜레쥬르와 현지 기업의 우수한 역량이 강력하게 결합된 ‘마스터 프랜차이즈 전략(MF)’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베이커리를 선도하고 있다sms 설명이다.
7일 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2016년 몽골 현지 기업인 ‘아티산 LLC(전 몽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익, 9.9% 감소 501억원글로벌 베이커리·국내 외식 시장 성장 훈풍조지아 공장 가동...美 매출 42% 성장
CJ푸드빌이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한 1조280억원을 기록하며 7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9% 감소한 50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외식과 글로벌
2년 연속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률에드워드 리 컬렉션 등 마케팅‧출점전략 유효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지난해 전국 매장의 소비자 결제액(POS 매출)이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으며, 점포 수 또한 업계 최초로 1400개를 돌파하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
맘스터치는
더본코리아가 해외 파트너사와의 협력 체계 강화 및 글로벌 메뉴 운영 전략 고도화를 위해 ‘2026 푸드 테이스트 서밋’(TBK 2026 Food Taste Summit)을 열었다.
1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2026 푸드 테이스트 서밋’은 지난달 30일 더본코리아 별관 R&D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MF) 대표단과 가맹점주들이
구매력 높은 중산층·외국인 밀집 상권 공략 준비
이마트가 방콕의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Central Bangna)에 노브랜드 1호점을 연다.
31일 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노브랜드 오픈은 태국 유통 기업 센트럴그룹 산하 ‘센트럴푸드리테일(Central Food Retail)’과 손잡고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내며 진출
올해 첫 상생위원회 참석...“국내 경쟁력 강화, 해외 신성장동력 발굴”“점주님들께 진심 감사”...올해도 4월부터 ‘통합 할인전’‘더본 통합 멤버십’ 시행...‘옥외광고 설치’ 등 마케팅 강화도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국내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글로벌 동력 발굴을 강조했다. 백 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별관 창업설명회장 회의실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버거킹재팬 지분 100%를 785억엔(한화 약 7500억원)에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부(Goldman Sachs Alternatives)에 매각하는 절차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후 3개월여만에 매각을 마무리했다. 이번 거래는 일본 퀵 서비스 레스토랑(QSR)
창이 공항 상권 활용해 브랜드 노출 극대화카트리나 그룹과 MF 계약 체결베트남 거점 삼아 해외 영토 확장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에 현지 1호 매장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번 매장은 글로벌 교통 허브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전 세계 고객에게 K버거 브랜드를 알리는 전초기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고피자는 2025년 하반기 한국 법인의 EBITDA(상각전영업이익) 기준 흑자 전환했다고 26일 밝혔다.
고피자는 "지난해 하반기 국내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2026년에는 마스터 프랜차이즈(MF) 확대와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채널 강화를 통해 연간 연결 영업이익 흑자 달성을 전망한다”고 말했다.
고피자는 이번 흑자 전환에 대해 단순한
글로벌 사모펀드운용사(PEF) 칼라일이 KFC코리아 지분 100%를 인수한다. 칼라일은 아시아 지역 식음료(F&B)·퀵서비스레스토랑(QSR) 투자 경험을 앞세워 국내 매장 확대와 마케팅 강화, 메뉴 혁신 등을 통해 성장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칼라일은 22일 아시아 지역 투자 펀드인 ‘칼라일 아시아 파트너스(Carlyle Asia Partne
도미노피자 운영사 청오DPK의 계열사인 청오SW는 미국에 본사를 둔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의 국내 새로운 마스터 프랜차이즈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청오SW는 이날부터 국내 사업 운영권을 갖고 기존 써브웨이 매장 운영과 향후 매장 확장 및 권리에 대한 운영을 총괄한다.
조셉 슈 써브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장은 “청오DPK의 리더십과
투다리는 19일 충청남도 서산 투다리 식품공장에서 비즈니스 비전을 발표했다.
투다리 서산공장의 공장장 박재필 상무는 “투다리는 지난 39년간 국민 외식 브랜드로 사랑받으며 성장해왔으며, 이제는 축적된 외식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식품 제조와 글로벌 사업 영역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문규 체인사업본부총괄 이사는 “투다리는 외식 운영 경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버거킹재팬 지분 100%를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부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본 가치 785억 엔(한화 약 7500억 원)에 매각했다.
어피니티는 2017년 일본 내 첫 투자이자 첫 번째 그린필드 형식으로 RBI 글로벌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개발 계약(MFDA)을
CU, 미국 교두보로 하와이 선택 12일 1호점 열어GS25, 베트남ㆍ몽골 등 K-편의점 DNA 확장 중이마트24, 말레이ㆍ캄보디아ㆍ인도 등 진출 속도국내 시장 성장 속도 둔화세...작년 말보다 405개 줄어
국내 편의점 시장이 사실상 포화 상태에 직면하자, 업체들은 잇달아 해외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K-편의점 중 처음으로 CU가 하와이에 첫 점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