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서울 강서구청을 방문해 노현송 구청장에게 ‘OB골든라거와 함께하는 사랑의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쌀은 지난 4월부터 3개월에 걸쳐 서울 및 수도권 1500여개의 주요 업소에서 판매된 ‘OB 골든라거’ 한 병당 100원씩을 적립한 금액으로 구매했으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오비맥주가 프랜차이즈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가르텐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골든라거펍’ 1호점을 최근 서울 도곡동 매봉역 인근에 오픈했다.
골든펍은 100% 가르텐이 지분을 소유했으며 오비맥주는 자사의 브랜드 사용권을 제공하는 한편 창업자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간접 투자에
오비맥주는 지난해 출시한 ‘OB 골든라거’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프리미엄 맥주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으로 개발한 브랜드 평가제도로, 심도 있는 소비
하이트진로가 수출품목 다변화로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나섰다.
4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칵테일 막걸리, 검은콩 막걸리, 무알콜맥주 등 다양한 품목을 발굴해 일본 시장에 출시한데 이어 이달부터는 드라이타입 맥주의 판매를 시작했다.
하이트진로는 이전까지 발포주와 제3맥주(무알콜 맥주)를 일본에 주로 수출해왔는데 드라이 타입 맥주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
오비맥주는 스카이72 골프클럽과 함께 총 시상 규모 7000만원 상당의 아마추어 골프대회인 ‘OB골든라거 Great Open 2012’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본 대회는 만 25세 이상 남녀노소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대회로 예선 기간인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스카이72클럽 홈페이지(www.sky72.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
‘OB골든라거’의 광고모델인 배우 공유가 OB골든라거 2억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 사은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오비맥주는 25일 서울 잠실 야구장 중앙 매표소에서 ‘OB 골든라거와 함께 하는 공유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 될 이번 팬 사인회에서 ‘OB골든라거’의 1주년과 2억병 판매 돌파를 축하해
순도 100% 황금맥주를 표방하는 ‘OB골든라거’가 2억병 판매를 돌파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3월24일에 출시한 OB 골든라거가 지난 18일 기준으로 출시 422일만에 2억병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22일 기준으로 출시 200일만에 1억병을 돌파한 이래 222일만에 1억병을 판매한 것으로 맥주시장의 비수기인 겨울철에 판매된
최민수, 송승헌, 이민호, 2PM, 조인성, 김수현 이들의 공통점은?
잘 생긴 외모는 물론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당대를 대표하는 젊음의 표상이자 남성성을 상징하는 당대 최고의 톱스타이자 한국의 일등맥주 ‘카스’의 광고모델로 발탁됐거나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수년간에 걸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이 땅의 젊은이들이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최고의 장인들이 양조한 정통 아일랜드 맥주를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300년 전통이 낳은 모던 크래프트 맥주 ‘스미딕스(SMITHWICK’S)’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미딕스’는 전통적인 양조방법인 상면발효 공법으로 에일(ale) 본연의 깊은 풍미를 지녔을 뿐 아니라 최고급 홉과 1%의 엄선된 구운 보리만을 사용해 깔끔한 라
“대한민국 1등 맥주 ‘카스’를 아시아 1등 브랜드로 만들겠습니다.”
이호림 오비맥주 사장은 지난 2일 일본 1위 프리미엄 맥주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 생산공장이 있는 일본 교토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문화 한류에 버금가는 맥주 한류의 포부를 밝혔다.
산토리 더 프리미엄 몰츠는 오비맥주가 프리미엄 부문 강화를 위해 2010년 12월부터 수입해 판매
오비맥주가 지난해 3월 출시한‘OB 골든라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OB 골든라거’는 지난해 10월 10일 기준으로 1억114만병(330ml기준)을 판매해 출시 200일 만에 1억병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해 7월 15일 기준으로 출시 113일 만에 5000만병을 돌파한 이래 87일만에 5000만병을 판매해 매출에 가속도가 더욱 붙었다.
걸그룹 소녀시대가 노래방에서 원더걸스로 깜짝 변신했다.
15일 방송되는 JTBC ‘소녀시대와 위험한 소년들’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노래방에서 원더걸스의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를 부르며 완벽한 무대를 소화한다.
이날 소녀시대는 그동안 규칙을 잘 지킨 소년들을 위해 특별한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며 그 중 첫 번째 코스로 노래방을 방문
오비맥주가 하이트진로에 빼앗겼던 1위 자리를 15년만에 탈환했다.
4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0월 오비맥주 전체 제품의 출고량(수출 포함)은 7794만500상자로 시장점유율 50.22%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7725만7400 상자로 49.78%를 기록해 간발의 차로 뒤처졌다.
오비맥주가 총 출고량 누계에서 하이트진로를 앞선 것은 1996년
‘브라우니에서부터 소녀시대까지’
연예계에서 시작된 한류 일본의 식탁까지 점령해 현지 산업계가 비상이다.
일본 경제주간지 닛케이비즈니스는 최신호에서 대지진으로 인한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방사성 물질 확산, 전력난으로 소비자들의 행동패턴이 바뀌면서 자국 기업들은 고전하는 한편 외국 기업들이 안방 산업을 꿰차고 있다고 분석했다.
닛케이비즈니스에 따르면 지난
오비맥주가 제품 출고가 인상을 당분간 보류한다
오비맥주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자릿수 이상의 맥주 원가상승 요인을 반영해 출고가를 올릴 계획이었으나 연말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가격 인상 계획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앞서 지난 8일 "카스와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제품 출고가를 11일부터 평균
오비맥주가 맥주 출고가를 2009년 10월 이후 2년만에 인상한다.
오비맥주는 오는 11일부터 카스,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주요 맥주제품의 출고가를 7.48%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대표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경우 500㎖ 기준으로 출고가가 1021.80원에서 1098.22원으로 76.42원 오르게 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각종 원부자재 가격
“OB 골든라거로 황금빛 사랑을 나눕니다”
오비맥주는 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 남부지역본부를 방문해 함영신 본부장에게 ‘OB골든라거 사랑의 기부축제’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결식아동 돕기 1차 지원기금 총 2525만59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지난 8월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이후 5개월에 걸쳐 서울 및 수도권 1500여개의 주요
2011년을 두 달여 정도 남긴 상황에서 국내 주류 시장에서는 국내 맥주 업체간 대역전극이 펼쳐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만년 2위였던 오비맥주가 올 상반기 하이트맥주와의 시장점유율 격차를 2% 포인트 차로 좁히면서 1위 등극이 코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21일 주류산업협회의 2011년 1월~7월 회사별 누적 출고량(수출포함) 자료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오비맥주가 지난 3월 출시한 ‘OB 골든라거’의 황금빛 돌풍이 거세다.
오비맥주는 ‘OB 골든라거’가 지난 10일 기준으로 1억114만병(330ml기준)을 판매, 출시 200일 만에 1억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1억병 돌파는 지난 7월 15일 기준으로 출시 113일 만에 5000만병을 돌파한 이래, 87일만에 이뤄낸 것으로 판매에 점점 가속도가 붙
지난 9·15 정전대란의 재발방지 대책을 위해 발족한‘전력위기 대응 태스크포스(TF)’에 대해 민주당 노영민 의원이 구성원의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노 의원은 “이번 TF 인적 구성은 정전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적됐던 계통운영과 송배전 분리 문제를 해결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6일 주장했다.
노 의원은 정전사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