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당분간 카스맥주 출고가 인상 없다"

입력 2011-12-11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비맥주가 제품 출고가 인상을 당분간 보류한다

오비맥주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자릿수 이상의 맥주 원가상승 요인을 반영해 출고가를 올릴 계획이었으나 연말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한 정부 시책에 부응하기 위해 가격 인상 계획을 당분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앞서 지난 8일 "카스와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제품 출고가를 11일부터 평균 7.48% 인상한다"고 발표했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74,000
    • -1.49%
    • 이더리움
    • 2,652,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22,200
    • -0.46%
    • 리플
    • 1,794
    • -1.97%
    • 솔라나
    • 109,300
    • -1.18%
    • 에이다
    • 254
    • -2.31%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353
    • +6.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90
    • -2.18%
    • 체인링크
    • 12,240
    • -2.16%
    • 샌드박스
    • 79.6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