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텔레콤, 기아, KT 등 30개 기업이 지난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 정도를 측정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이상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최우수 명예기업'으로 선정됐다.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8일 동반성장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유통업계 ‘투톱’인 롯데쇼핑과 신세계가 소비 심리 위축 등 어려운 유통 환경에서도 2분기 호실적을 이어갔다. 롯데쇼핑은 슈퍼와 홈쇼핑 등이 호실적을 내면서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신세계는 전체 영업이익은 줄었으나, 백화점은 역대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신세계까사 등 자회사가 손익을 개선하면서 힘을 보탰다.
7일
백화점 사업 매출 역대 2분기 최대...하우스오브신세계 등 대체불가 콘텐츠 효과신세계라이브쇼핑·까사 등 자회사 영업익↑...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할인 줄어 적자
신세계가 소비 심리 위축 등 어려운 유통 환경에서도 2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백화점 사업은 역대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새로 썼고, 자회사인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신세계까사의 손익도 개선됐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인디에프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디에프는 29.96% 오른 963원에 장을 마감했다.
인디에프는 '트럼프 테마주'로 분류돼 상한가를 달성한 것으로 풀이된다. 인디에프는 트럼프 총격 사태 다음 거래일인 15일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인디에프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인디에프는 '트럼프 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았다. 이번 총격이 트럼프 지지층을 결집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금일 국내 시장에서는 트럼프
현백면세점, 백화점 떼내...현대차 경품 내건 신라면세점업계 1위 롯데면세점 구조조정...신세계면세점, 항공사와 외형 확장
코로나19 엔데믹에도 면세업계가 침체기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면세점을 찾은 외국인이 증가했음에도 불구, 매출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면세업계가 사명을 바꾸거나 자동차를 경품으로 내거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사명을 ‘현대면세점’으로 변경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현대면세점으로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법인명도 기존 현대백화점면세점에서 ‘현대디에프’로 바꿀 예정이다. 현대면세점과 현대디에프라는 상표권은 현대아산이 보유하고 있었다. 사명과 법인명 변경을 위해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달 현대아산과 상표권 양수도 관
신세계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조8187억 원, 영업이익 163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각각 5.4%, 7% 증가한 수치다.
신세계 관계자는 “백화점과 더불어 주요 자회사들의 매출과 영업이익 대부분 상승하며 내실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백화점 사업 1분기 총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 늘어난 1조8014억 원을 기록
‘론칭 4개월’ 긴자 일본직구, 월 50%씩 매출 신장연내 SKU 현재보다 1000개 늘려…총 1730개 목표“일본 특산품 상품 늘리겠다…가격경쟁력 자신”
“매 월 50%씩 매출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 적극적으로 펼쳐 상품 종류 수(sku)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7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만난 오필훈 롯데면세점 글로벌 사업총괄팀 일본직구담당 팀
롯데면세점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국제패션박람회 ‘코테리 뉴욕(COTERIE New York)’에 참가해 K패션 브랜드 수출 계약을 이뤄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뉴욕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코테리 뉴욕’은 매년 뉴욕에서 개최되는 B2B(기업 간 거래) 박람회로, 세계에서 가장 유력한 패션 전시로 손꼽힌다. 1000여 개의 부스를 통해 202
단일점포 거래액 강남 3조·센텀 2조…자회사도 선방
신세계백화점이 강남점 연 매출 3조 원 돌파 효과 등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6조35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6%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98억 원으로 0.9% 줄었다.
지난해 신세계의 백화점 사업 부문 매출은
신세계면세점이 중화권 계별 여행객을 공략하기 위해 중국 3대 항공사인 중국남방항공과 손을 잡는다.
신세계면세점은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중국남방항공과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양호진 전무, 손건일 상무, 왕쉰(Wang Xun) 중국남방항공 한국 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롯데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공항점 그랜드 오픈식을 열고 19개 전(全) 매장 운영을 공식화했다.
21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19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제3터미널에서 리서우향(Lee Seow Hiang) 창이공항그룹 대표이사, 롯데면세점 모델인 배우 겸 가수 이준호 등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그랜드 오픈
크립토 윈터, 인프라ㆍ게임 등 주목…초기 스타트업 투자 주력1200억ㆍ2400억 규모 1, 2호 펀드 운용…총 86개 기업 투자프로토콜캠프, KBW 등 웹3.0 생태계 조성 위한 활동 지속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올해 총 29건, 368억 원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해시드는 분야 별로 인프라 21%, 게임 21%, 금융 21%
롯데면세점이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고객 라운지를 새단장하는 등 내·외국인 MZ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롯데면세점은 국내 최초 면세점 쇼룸 ‘LDF 하우스(엘디에프 하우스)‘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브랜드 쇼룸 및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1층에서는 MZ 내외국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잔망루피 쇼룸을 조성했고 2층은 빤쮸토
800개 파트너사 9만여 개 사용처…면세품 구매 적립ㆍ쇼핑혜택유신열 대표 “중국만 보는 마케팅 의문…개별 관광객 선점할 것”
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외항사인 캐세이퍼시픽(이하 캐세이)과 손을 잡고 외국인 개별 관광객 공략에 나선다. 엔데믹 이후 늘어나는 개별 여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유커와 다이궁 등 중국 의존도를 줄여 면세 사업의 구조를 개
신세계免·캐세이 업무 협약식 참석“아시아 회원 보유한 캐세이와 제휴 의미있다”“동남아·중국 항공사 제휴, 기회가 닿는 대로 진행”
유신열 신세계디에프(신세계면세점 운영사) 대표가 “해외 진출을 검토하고 있고 중국이나 동남아, 홍콩까지 여러 지역을 지금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캐세이(Cathay)와
유신열 신세계면세점 대표이사와 폴 스미튼 캐세이퍼시픽 아시아 마일즈 CEO가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세계면세점-항공사 캐세이(Cathay) 마케팅 업무협약식 및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번 신세계면세점-항공사 캐세이(Cathay)의 업무협약은 개별 관광객 중심의 새로운 여행-면세 시장 패러다임에 대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의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폴 스미튼 캐세이퍼시픽 아시아 마일즈 CEO가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신세계면세점-항공사 캐세이(Cathay) 마케팅 업무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신세계면세점-항공사 캐세이(Cathay)의 업무협약은 개별 관광객 중심의 새로운 여행-면세 시장 패러다임에 대한 선
신세계면세점이 글로벌 항공사인 캐세이(Cathay)와 함께 글로벌 관광객, 특히 단체가 아닌 개별 관괭객 유치에 전략적으로 함께 한다.
신세계면세점은 1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세계 10대 항공사 중 하나인 캐세이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를 비롯해 폴 스미튼(Paul Smitton) 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