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계열사인 우리자산신탁은 23일 서울대입구역 대도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재건축정비사업 진행을 위한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자산신탁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37-83번지에 있는 대도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준공 후 43년이 지난 아파트 40세대가 재건축을 통해 70세대의 신축아파트로 탈
디딤은 국민은행(베스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6호의 신탁업자로서)의 채무 168억 원을 채무보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61%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하나은행과 오릭스캐피탈코리아다.
회사 측은 “베스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36호의 신탁업자인 국민은행이 그 투자신탁재산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3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에 도시형생활주택 ‘골든포트’가 들어선다.
27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포승국가산업단지는 약 2만여명의 상주인구와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향후 주거수요가 꾸준히 늘 것으로 전망된다.
골든포트는 1억 미만으로 1가구를 분양 받을 수 있어 투자부담이 적고 한국자산신탁 시행, 동아토건 시공으로 안정성을 더했다.
‘골든포트’는 지하
보고펀드가 설립 이후 최초로 대규모 농축산단지 투자에 나선다.
2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보고펀드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대규모로 들어서는 농축산단지 투자 집행을 논의하고 있다.
양주 농축산단지는 경기 북부 지역에 최초로 들어서는 농축수산물 도매시장으로 '제2 가락시장'을 표방하고 있다. 오는 201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경기 용인민속촌 인근에 테라스하우스 `용인에코릿지’가 공급된다.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을 살린 테라스하우스는 올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지곡동 470번지 외)에 들어서는 용인에코릿지 테라스하우스는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용인민속마을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며 시공사는 동아토건이다.
이
동탄신도시 택지지구 내 지상에 차가 없는 전 세대 지하주차장이 설계된 대규모 타운하우스가 선보인다.
14일 KB부동산신탁은 내달 2일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208번지 일대에 타운하우스 ‘에코릿지 동탄’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1층~지상2층,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 총 99가구로 구성되며 시공은 동아토건이 담당한다.
동탄신도시
정부가 서민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한 ‘828 전월세 대책’을 발표하면서 주거용 오피스텔이 최대 수혜주로 떠올랐다. 정부는 828대책을 통해 젊은층의 선호도가 높은 주거용 오피스텔 구입 시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민주택기금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대출 대상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시켰다. 가격 기준은 3억원 이하 주택에서 6억원 이하로 확대됐고, 대출
미분양 아파트 양도세 감면 혜택 종료 기한(12월31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미분양 단지 중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내건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달까지 계약하는 미분양 아파트는 5년간 양도세가 100% 감면되는 데다 브랜드 아파트는 브랜드 가치와 함께 상대적으로 사업 안정성도 확보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대형 건설사들
인천 송도 부동산시장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삼성이 총 2조원 이상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사업 제조플랜트 공장을 송도지구 내에 짓겠다고 발표하면서 이 일대 부동산시장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지난해 봄에 분양을 시작해 1년이 다 되도록 주인을 찾지 못했던 아파트 분양현장이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는가 하면 계약 체결이 줄을 잇고 있다.
롯데건설은 한진중공업, 동아토건, 원광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 161-3번지 일대에 1439가구를 10월 말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송도 캐슬&해모로는 지하 1층, 지상 24~40층 1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형 1008가구, 111㎡형 108가구, 123㎡형 204가구, 139㎡형 113가구, 펜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