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 168억 규모 채무 보증

입력 2018-10-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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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은 국민은행(베스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36호의 신탁업자로서)의 채무 168억 원을 채무보증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61%에 해당한다. 채권자는 하나은행과 오릭스캐피탈코리아다.

회사 측은 “베스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제36호의 신탁업자인 국민은행이 그 투자신탁재산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3필지 지상에 지하2층~지상4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는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시공사로서 동아토건, 대주로서 하나은행, 오릭스캐피탈코리아과 대출약정서를 체결하는 것과 관련해 대출원리금채무 지급의 연대보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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