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 대책이 발표될 때마다 ‘도덕적 해이’ 논란에 휩싸인다.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의 채무부담을 경감시켜 주는 금융 지원도 도덕적 해이를 조장한다는 비판에 부딪쳤다.
자영업자 금융애로 완화대책의 골자는 10일 이상 연체하는 부실우려차주의 대출은 장기저리로 조정해 주며, 90일 이상 연체하는 부실차주의 대출은 원금의 60~90%를 탕감해 주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핵심 가치는 공정과 정의다. 한마디로 반칙 없는 사회다. 이는 촛불정권을 향한 국민의 요구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공직사회를 출발점으로 삼았다. 고위 공직자 임용배제 5대 기준을 제시한 이유다. 부동산 투기와 세금 탈루, 위장 전입, 병역 면탈, 논문 표절은 사회 정의를 허무는 대표적인 반칙들이다. 이를 청산해 공직사회부터 공정한 풍토를 만들겠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및 가정의 달을 기념해 홍명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비롯한 송영순 수녀, 신경화 수녀 등 41명에게 포상을 수여한다.
여가부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가치 확산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7년 청소년 및 가정의 달 기념 유공자 포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훈장은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양국 대학생들이 초청돼 한일관계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국회Initiative of Change(MRA)의원연맹(공동대표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과 세계도덕재무장(MRA/IC)한국본부(총재 차광선) 공동주최로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일 양국의 화해와 협력을 통한
최운열 서강대 교수는 우리 경제 위기의 돌파구를 금융산업에서 찾고 있다. 우리나라는 경쟁력 높은 DNA와 지정학적 이점으로 금융업을 통한 국부 창출에 유리한 여건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최 교수는 이명박 정부에 이은 박근혜 정부의 ‘금융 홀대’에 아쉬움을 토로하며, 미국 등 금융 선진국의 재규제 움직임을 쫓아가려는 정부에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최 교
하나금융그룹이 2일 오전 그룹 출범 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김정태 회장을 비롯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하나은행, 외환은행 등 계열사 임원 및 본부 부서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그룹 출범 8주년을 맞는 2013년 하나금융그룹은 신체·정신의 건강, 그룹 내에서의 건강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사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시급하게 이뤄내야 할 과제로 '도덕성의 회복'을 꼽았다.
이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도덕 재무장의 관점에서 국민운동이 필요하다"며 "관(官) 주도보다 시민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우리 국민 모두의 도덕적 무장이 다시 이뤄져야 하지 않나 한다"고 말했다.
이는 우리 사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