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수교 50주년 기념 양국 대학생 토론회

입력 2015-08-21 1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영·김성곤 의원 24일 공동주최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양국 대학생들이 초청돼 한일관계 정상화 방안을 논의한다.

국회Initiative of Change(MRA)의원연맹(공동대표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과 세계도덕재무장(MRA/IC)한국본부(총재 차광선) 공동주최로 오는 2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한․일 양국의 화해와 협력을 통한 관계개선’을 주제로 ‘한․일 수교 50주년 기념 한․일 청소년(대학생) 토론회’를 개최한다.

MRA의원연맹 소속 의원과 일본 중의원 신쿤하쿠 의원 및 한·일 양국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또 정의화 국회의장과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참석, 격려사를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현재 악화되고 있는 양국관계 개선을 위해 차세대 리더인 청소년(대학생)들의 역할과 책임을 조망해보고자 한다고 주최측은 설명했다.

박철희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의 주제강연을 시작으로, 정치경제분야(김건호, 서울대 4년), 사회교육분야(하세가와 야스코, 간사이대 3년), 문화스포츠분야(류다원, 한국외대, 3년), 그리고 세계 속의 동북아의 역할분야(시메타 유나, 게이오대, 2년) 등 4개 분야에 대해 양국의 청소년(대학생) 참가자 대표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후 토론내용을 기초로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관계개선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발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89,000
    • -3.56%
    • 이더리움
    • 4,400,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33%
    • 리플
    • 2,817
    • -3.43%
    • 솔라나
    • 188,600
    • -4.84%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2.08%
    • 체인링크
    • 18,290
    • -3.99%
    • 샌드박스
    • 217
    • +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