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9개 호텔 바에 이름 올려칵테일·위스키·라이브 공연 등 복합 바 문화 공간으로 호평
서울신라호텔 라운지 & 바 '더 라이브러리'가 글로벌 여행 전문 평가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발표한 호텔 스타 바에 선정됐다.
서울신라호텔은 9일(현지시간) 더 라이브러리가 전 세계 호텔 바 가운데 39곳만 선정하는 호텔 스타 바에 이름을 올렸다고 10일
연말을 맞아 50만 원짜리 케이크를 출시해 화제를 모은 신라호텔이 올 겨울 딸기빙수를 10만 원대에 선보인다.
1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신라호텔은 16일부터 내년 3월 7일까지 서울신라호텔 1층 더 라이브러리에서 딸기빙수를 10만2000원에 판매한다고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빙수와 로제 스파클링 와인 2잔이 함께 제공되는 세트로 가격은 13만4000원이
서울신라호텔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국내 최초로 7년 연속 5성 호텔에 선정됐다.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도 6년 째 5성 호텔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안았다.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전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평가를 발표했다. 그 결과 국내 호텔 15곳이 이름을 올렸다.
‘애플망고빙수(애망빙)’ 시즌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주요 특급호텔들이 앞다투어 ‘애망빙’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고물가 속 가뜩이나 비싸기로 유명한 망고빙수 가격은 여전히 만만치가 않다. 그럼에도 한 번쯤은 호기심과 가심비에 먹어보고 싶은 ‘애망빙’, 나의 취향에 맞는 단 한 곳만 고르자면 어느 곳으로 가야 할까.
◇롯데서울 애망빙, 먹기 전 ‘드
서울신라호텔이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와 호텔 1층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존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세계적으로 희귀한 위스키 컬렉션을 전시 및 판매하는 리테일 공간(Retail Area), 다양한 취향에 맞춰 위스키를 시음하는 테이스팅 공간(Tasting Area)
서울신라호텔이 프랑스 최상급 럭셔리 브랜드 ‘모이나(Moynat)’와 손을 잡는다.
27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모이나를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프레셔스 모먼츠 위드 모이나’를 선보인다.
모이나는 파리지앵의 우아한 여행 철학을 담아 184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가죽 제품 브랜드다. 2016년 서울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입점하며 한국
서울신라호텔은 1층 라운지 ‘더 라이브러리’를 저녁 시간(18~24시)에 와인바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와인은 부르고뉴 지역 와인을 강화해 총 208종으로 확대했고, 위스키도 102종으로 준비했다. 안주 메뉴도 와인과 페어링 할 수 있는 문어 세비체, 스파이시 타이 슈림프, 캐비어 등 15종으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와인바의 컨셉은 ‘애프터
신세계백화점이 베란다 등을 활용해 개인 캠핑장을 만드는 ‘홈 캠핑’ 트렌드에 맞춰 본점 6층에서 '테라스 홈 캠핑'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31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바질 뱅스’, ‘더 라이브러리’, ‘루미에르 나인’, ‘해톤 헤리티지’ 등 감성 캠핑족을 겨냥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더 라이브러리의 캠핑용 의자 29만 원
공간 크리에이티브 그룹 ㈜더라이브러리가 ‘위로를 주는 여행의 시작’을 테마로 스터디&북&카페 중심의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공간 ‘더라이브러리(The Library)’의 7번째 지점 김포점을 오픈했다.
‘Be yourself’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사용자가 자기다움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스테이케이션’ 공간 더라이브러리는 지금
여행 비수기였던 11월이 도심 호텔에 성수기로 떠올랐다. 공휴일이나 징검다리 연휴가 없는 탓에 여행을 떠나기 어려웠던 11월에 짧게나마 기분 전환할 수 있는 ‘도심 호텔에서의 휴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이 지난 3년간의 투숙 유형을 분석해본 결과, 지난해 11월 휴식 목적의 객실 예약이 2년 전보다 약 10%, 3년 전보다 30% 늘어난
서울신라호텔이 가을 빙수를 선보이며 4계절 빙수 체제를 완성했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서울신라호텔은 라운지&바 ‘더 라이브러리’에서 10일부터 ‘멜론 시미로 빙수’를 판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중식당 ‘팔선’에서 선보였던 시그니처 디저트 ‘멜론과 감 시미로’를 빙수로 재해석한 것으로, 고객들 사이에서 “단품 메뉴로 먹고 싶다”는 요청이 많아
서울신라호텔의 ‘제주산 애플망고 빙수’가 인기를 끌면서 호텔 식음업장 매출이 덩달아 오르는 분수효과를 거두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이 올해 상반기 식음업장 매출을 분석해본 결과, 애플망고 빙수 판매가 본격화한 6월의 매출 및 고객 수가 1~5월의 평균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애플망고 빙수를 판매하는 로비라운지 ‘더 라이브러리’는 물론,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 소비 트렌드에 특급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늘자 호텔업계가 차별화된 전략의 하나로 브랜드 고유의 특색을 담은 자체 제작상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최고 수준의 셰프, 소믈리에 등 식음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는 특성을 살려 각 호텔의 뛰어난 식음료 수준을 자신들만의 시그니처 상품으로 선보이고, 이를 통해 고객 충성도를
◇서울신라호텔, 일본식 이탈리안 요리 프로모션 = 서울신라호텔 뷔페 '더 파크뷰'와 라운지&바인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일본의 도쿄 시부야의 레스토랑 ‘콘체르토’의 오너 셰프 초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콘체르토’는 일본식으로 재해석된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으로 2013년부터 3년 연속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푹푹 찌는 무더위 속 도심에서 여유롭고 시원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호텔이 맥주와 칵테일이 포함된 다양한 패키지와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8일 서울신라호텔은 ‘서머 마리아주(Summer Mariage)’ 패키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다. 이 상품은 서울신라호텔 1층에 위치한 라운지&바인 더 라이브러리에서의 ‘서머 마리아주’ 메뉴가 포함된
◇ AK플라자, 봄 상품 제안 할인 마케팅=AK플라자는 28일까지 전 점에서 ‘네이처&라이프(Nature&Life)’를 테마로 봄 상품 제안 및 할인 마케팅을 펼친다.
기간 내 24일까지는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슈박스 데이’ 기획전을 통해 봄 시즌 스니커즈, 캐주얼 단화 등을 최고 86%까지 할인 판매한다.
닥
◇ 롯데하이마트가 26일부터 3월 20일까지 롯데마트에 입점한 하이마트를 포함한 전국 438개 하이마트 매장에서 ‘2016년 첫 전국동시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동시세일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삼성전자, LG전자의 가전제품을 한 곳에서 비교·구매할 수 있도록 ‘글로벌 톱 브랜드 라이벌 대전’을 연다. 또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TV, 세탁기,
◇ 롯데백화점, 미세먼지 관련 상품행사=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오는 17일까지 세일을 맞아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미세먼지 관련 상품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롯데백화점 전점에서는 공기청정기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블루에어’ 공기청정기 127만원, ‘아이큐에어’ 공기청정기 168만원, ‘벤타’ 공기청정기 39만원 등이다. 특히, ‘아이큐에
호텔업계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와인으로 고객 모시기에 나선다. 소믈리에의 추천을 받은 와인부터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 뷔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와인까지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된다.
먼저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와인 초보’라면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을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서울신라호텔의 ‘스프린 블러썸’ 패키지는 소믈리에
1. 더 라이브러리언
TNT 채널의 미드 ‘더 라이브러리언’이 첫 방송 돼. 미국 메트로폴리탄 공립도서관 지하에 숨겨진 고대유적지를 둘러싸고 일어난 일을 다루는 작품. 이 도서관의 사서들은 지하에 숨겨진 고대 유물에 대한 비밀을 유지하면서도 보호해야 하는 임무를 갖게 돼. 일각에서 라이브러리언은 코미디는 물론 판타지와 어드벤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