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경상남도, 한국폴리텍대학, 한화그룹과 공동으로 '한화그룹 우수협력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항공우주·방위산업·조선해양 플랜트 관련 기업인 이엠코리아, 한국화이바, 대호테크 등 70여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하고 총 286명의 인재를 채용한다.
구직자들이 쉽고 재밌게 취업준비를 할 수 있도
넥스턴은 30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본사 2층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개정, 이사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 안건을 모두 원안 의결했다.
넥스턴은 상호를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로 변경하고 기존 CNC 자동선반제조 사업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바이오 사업에 진출한다.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지난해 12월 29일 넥스턴 최
지난해 연매출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한 벤처출신 기업(이하 ‘벤처천억기업’)이 513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승폭도 최근 5년 중 가장 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벤처기업협회는 25일 ‘2016 벤처천억기업’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2005년부터 매년 실시돼온 ‘벤처천억기업’ 조사는 1998년 벤처확인제도 시행 후
넥스턴이 정부의 로봇핵심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되면서 수술용 의료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회사 측은 서울아산병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용화 및 해외판매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넥스턴은 CNC자동선반 전문 제조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최대주주가 글로벌 강소기업 대호테크로 변경된 이후 3D Glass(글라스
[M&A] 넥스턴이 초정밀 광학 장비사업과 관련한 인수·합병(M&A)에 나선다. 내년 초 관련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스턴은 IT 부문 초정밀 광학 장비 사업을 인수하기로 내부적으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CNC 자동선반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IT 부문 초정밀 광학 장비 사업을 인수해 사업 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4일 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창원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회 회장단과 만나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입주기업 중 하나인 대호테크의 안전관리실태, 재난관리 대응체계도 점검했다.
산단공 강남훈 이사장은 “입주기업ㆍ안전 유
문창섭 삼덕통상 대표와 엄경록 대철 대표가 ‘201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16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열고 중소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중소기업인과 지원기관 관계자 등 총 84명을 포상했다. 이 중 훈ㆍ포장 대상자는 14명이다.
최고 영예
2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손오공은 지난해 호실적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9.94%(1355원) 오른 588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손오공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3억96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250억8900만원으로 135.7% 증가했고,
네오팜과 대호테크 등 25개 중소ㆍ중견기업이 '2012년 우수기술 연구센터(ATC : Advanced Technology Center)' 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지식경제부는 19일 ATC사업의 지원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0년까지 중소·중견기업 1000곳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ATC 사업은 2003년 시작된 지경부의 대표적인 중소·중
금융투자협회는 대호테크 등 12社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예비지정법인 12社의 신규 진입으로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은 76社가 됐으며 프리보드 지정기업 총수는 기존 프리보드 지정법인 67社를 포함해 143社로 증가했다.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 산업육성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이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