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알앤에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1억7800만원을 기록해 전녀대비 3.7%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101억5000만원으로 같은 기간 6.1%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은 17억8900만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직전사업연도 대원스틸 주식매각에 따른 손실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국알앤에스는 보통주 1주
동국산업은 경영효율성 제고와 영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위해 자회사인 대원스틸을 1대0 비율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대원스틸은 합병 후 소멸된다. 동국산업 측은“합병 후 대원스틸 주식회사는 존속법인 동국산업 주식회사의 100% 자회사이며, 양 합병당사는 무증자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철강업계의 최근 상황은 부진이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로 극심한 침체기를 겪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동국산업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시장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탄탄한 중견철강업체 자리를 꿰차고 있다.
이에 이온영 대표이사는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동업자 정신과 전문성이 필수다”면서 향후 전망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신규설비 완공되면 세계 4위
동국산업이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해 사흘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동국산업의 주가는 전일대비 3.40%(210원) 상승한 6380원을 기록중이다.
게다가 이날 한 증권사에서는 목표주가 상향 보고서를 내놔 주가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 김동준 애널리스트는 이날 동국산업에 대해 2분기 어닝서
동국산업의 일가들이 최근 장내매도를 통해 동국산업의 보유지분을 내다팔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국산업의 최대주주 측인 장세희 대표이사 등이 지분 4.19%(144만6336주)를 장내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밝혔다.
동국산업의 최대주주 측은 52주 최고가를 찍은 10월30일 이후부터 내다팔기 시작했다.
최근 동국산업에 대해 증권사
2001년 동국제강그룹서 分家…11개 계열사 철강 중견그룹
총자산 3340억원 강판업체 동국산업 사업ㆍ지배구도 핵심
장상건 회장 외아들 장세희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
장 신임대표, 핵심계열사 동국산업 22.45% 보유 최대주주
중견 철강그룹 동국산업이 장상건(72) 회장에 이은 ‘2세 제체’의 ‘돛’을 올렸다. 장상건
동국산업그룹이 장상건(72) 회장에 이은 ‘2세 제체’의 ‘돛’을 올렸다. 장상건 회장의 외아들인 장세희(39)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돼 경영 최일선에 등장했다.
◆장세희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1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동국산업은 이온영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날 장세희(39)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장 신
한국신용정보는 18일 동국산업의 기업신용등급과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BB/Negative(부정적)에서 BBB/Stable(안정적)로 등급전망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신정은 최근 제품가격 상승 등 영업수익성 개선 추세, 고부가가치 생산라인 투자 완료에 따른 자금흐름 개선 전망, 관계사 경영성과 개선 추세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한신정은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