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고잔연립5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하 3층~지상 35층, 15개 동, 총 148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금액은 약 4864억원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으로 ‘푸르지오 센트로 원(PRUGIO Cent
경기 안산에서 일면식도 없는 시민을 폭행하고 이를 제지하던 주민까지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폭행 등의 혐의로 40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 씨는 전날인 11일 오후 8시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역 인근 길가에서 차량 운전석에 있던 40대 B 씨를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한 혐
주원디엔피 및 이루미건설이 아파트 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낙찰예정자와 투찰가격을 합의하다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2023년 1월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수정한양아파트 유지보수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예정자와 들러리를 합의한 주원디엔피 및 이루미건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2700만 원 을 부과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파트가
경기 안산 반달섬 인근 배수로에 들어갔다가 실종됐던 20대 여성이 약 18시간 만에 구조됐다.
2일 안산단원경찰서와 경기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 씨는 1일 오후 3시 18분께 안산시 단원구 반달섬 일대에서 행방이 끊겼다. A 씨는 친인척이 거주하는 안산을 방문했다가 휴대전화를 끄고 바다와 맞닿은 배수로 입구 쪽으로 걸어 들어간 것으로 확
신한은행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안산외국인중심영업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외국인중심영업점’은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이 밀집한 안산 지역의 증가하는 외국인 금융 수요에 따른 특화점포로 마련됐다.
‘외국인중심영업점’은 대면상담이 가능한 영업점과, 화상상담 기반의 ‘디지털라운지’를 결합한 외국인 고객 맞춤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22일 오후 1시 40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2시께 상록구와 단원구를 대상으로 발송한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13시 40분 단원구 목내동 399-2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연기흡입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심상찮다. 서울 아파트 매맷값 강세에 가렸지만, 이번 주 기준으로 25개 자치구 모두 전셋값이 오르면서 강세를 지속 중이다. 서울의 5월 기준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서울 기준 6억4281만 원을 기록하면서 고공행진 중이고 핵심지에선 신고가가 잇따르고 있다.
30일 KB부동산 통계 따르면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0.
DL이앤씨는 송산그린시티~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연결도로의 주 교량인 하모니 브리지(가칭)에 첫 번째 상판을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이 사업은 송산그린시티(경기 화성시 송산면 고정리)와 시화MTV(경기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를 잇는 총 길이 2830m의 도로 신설 공사다. 왕복 4차로로 구성되며 시화호 한가운데를 가로지른다
세월호 11주기를 맞은 16일,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는 노란 리본이 나부꼈다. 참사의 진실과 책임을 묻는 유가족들의 외침 앞에 이날은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들이 고개를 숙였다.
이재명 전 대표를 포함해 김동연, 김경수 등 민주당 주자들은 일제히 기억식에 참석해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이들은 유가족 앞에서 보인 감정
”어느 국가에서 왔어요? 미얀마? 체크카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웨이트(Wait).”
형광색 조끼를 입은 직원이 은행에서 나와 대기 줄 맨 끝에 있는 외국인 A 씨를 향해 말했다. A 씨보다 먼저 도착해 같은 줄에 선 지 1시간 만이었다. ‘이제 줄이 빨리 줄어드려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꼬박 1시간을 더 기다리고서야 은행 점포 안으로 들어갈 수
4·16 세월호 참사 피해자에게 종합 의료·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산마음건강센터가 안산시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26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세월호 유가족 대표, 이민근 안산시장, 관련 기관과 시민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 단원구에 있는 안산마음건강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안산마음건강센터는 ‘4·16세월호참사 피해구제 및
이지스자산운용은 경기 안산 단원구 초지동에 40메가와트(MW)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착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1만1795.6㎡ 부지에 수전 용량 40MW급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하이퍼스케일은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의미한다.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은 전년 대비 약 12% 증가한 1만7478명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매수 외국인 중 중국인이 65%로 가장 많았다. 중국인은 경기 부천, 화성, 안산 등 중국인 다수 거주 지역을 집중적으로 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매매에 의한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매수인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8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다량 발생해 인근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청은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 6분께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공장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해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12·3 계엄사태를 앞두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안산의 한 햄버거집에서 비상계엄 관련 작전을 사전 모의했다는 진술이 나온 가운데 해당 장소로 지목된 '롯데리아 안산상록수점'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안산시 단원구 상록수역 인근의 '롯데리아 안산상록수점'을 찾아 1일 녹화된 매장
물이 빠져나가 드러난 질펀한 갯벌 위로 바닷새가 날갯짓을 한다. 세상이 고요하다. 아득한 수평선 저편으로 세상의 소음이 스며든다. 대부도, 무수한 발자국이 찍힌 모래밭 노란 파라솔 아래에서 마음속 깊숙이 넣어두었던 말을 썰물에 실어 보낸다. 한 해의 끄트머리, 겨울 바닷가에서 나를 만난다.
대부도(大阜島)는 시화방조제로 연결되어 육지가 된 섬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정부는 2018년부터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 지역사회통합돌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커뮤니티케어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돌봄을 제공하는 지역 주도형 사회 서비스 정책을 말한다. 커뮤니티케어의 도입 배경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봤
설 연휴를 앞두고 지자체에서 홀몸노인을 비롯,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독거어르신 1080분께 손 편지와 명절 복(福)꾸러미를 직접 전달한다. 복꾸러미에는 떡국세트와 한과, 털모자, 마스크 등이 담겨 있어 취약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