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커피 업계가 너도나도 디카페인 커피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31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디카페인 커피 수입량은 3664톤으로 2020년(2806톤)에 비해 30.6% 늘었다. 지난해 커피원두 오름세에 따라 수입액은 2072억 달러로 직전년 1363억 달러에 비해 무려 52.1% 뛰었다. 이는 카페인을 제거하지 않은 커피
‘군검사 도베르만’이 충격 반전으로 시청자들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 15회에서 도배만(안보현 분)과 차우인(조보아 분)이 노화영(오연수 분)과 용문구(김영민 분)을 향해 반격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투성이가 된 도배만이 용문구와 대치하며 시작부터 몰입감을 높였다. 도배만은 “고맙다 용문구.
외식가격공표제가 시행된 지 두 달을 맞았습니다. 치킨, 죽, 김밥, 햄버거 등 일상 먹거리 12개를 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이를 취급하는 62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가격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홈페이지에 가격을 매주 공표하는 제도인데요. 과도한 가격 인상을 막고 물가를 관리한다는 취지는 좋아 보입니다만, 바라는대로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됐을까요? 꼭
빽다방, '1000원' 편의점 컵 커피에 이어 대표 저가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도 가격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컴포즈커피는 내달 1일부터 아메리카노 커피를 포함한 일부 제품 11종에 대해 200~300원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컴포즈 커피는 빽다방, 메가커피 등과 함께 2020년 점포 평균 매출이 2억 원을 넘는 저가커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8일 전국 카페·음식점 일회용품 사용을 내달부터 금지하는 조치를 비판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코로나특위) 회의에서 “코로나19 시국에 대처하는 정부를 보면 안일함을 넘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일회용컵 사용 규제를 언급하면서 “생활폐기물을 줄이자는 취지는 이해하지
"아침마다 물 대신 커피로 수혈합니다."
한국인들의 유별난 커피 사랑 덕에 '커피 사장님'이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취업환경으로 인해 취업 대신 창업에 뛰어든 '젊은 사장님'도 약진 중이다. 하지만 우후죽순 생겨나는 커피 매장에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의 출혈 경쟁도 심화하면서 점포당 평균 매출은 하락하고 있다.
24일 공정거래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지
지역발전특위 위원 16명에 임명장 "국가발전은 도시와 지방이 발전하는 것""지역발전특위, 인수위 종료돼도 유지될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새 정부는 지방시대'라는 모토를 가지고 운영할 생각"이라며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윤 당선인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지역균형발전특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검찰 예산 독립권 강화 등 사법 공약과 관련해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반대한 것을 두고 "검찰개혁이 안됐다는 자평인가"라고 비꼬았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법무부의 업무보고를 받지 않기로 했다.
윤 당선인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연수원 기자실 '프레스 다방'에서 출근길 기자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그는 전날 박 장관
"제 임무는 인수위가 제대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국민의힘 내부 의견 분분 "과한 욕심" vs "총리 후보군"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이 윤석열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 하마평에 오르내리는 것과 관련해 “다른 어떤 일에 신경 쓸만한 여력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기자실 '프레스 다방'에서 취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4일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거듭 확인했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 공약도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기자실 '프레스 다방'에서 취재진과 만나 '여가부 폐지를 그대로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공약인데 그럼. 내가 선거 때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얘기인가"라고 확인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다음 주 찾아뵐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청와대와 인사권 행사에 대해선 바람직하지 않다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 당선인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 기자실 '프레스 다방'에서 취재진과 만나 박 전 대통령 퇴원과 관련해 "건강을 회복해서 사저로 가시게 돼 다행"이라며 "내
주말에는 용산 집무실 출퇴근 시뮬레이션새로운 기자실 찾아 취재진과 15분 티타임소통 늘리겠다던 약속 지킨다고 재차 강조尹 측 "다른 건 몰라도 약속은 꼭 지킨다"
국민과 약속을 꼭 지키겠다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소통을 늘리고 활발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윤 당선인은 용산 집무실 공약 이행을 위해 직접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기자실을 방문해 예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