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한신대학교가 여성농업인 리더 양성과 복지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는 24일 한신대학교 샬롬채플에서 ‘2025년 여성리더 아카데미 및 여성복지담당자 직무역량향상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수료식에는 지역농협에서 추천받은 여성이사와 여성대의원, 여성복지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
NNH농협손해보험은 농업·농촌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정기적으로 찾아가 농촌 일손 돕기 등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산불·태풍·수해 등 자연재해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복구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에도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과 수해 피해를 겪은 충남 예산 등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4일 “농협은 앞으로도 농어민 곁을 지키며 농업·농촌의 버팀목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취임 후 1년 8개월 동안 400여 곳이 넘는 농촌 현장을 찾아 농어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회장은 “농협은 변화 후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재배면적 늘고 대형 수요처 재고도 충분…“일시적 불균형 시 비축물량 투입”마늘·쪽파 일부만 강세 가능성…11월 초 ‘김장재료 수급안정대책’ 발표 예정
올해 김장철에는 배추와 무 등 주요 김장 재료의 공급이 대체로 원활할 전망이다. 가을철 잦은 비로 병해충이 일부 발생했지만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대형 김치업체의 재고도 충분해 가격 급등 우려는 크지 않다는 게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보라미봉사단과 손잡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 지원에 나섰다.
경기농협은 23일 화성시 마도면 포도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수확 후 농장정리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범식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권태우 마도농협 조합장, 경기농협 임직원, 화성직훈교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23일 "치킨 등 일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음식 중량 축소 등을 통한 슈링크플레이션 방지를 위한 대책을 연말까지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이 차관은 "잦은 강우, 급격한 기온 하락 등 기상악화로 일부 농산물 가격 우려가 있는 만큼 선제
전 세계 농협 리더 44명 방한…경제·금융·지역농협 현장 체험K-FOOD 열풍 속 농협 모델 수출·국제협력 강화 목적
세계 각국 농업협동조합 대표단이 한국을 찾아 ‘K-농협 모델’을 직접 배우고 협동조합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기구(ICAO) 회원기관 대표단 23개국 44명을 초청해 한국형 농협 모델
대도시와 농촌이 함께 만든 상생의 공간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문을 열었다.
수원특례시와 봉화군은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개장식을 열고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의 첫걸음”이라고 23일 밝혔다.
'청량산 수원 캠핑장'은 2015년부터 교류를 이어온 두 도시가 2024년 6월 우호도시 협약을 맺으며 추진한 상생협력사업의 결실이다. 봉화군
편식 개선과 음식 낭비 줄이기 등 현장에서 ‘먹는 교육’을 실천해 온 주인공들이 올해 ‘2025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에서 그 노력을 인정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식생활교육학회 주관으로 24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본사에서 ‘2025 대한민국 식생활교육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식생활교육대상은 국민의 올바른 식
javascript:;농식품부·기후부·식약처·농진청 등 4개 부처 참여 협의체 출범추진AI·오가노이드 등 첨단 기술 활용…“동물실험 최소화, 국제표준 선도”
정부가 동물실험을 줄이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대체시험법을 제도화하기 위한 법률 제정에 착수했다.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동물대체시험 관련 업무를 통합함으로써 연구 효율과 기업 편의성을 높이고, 윤리적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16일 경기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진호 최고투자책임자(CIO)와 한수일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26명이 참여해 포도 수확 작업을 도왔다.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은 2016년 범농협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NH-아문디자산운용
NH농협은행은 수확 철을 맞아 경기 포천시 창수면 소재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일손돕기에는 최동하 수석부행장을 비롯한 농협은행 임직원들과 경기지역의 우수고객, 양준혁 스포츠재단이 함께해 사과 수확 및 선별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직접 수확한 사과를 구입하며 그 의미를
NH농협손해보험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팀을 꾸려 농촌을 방문하는 ‘자율참여형 일손돕기’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율참여형 일손돕기’는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이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방문 희망 지역과 활동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회공헌 담당 부서가 이를 검토한 후 고령농·독거농 등 일손이 절실한 농가를 연결한다.
청주 실증단지 방문해 양배추 재배 현장 점검…농업인·기업 애로사항 청취“농촌경관 훼손·우량농지 잠식 우려 인식…제도화 과정서 현장 의견 반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영농형태양광 실증단지를 찾아 제도화 과정에서 농업인과 기업의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농촌경관 훼손, 우량농지 잠식 등 민감한 쟁점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무이자 재해자금 1조·지역농업발전 800억 편성…비료·농약 가격보조로 부담 완화스마트영농·에너지자립까지 확대…“현장 체감형 지원으로 지속가능 농업기반 구축”
농협이 기후위기와 생산비 상승, 농업소득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경영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재해복구 자금과 영농자재 지원, 스마트영농 확산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가을장마로 일부 사과 농가에 과피 터짐(열과) 피해가 발생했지만, 전체 작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만생종(후지) 출하가 본격화되는 11월 초부터 사과 가격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김종구 식량정책실장이 22일 경북 문경의 사과 주산지를 찾아 생육 현황과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농진청·광운대, 질소·인산·칼륨 등 성분별 실시간 감지기 개발비료 효율·작물 생육 향상·환경보전 효과 기대…AI 기반 정밀농업 기반 마련
토양에 꽂기만 하면 작물이 흡수 가능한 양분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감지기(센서)가 개발됐다. 정밀한 양분 관리로 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작물 생육 효율을 높이는 등 스마트농업 확산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농촌진
농식품부·aT, 산업전망 행사 10주년 맞아 개최…미래 10년 로드맵 제시푸드테크·기후대응·트렌드 변화 등 16개 강연…산업 혁신 방향 논의
식품외식산업의 향후 10년을 조망하는 대규모 산업전망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와 업계, 학계가 함께 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
NH농협금융은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전략기획부문 이재호 부사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30여 명이 함께 수확 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일손돕기는 수확 철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사과 농가에서 사과 수확, 잎 따기, 반사판 설치 및 환경정화 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
27일부터 고시 개정 시행…민간자본 유입해 농촌 재생 본격화철거 위주서 활용 중심으로 전환…귀농·귀촌 정주 여건 개선 기대
정부가 농식품 모태펀드를 통해 농촌 빈집과 노후 건축물 정비, 주거단지 조성 등에도 민간자본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했다. 철거 중심이던 농촌 빈집 정책이 민간투자 기반의 ‘활용 중심형 재생 모델’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