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에도 남부 지방에 강한 장맛비가 예보됐다.
기상청은 6일 오후 4시 현재 전라권과 경남권에 비를 뿌리는 비구름대가 밤 동안 북상, 다음 날까지 충청권과 다른 남부 지방에 많이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이날 비는 시간당 50㎜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오후 4시부터 다음 날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경북 북부 제외)은 50
5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장마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남해안에는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또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기 내륙·강원 내륙·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장마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오전 4시 기준 제주도·남해안에 비가 오고 있다
올여름 장마가 본격화된 가운데 중부 서해안 일부에 호우 및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행정안전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호우 대처 1단계를 가동, 비상근무에 나섰다.
3일 기상청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이튿날인 4일 새벽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행안부는 오후 3시를 기해 중대본 1단계 비상근무를 시작
인천 노래방서 실종된 40대 남성 시신 훼손된 채 발견…업주, 범행 자백
인천 한 노래주점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의 시신이 22일 만에 인천의 한 산에서 발견됐습니다.
13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인천시 부평구 철마산 중턱에서 수색 작업을 하던 중 지난달 22일 인천시 중구 신포동 한 노래주점에서 살해된 40대 남성 A 씨의 시신을
친누나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동생 A씨(27)가 검찰에 송치됐다.
4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새벽 무렵 인천 남동구 한 아파트 주거지에서 30대 누나 B 씨를 흉기로 25차례에 걸쳐 찔러 숨지게 했다. 범행 10일 후 그는 누나의 시신을 강화군 삼산면 한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B 씨의
친누나를 흉기로 25차례에 걸쳐 찔러 무참히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2일 구속됐다.
이날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27) 씨를 구속했다.
이날 오후 2시 A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남해인 인천지법 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는 사유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장 앞에서 “우발적으로
친누나를 흉기로 25차례에 걸쳐 찔러 무참히 살해하고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일 열린다.
인천지법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인천지법 영장실질심사장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A 씨(27)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A 씨의 구속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그는 영장실질심사장 앞에서 “
누나 살해 후 강화도 농수로에 버린 20대 남동생 체포
인천 강화도 한 농수로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 지 9일 만에 피해자의 남동생이 용의자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후반 A 씨를 체포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최근 누나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뒤 인천
누나 살해 뒤 강화도 농수로에 버린 20대 남동생30일 안동서 체포…오후 늦게 인천으로 압송범행 이유 묻는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누나를 살해한 뒤 농수로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동생 A 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A 씨는 29일 경북 안동에서 체포돼 오후 늦게 인천 강화경찰서로 압송됐으며 이 과정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와 마스크로
자신의 누나를 찔러 살해한 뒤 농수로에 유기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29일 인천경찰청 수사전담반은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20대 후반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의 누나 B씨는 지난 21일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의 한 농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B씨는 흉기에 찔려 사망한 상태였으며 휴대전화나 지갑 등 소지품도 발견되지 않았
남성 1000여 명 찍힌 몸캠 불법촬영 영상 유포돼
남성 1000여 명의 불법촬영 나체 영상이 SNS에 유포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진정서를 접수한 경찰은 곧 수사 절차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MBC는 지난 22일 트위터에서 판매·유통 중인 불법촬영된 남성들의 영상들의 일부를 입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은 모두 1257개로 대다수가 남
인천 강화도의 한 농수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에 위치한 한 농수로에서 숨진 여성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최초 신고자는 주민으로 1.5m 깊이의 농수로 가장자리에 안 여성이 옆으로 누운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숨
LG복지재단은 지난달 경남 김해시 차량 추락사고 현장에서 하반신 장애에도 불구하고 물에 잠긴 자동차에 갇힌 일가족을 구한 김기문씨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한다고 2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정오 경 김해시 봉곡천 옆 둑에서 낚시를 하던 중, 근처 좁은 교량에서 한 차량이 마주 오던 차량에 길을 비켜주려다 농수로로 굴러떨어지는 것을 목격했다.
BGF그룹과 경찰청이 올해 아동안전 활동에 공헌한 시민영웅을 찾아 포상하는 ‘2020 BGF 아동안전시민상(賞)’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BGF 아동안전시민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과 김창룡 경찰총장이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
경기 김포에서 어린이집 통학 차량이 트럭과 충돌해 다리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기 김포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5시 30분 김포시 통진읍 동을산리 한 도로에서 어린이집 통학 차량이 1톤 트럭과 충돌한 뒤 약 2.5m 높이의 다리 아래 농수로로 추락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 모두 술을 마시지는 않았다. 단, 다리 폭이 차량 한 대가 다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2000년 7월 발생한 부산 농수로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9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00년 7월 28일 부산 강서구 대저동 농수로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언급한다.
당시 점심 식사를 마친 인근 공장의 직원이 발견한 여성의 시신은 검정색 치마와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었지만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현재까지 9명이 사망했고, 7명이 다쳤다. 여기에 부산 산사태 등으로 5명이 실종 상태에 있어 인명피해가 더 늘 것으로 우려된다.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0분까지 집계된 사망자는 모두 9명으로, 이날 오전 9시께 부산 사하구 야산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매몰된 4명 중 65세 여성이 오후 4시
후육관 제조 전문기업 스틸플라워가 몽골 농업 프로젝트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3억 달러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스틸플라워는 싱가포르 투자은행인 UOB(United Overseas Bank)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하고 있는 몽골 정부의 농업 관련 프로젝트의 사업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그동안 싱가포르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