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 노희찬 회장이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섬산련은 21일 열린 '제39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노 회장이 산업훈장 최고 영예인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노 회장은 38년간 삼일염직, 삼일방, 삼일방직을 경영해 오면서 한국섬유기술연구소 이사장,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섬산련 회장까지 맡아 우리나라 섬유패션
제39회 상공의 날 기념식이 21일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과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들을 비롯한 국·내외 상공인 1000여명이 참석한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두산 박용만 회장과 효성 정윤택 사장, 삼일방직 노희찬 회장이 받게 된다. 특히 노 회장
경제계는 한ㆍ미FTA가 오는 3월15일 발효된다는 정부의 발표에 대해 한 목소리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1일 "한미 FTA 발효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양국 통상당국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한·미 FTA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전경련은 이 날 외교통상부가 3월 15일 0시부로 한ㆍ미 FTA 발
섬유업계가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FTA)발효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21일 "한ㆍ미 FTA 발효로 우리 섬유패션제품의 미국시장 수출증대와 아울러 향후 우리 섬유산업이 고급화ㆍ차별화를 통해 재도약의 기틀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섬산련 노희찬 회장은 "한ㆍ미 FTA 발효일정 확정에 따라 한ㆍ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 장학재단이 9일 오전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벤텍스(주), 태평직물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섬유패션분야의 우수 인력 유치와 인재 양성이 골자다. 장학재단의 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우수 인재들의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이를 위해 벤텍스 고경찬 대표는 매년 3000만원씩 10년간 총 3억원의 출연을 약정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통과와 관련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섬산련 측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번 한미FTA는 우리 섬유패션산업이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시장 수출증대와 아울러 향후 고급화·차별화 제품 생산을 통해 재도약의 기틀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섬산련은 또 “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가 한·미 FTA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10일 발표했다.
이는 한·미 FTA 이행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초당적인 지지속에 통과됐지만 우리 국회에서는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것에 따른 것이다.
노희찬 섬산련 회장은 “한미 FTA의 발효는 지난 10여년간 고부가 및 차별화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해온 국내 섬유패션업계에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은 13일 한미 FTA 미국 의회 비준과 관련 “미국시장 수출증대와 함께 국내 섬유산업이 고급·차별화 제품 생산을 통한 재도약의 기틀을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환영을 뜻을 나타냈다.
섬산련은 섬유분야 평균관세율이 13.1%(최대 32%)로 타 산업에 비해 높아 한미 FTA 발효시 관세철폐 효과가 클 것으로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가 지난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1차 한-인도 섬유산업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한국 측에선 노희찬 섬산련 회장을 대표로 한 섬유단체장과 업계대표 11명이 참석하고 인도 측에서 아루무감 CITI(인도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인도 섬유업체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원면가격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한 15개 중소기업 관련단체는 27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범중소기업계의 제4이동통신사업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4이동통신사업에 중소기업 관련단체 및 회원업체의 출자 참여를 홍보·독려하고 새로운 사업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제반 공동노력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 이어 이통통신사업의 본
올해 우리나라 패션시장 규모는 원자재가격·물가 상승 등 시장침체 요인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회복, 스포츠 의류의 매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14.2% 증가한 39조5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같은 시장 규모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와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주관하는 KFI리서치 (Korea Fashion Inde
커다란 부스에 들어가 몸 전체를 스캔한다. 나와 똑같은 몸매를 가진 아바타가 스크린에 뜬다. 아바타에 여러 옷을 입혀보면서 몸에 딱 맞는 청바지나 운동복을 고를 수 있다. 작은 사이즈 옷을 아바타에 입혀보면 옷이 늘어나거나 찢어질 만큼 현실적이다.
더 이상 번거롭게 옷을 갈아입어볼 필요가 없도록 구현한 i-Fashion의 기술이다. i-Fashi
“기술연구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소재개발에 역점을 두고 고급 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
지식경제부 최중경장관은 18일 열린 ‘셤유패션업계 간담회’에서 섬유산업의 관련업체 및 유관기관과 현안을 논의했다. 최장관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값비싼 넥타이와 우리나라 만원짜리 넥타이와 품질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기능적인면 이외에 스토리와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이 올해 수출 153억달러 달성을 위해 신성장 사업 창출, 산업간 융합 등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노 회장은 2일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 섬유·패션산업계는 정부와 함께 세계 4위의 섬유강국 실현을 목표로 섬유ㆍ패션산업을 선진국형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지식경제부와 섬유산업연합회는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제24회 ‘섬유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8대 섬유산업연합회장을 지낸 경세호 ㈜가희 회장에 금탑산업훈장이 수여되는 등 모두 50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이뤄졌다.
안현호 차관은 치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기술
정부가 2020년까지 섬유수출 212억달러를 달성해 세계 5위 신섬유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섬유산업을 육성한다.
나노섬유, 친환경섬유 등 4개 분야 110여 개의 과제를 중심으로 신섬유 개발 로드맵을 마련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인 웰크론이 상승세다.
10일 오후 12시44분 현재 웰크론은 전일대비 125원(3.42%) 상승한 3780원에
지식경제부는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공동으로 '제8회 섬유패션업계 CEO 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엔 안현호 지경부 차관, 노희찬 섬유산업연합회 회장, 쉬셔 자푸리아 인도 섬유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섬유ㆍ패션 업계 대표 400여명이 참석했다.
안현호 차관은 "최근 섬유패션 산업의 고급 패션의류 주문이 한국으로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내달 3일 대만 타이중에서 대만 섬유연맹과 '제7차 한-대만 섬유산업연례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섬산련 노희찬 회장을 비롯한 섬유업계 인사 15명이 참석하며, 대만측에서는 대만섬유연맹의 왕 원위엔 회장 등 대만 섬유업계 대표 20명이 참석하여 양국의 공동 관심이슈와 양국 섬유산업 협력방안에 대해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