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웰크론, 지경부 新섬유강국 추진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0-09-10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2020년까지 섬유수출 212억달러를 달성해 세계 5위 신섬유강국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섬유산업을 육성한다.

나노섬유, 친환경섬유 등 4개 분야 110여 개의 과제를 중심으로 신섬유 개발 로드맵을 마련키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인 웰크론이 상승세다.

10일 오후 12시44분 현재 웰크론은 전일대비 125원(3.42%) 상승한 3780원에 거래중이다.

지식경제부 이경호 미래생활섬유과장은 9일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열린 대구경북 섬유패션업체 최고경영자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섬유패션산업 경쟁력강화 대책의 목표를 밝혔다.

정부는 2020년까지 섬유산업발전목표를 ▷고용 28만3천 명(현재 23만3천 명) ▷수출 212억달러(현재 130억달러) ▷부가가치율 섬유 29%(현재 21%)·의류 33%(현재 25%)로 잡았다.

또 수요산업화 연계 및 수요 확대가 예상되거나 국산화가 시급한 30대 신섬유 과제를 중점지원하고, 섬유 스트림 간 협력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노희찬 한국섬유산업연합회장은 "정부와 섬유산업연합회는 세계 5위의 섬유강국 도약을 위해 슈퍼섬유, 나노섬유, 스마트섬유, 친환경섬유 등 4개 분야 110여 개의 과제를 중심으로 신섬유 개발 로드맵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파루, 중앙백신등과 함께 신종플루 관련주로 꼽히는 웰크론은 헤파필터 소재 신종플루 마스크 이외에도 나노 첨단 신소재, 친환경 및 알러지 방지기증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영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강문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윤인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60,000
    • -3.45%
    • 이더리움
    • 2,935,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89%
    • 리플
    • 2,013
    • -3.31%
    • 솔라나
    • 126,200
    • -3.52%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67%
    • 체인링크
    • 13,000
    • -3.92%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