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은 지난 11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김옥빈은 ;유나의 거리;에서 코트, 셔츠, 팬츠 등을 착용해 내추럴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49회에서는 김옥빈(유나 역)과 이희준(창만 역)이 소매치기들을 찾아가 이전 일은 그만두고 좋은 일을
신소율이 ‘유나의 거리’ 종영소감을 전했다.
최근 신소율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상큼하고 발랄한 꿈 많은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은 신소율의 마지막 촬영장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소율이 마지막 촬영임을 보여주듯 텅 빈 대기실에 홀로 남아 쓸쓸함을 달래고 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
‘유나의 거리’ 이희준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2일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측은 “11일 5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하며 6개월 간의 긴 여정을 끝마쳤다. 이희준이 시원섭섭한 종영 소감을 전해왔다”며 이희준의 종영소감을 공개했다.
이희준은 “‘유나의 거리’라는 작품을 통해 창만이란 친구를 이해하고 극 속의 많은 인물들을 만나면서 참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이희준이 키스로 마음을 확인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 유나(김옥빈)는 창만(이희준)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으며 결혼을 암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세대 주택 식구들이 요양원에 있는 장노인을 만나러 가서 소풍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드러났다. 또한 커플이 된 미선과 계팔과
△ 유나의 거리,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 유나의 거리 이희준ㆍ김옥빈
11일 방송된 JTBC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는 유나(김옥빈)와 창만(이희준), 그리고 다세대 주택 사람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소매치기 출신을 우대하는 사회적 기업의 팀장으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한 창만(이희준)은 유나(김옥빈)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은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 시청률이 공개됐다.
1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는 시청률 2.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유나의 거리’ 방송분 시청률인 2.4%에 비해 약 0.3%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
‘유나의 거리’가 해피엔딩 속에 막을 내렸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는 다세대 주택 속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드러낸 소소한 일상 속에 관계가 봉합되거나 좋은 결과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장노인(정종준)은 결국 요양원으로 떠나고, 유나(김옥빈)와 창만(이희준)은 유나의 친모 황여사(송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이희준이 정들었던 거리를 떠나는 소회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 다세대 주택을 떠나는 전날 밤 유나(김옥빈)는 창만(이희준)과 함께 거리를 걸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창만과 유나는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며 새 출발을 암시했다. 창만은 이에 앞서 유나와 길을 걸으며 “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신소율이 화해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 다세대 주택을 떠나는 날, 유나(김옥빈)는 마지막 인사를 하고 다영(신소율)과 화해를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는 다영의 방에 들어갔다. 다영은 “왠일이에요. 언니가 내 방에 다 들어오고”라고 했다. 이어 유나는 자신
‘유나의 거리’ 이희준이 친모 송채환 앞에서 김옥빈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호소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섬카페로 찾아온 황여사(송채환)가 유나(김옥빈)와 창만(이희준)에게 결혼을 할 것인지 물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의 친모 황여사는 “둘이 결혼 할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제일
‘유나의 거리’ 이희준이 정종준을 요양원으로 보내고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창만(이희준)이 요양원으로 떠난 장노인(정종준)을 회상했다.
이날 창만은 만복(이문식)과 함께 장노인을 요양원에 맡기고 돌아왔다. 창만은 장노인과 함께 쓰던 방에서 그와 함께 누워 자던 한 때를 떠올렸다.
과거 장
‘유나의 거리’ 유건이 애틋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김옥빈)의 첫사랑이자 소매치기범 태식으로 열연을 펼친 유건이 소속사를 통해 종영을 앞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유건은 “‘유나의 거리’라는 작품에 중간에 투입되면서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았지만 이 작품에서 조금이나마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그 시간이 정말 행복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옥빈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11일 JTBC ‘유나의 거리’ 타이틀롤을 맡아온 김옥빈의 종영소감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옥빈은 마지막회 대본을 든 채 수수한 모습에도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김옥빈은 “처음 유나를 만난 게 따뜻한 4월이었는데, 벌써 코 끝이 시려오는 11월이네요. 이렇게
‘유나의 거리’ 시청률이 공개됐다.
11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1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최불암의 이야기숲 어울림’은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김회장(한갑수)은 창만(이희준)에게 소매치기를 상대
‘유나의 거리’ 이문식이 정종준의 마음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유나의 거리’에서 한만복(이문식)은 치매에 걸린 장 노인(정종준)이 요양원에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한만복은 장 노인과 마지막 산책을 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장 노인에게 “저 미웠죠 형님”이라고 물었고 장 노인은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케미 폭발 "연애하고 싶다"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이희준의 달달한 커플 연기가 화제다.
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유나(김옥빈)와 창만(이희준)이 함께 오뎅탕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재료를 사들고 대문을 들어서던 중 창만과 마주한 유나는 창민에게 식사를 제안하면서 "다 끓이면 연락할 테니
‘유나의 거리’ 시청률이 공개됐다.
5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방송가구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시청률 2.8%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는 남수(강신효)는 윤지(하은설)에게 백씨(기정수)의 골동품을 같이
△ 유나의 거리, 유나의 거리 이희준ㆍ김옥빈, 유나의 거리 송채환
3일 방송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김창만(이희준)은 여자친구인 강유나(김옥빈)의 모친 황정현(송채환)과 만났다. 황정현은 유나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하며 "전 남편이 전과 17범이고 춘옥이(강유나)가 전과 3범이다"며 "언론에서 조차 나를 소매치기로 몰아가고 있다"고 자신의 상황을
배우 김옥빈이 ‘유나의 거리‘ 촬영장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김옥빈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4회 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촬영장에서 마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한 남자와 이사와
배우 김재원이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진욱, 최강희, 김정은, 이보영, 김옥빈, 류수영, 온주완, 강소라, 진이한, 유인영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군단과 한솥밥을 먹게 된 김재원은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부드러운 외모와 매력적인 중저음,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