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에 “결혼하면 평생 아내한테 잡혀살거야”

입력 2014-11-11 2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이희준이 정들었던 거리를 떠나는 소회를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마지막회에서 다세대 주택을 떠나는 전날 밤 유나(김옥빈)는 창만(이희준)과 함께 거리를 걸었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창만과 유나는 사회적 기업을 준비하며 새 출발을 암시했다. 창만은 이에 앞서 유나와 길을 걸으며 “난 진짜 결혼하면 여자한테 잘 해줄거야. 평생 와이프한테 순종하고, 잡혀 살거야. 자신 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유나는 “그런 소리 자꾸 하지마. 그런 소리 제일 많이 하는 사람이 나중에 마누라 제일 많이 팬대”라고 응수했다.

이윽고 유나는 창만에게 “팔짱 껴도 돼?”라며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유나는 “이 거리 이 골목 걸을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 길이 다시 보인다”며 아쉬움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6,000
    • -4.37%
    • 이더리움
    • 3,037,000
    • -6.32%
    • 비트코인 캐시
    • 373,100
    • -0.82%
    • 리플
    • 1,652
    • -5.38%
    • 솔라나
    • 122,300
    • -4.6%
    • 에이다
    • 250
    • -4.94%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11
    • -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24%
    • 체인링크
    • 14,710
    • -3.73%
    • 샌드박스
    • 58.8
    • -2.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