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이희준 “김옥빈과 결혼할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어머님”

입력 2014-11-11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유나의 거리’ 이희준이 친모 송채환 앞에서 김옥빈과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호소했다.

1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섬카페로 찾아온 황여사(송채환)가 유나(김옥빈)와 창만(이희준)에게 결혼을 할 것인지 물어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의 친모 황여사는 “둘이 결혼 할 생각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제일 궁금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창만은 “전 결혼할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어머님”이라고 했다.

이에 유나는 “뭐가 굴뚝 같애, 난 전혀 생각이 없는데”라고 응수했다. 창만이 “뭐가 생각이 없어. 자기를 속이려고 하지마. 난 유나씨 마음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라며 “사모님께서 절 두고 보면 아시겠지만 전 인생관이 확실한 놈이다”라고 했다.

이어 창만이 “유나씨 같이 사랑하는 여자를 얻는 게 제 목표”라고 하자, 유나는 “1절만 해. 나까지 푼수 만드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황여사는 “창만씨 말 잘했어. 두 사람 잘 어울려”라고 덧붙였다.

유나는 황여사에게 “너무 좋게만 생각하지마”라고 말했다. 창만은 “전 딴 사람하고는 결혼 안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만 결혼합니다. 그게 유나씨고”라고 결혼에 대한 마음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